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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 11월 열린 KBO 2차 드래프트에서 2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2라운드에서 KT 출신 우완 최용준(25), 3라운드에서 KT 출신 내야수 문상준(25)을 각각 호명했다. SSG는 당초 2차 드래프트에서 이 두 선수를 지명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고, 성공적으로 지명이 끝나자 4라운드 지명권을 패스하고 2차 드래프트를 마쳤다. 규정에 따라 최용준은 3억 원, 문상준은 2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