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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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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기자] 한국행을 고민하다 LA 다저스에서 인생 대역전한 ‘거포’ 맥스 먼시(35)가 지난 시즌 중 은퇴를 고민했다고 털어놓았다. 거듭된 부상에 낙담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선수로 뛰는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로 삼고 있다. 먼시는 오타니 쇼헤이, 무키 베츠, 프레디 프리먼 등 특급 선수들과 함께 다저스 타선을 이끄는 핵심 중 하나. 지난 2015~2016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별다른 성적을 내지 못하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