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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청담동, 김지수 기자)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 중인 송성문(키움 히어로즈)이 차분하게 제안을 기다리겠다는 뜻을 밝혔다. 원하는 수준의 조건을 제시 받지 못한다면, 한국에 잔류하겠다는 의사도 전했다.송성문은 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프로야구 은퇴 선수의 날' 행사에서 최고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2025시즌 페넌트레이스 144경기에 모두 출전, 타율 0.315, 181안타,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