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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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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입고 뛸 새 유니폼이 19일 공개됐다. 홈 유니폼은 전통의 붉은색 바탕에 백호의 기습을 형상화한 카무플라주(위장복) 패턴을 입혔다. 원정 유니폼은 흰색 대신 바이올렛(보라)색을 택했고, 상의 전체에 꽃무늬 패턴을 넣었다. 무궁화로 추측되지만 나이키 측은 무슨 꽃인지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나이키 글로벌 풋볼의 한국 유니폼 담당 피터 어달은 “‘동물의 왕(백호)’과 ‘꽃의 왕’이 만난다는 콘셉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