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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챔피언스컵 8강에 올라갔지만,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는 고배를 마셨다. 올시즌, MLS 개막전 승리에 이어 챔피언스컵까지 메시보다 앞서는 손흥민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에 위치한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슈빌SC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하지만 원정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