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26 페이지
  • "앞에서 어떤지 보려고" KIA, 김호령-카스트로 테이블세터 테스트…한화는 1번타자 심우준 [오!쎈 오키나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3

    [OSEN=오키나와(일본),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해럴드 카스트로가 한화 이글스와의 연습경기에서 2번타자로 출격한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일 일본 오키나와의 킨 야구장에서 한화와의 연습경기를 치른다. KIA는 첫 연습경기였던 지난달 24일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3-6으로 패했고, 이날 두 번째 실전을 갖는다.선발 라인업은 김호령(중견수)~카스트로(좌익수)~김선빈(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

  • 김도영, 일부러 안 뛴 게 아니었다…가속은 물론 감속 준비 완료→폭풍질주 선보인다 [WBC 캠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3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무대에서 거침없이 녹색 다이아몬드를 누빌 채비를 마쳤다. 예열을 마친 방망이는 물론, 자신의 강점 중 하나인 빠른 발을 선보이는 것도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WBC 대표팀은 지난달 28일 일본 오키나와를 떠나 오사카로 이동했다.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WBC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일본프로야구(NPB) 팀들과 공식 평가전(3월 2일 …

  • 미국 공습 받은 이란 "월드컵 참가 어려워"…자국 리그도 무기한 중단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3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공습을 받은 이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불참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1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메흐디 타즈 이란축구협회 회장은 이란 국영 방송을 통해 "미국의 공격으로 인해 월드컵 참가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면서 "최종 결정은 대회 관계자들이 내려야 한다"고 밝혔다.미국은 지난달 28일 이란 정권교체를 시사하며 대규모 이란 공격을 감행…

  • '극장골 직후 김민재 교체 투입' 바이에른 뮌헨, 데어 클라시커에서 도르트문트에 역전승…분데스리가 선두 질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3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도르트문트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분데스리가 선두를 질주했다.바이에른 뮌헨은 1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4라운드에서 3-2로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리그 2위 도르트문트와의 데어 클라시커에서 승리를 거둬 20승3무1패(승점 63점)를 기록해 도르트문트(승점 52점)와의 격차를 승점 11점 차로 벌리며 분데스리가 …

  • 최형우와 대결 기다리는 KIA 투수가 있다…"기회 없을 줄 알았어, 상대한다면 큰 영광" [오키나와 리포트]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3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선배님께서 '내 은퇴가 네가 트레이드되는 것보다 먼저다'라고 하셨는데 이제 대결할 수 있게 됐다."  KIA 타이거즈 좌완 곽도규가 자신이 어린 시절 자신이 우러러봤던 대선배이자 살아 있는 전설과 맞대결을 손꼽아 기다린다는 각오를 밝혔다. 곽도규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 중인 KIA의 2차 스프랭캠프에서 순조롭게 몸을 만들고 있다. 지난해 5월 왼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서저리)을 받고 재활을 성공적으로…

  • 'ML 도전 한국인 또 있다' 배지환 폭발, 안타+볼넷+득점…100% 출루 성공→생존 경쟁 불씨 살렸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새롭게 뉴욕 메츠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배지환이 시범경기 두 번째 안타를 터뜨렸다.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스 세인트 루시 클로버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1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4경기 만에 안타로 타율은 0.200로 올랐다. 7회 중견수 대수비로 그라운드에 나선 배지환은 샘 프라운의 타구를 잡아 내며 수비로 첫 임무를 마쳤다. …

  • 손흥민 만났는데 중국 영화 성룡 대사 올리다니...상대 선수 감격 인증샷→팬심이지만 아쉬운 '옥의 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3

    [포포투=김아인]레알 에스파냐의 한 수비수가 손흥민과의 맞대결 후 남긴 SNS 문구가 부적절한 비유로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온두라스 매체 '온세 노티시아스'는 지난달 27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에스파냐 선수 다닐루 팔라시오스가 LAFC 스타 손흥민과 경기 후 자신의 SNS에 인증샷을 공유했다. 손흥민은 경기 종료 후 에스파냐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들과 인사를 나눴다. 경기 중 그를 마크하는 임무를 수행한 팔라시오스는 경기 후 손흥민과의 순간…

  • 손흥민도 '입 가리면' 카드 받는다? 황당 규정 생긴다…월드컵 앞두고 규정 변경→입 가릴 경우 경고·퇴장 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3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새로운 규정이 도입될 전망이다.이른바 '비니시우스법'이라고 불리는 이 규정에는 선수들이 경기 중 입을 가리고 대화할 경우 해당 선수에게 경고 혹은 퇴장 조치를 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규정 변경은 최근 SL벤피카의 잔루카 프레스티아니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게 입을 가린 채 인종차별적 …

  • KIA 35홈런 타자 어디에, 이러다 방출 걱정할라…'타율 1할' 삼진 머신 전락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KIA 타이거스에서 35홈런을 때린 거포 패트릭 위즈덤이 미국에서 고전하고 있다. 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시범경기에 7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위즈덤은 2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고개숙였다. 이로써 시범경기 타율은 1할로 떨어졌다. 첫 타석에서 샌디에이고 선발인 좌완 JP 시어스를 상대혼 위즈덤은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순식간에 볼 카운트 0-…

  • "손흥민 앞세운 LAFC 압도적"…'도움'에 눈뜬 쏘니, 224분 만에 키패스 8개+빅찬스 4회 펄펄→챔스컵…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어시스트 강의'는 계속된다.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를 상대로 1골 3도움을 쓸어 담으며 월드클래스 기량을 뽐낸 손흥민이 이번엔 코스타리카 클럽을 제물로 대회 8강행을 조준한다.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은 지난달 28일(이하 한국시간) 2026 챔피언스컵 16강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손흥민이 이끄는 LAFC는 오는 10일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16강 1차전을…

  • 삼성 진짜 어떡하나, 이호성 팔꿈치 수술 소견→사실상 시즌 아웃…1R 신인 투수도 팔꿈치 아프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3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투수들이 연이어 쓰러지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마운드에서 또 부상자가 나왔다. 1일 삼성 구단에 따르면 필승조 자원이었던 우완투수 이호성(22)은 삼성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에서 훈련하다 지난 2월 26일 한국으로 귀국했다. 투구 훈련 도중 오른쪽 팔꿈치에 통증이 생겼기 때문이다. 한국 병원 4곳에서 MRI 검진을 실시한 결과 오른쪽 팔꿈치 내측인대 부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

  • '하메네이 사망에 FIFA도 화들짝 "이란 포함 월드컵 참가팀 안전할 것"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3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개최하는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군사 작전을 펼친 가운데, FIFA는 미국에서 월드컵을 치러야 하는 이란을 포함해 모든 참가국이 안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마티아스 그라프스트룀 FIFA 사무총장은 1일(한국시간) 국제축구평의회(IFAB) 연례 총회에서 "미국의 이란 공습을 잘 알고 있다"면서 "이와 관련해 세부 논의를 하고 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하기는 이르다. …

  • '이란 공습에 월드컵 어쩌나' FIFA, 이란 참가 북중미월드컵 예의주시…이란, 미국서 조별리그 경기 예정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3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인해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도 차질을 빚게 될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미국은 북중미월드컵의 공동 개최국이고, 이란은 북중미월드컵 본선에 진출해 조별리그를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미국 언론 ESPN은 1일(한국시각) '이란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월드컵 예선을 통해 본선 진출권을 따내 벨기에, 뉴질랜드, 이집트와 함께 조별리그 G조에 편성돼 미국에서 경기를 치른다'라고 이란 축구의 미국…

  • "딱 하루 가봤는데 한국 사람들이..." KBO 뛰기도 전에 뭉클, ML 44홈런 외인은 '왜' KT행 후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3

    힐리어드는 지난달 26일 일본 오키나와현 우루마의 구시카와 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KT 스프링캠프 훈련에서 "올 시즌 팀에 합류하기 전에 체계적으로 운동을 많이 했다. 아무래도 새로운 환경에서 뛰게 돼서 그랬는데 준비한 것이 캠프 때도 잘 나오는 것 같다. 몸 상태도 굉장히 좋고 훈련 성과도 만족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지난해 12월 KT는 힐리어드와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 힐리어드는 2019년 빅리그 데뷔 후 통산 332경기 4…

  • LAFC 손흥민, 휴스턴 원정 선발…시즌 첫 필드골 정조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01 조회 3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공격수 손흥민(34)이 휴스턴 다이너모전에 선발로 나선다.LAFC는 1일 오전 10시30분(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휴스턴과 2026시즌 MLS 2라운드 원정 경기를 갖는다.지난달 22일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와의 리그 개막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LAFC는 2연승에 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