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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 KBO리그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의 영예는 정은원(26·한화)에게 돌아갔다. 당시 한화는 팀 성적이 그다지 좋지 못해 개인 성적도 다소간 묻히는 경향이 있었지만, 정은원이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팀의 체면을 살렸다. 수상 자격이 있는 성적이었다. 2021년 139경기에서 타율 0.283, 출루율 0.407, 6홈런, 39타점, 19도루를 기록하며 올라운드한 성적을 뽐냈다. 장타가 많은 선수는 아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