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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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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울버햄튼은 에이스지만 이성을 잃은 행동을 범한 마테우스 쿠냐를 내보내기로 했다. 영국 '기브 미 스포츠'는 5일(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튼은 본머스와의 FA컵에서 퇴장을 당한 쿠냐 매각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 쿠냐는 1월 재계약을 맺었는데 바이아웃은 6,250만 파운드(약 1,162억 원)다. 여름에 내보낼 생각으로 바이아웃을 넣었고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훗스퍼, 아스톤 빌라가 관심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