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257 페이지
  • "이강인 기대보다 못한다"...리그앙은 선발, UCL은 당연히 벤치→하키미 부상에도 뮌헨전 외면 예정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6 조회 33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은 '역시' 벤치에서 시작할 예정이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7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대결한다.PSG는 1차전 홈에서 5-4로 승리했다. 공격력이 폭발하면서 5득점을 기록했는데 후반 연속 실점을 내주면서 한 골 차이로 1차전을 마쳤다. 2차전 뮌헨 원정에서 경기가 …

  • '1군 복귀' KIA 우완 영건 김태형, 왜 머리 짧게 잘랐을까…"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광주 인터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6 조회 33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김태형이 1군 복귀 이후 2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김태형은 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4차전에 구원 등판해 2⅓이닝 3피안타 2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선발 이의리가 제구 난조를 보이며 2이닝도 채우지 못한 가운데, 김태형은 3-3으로 맞선 2회초 2사 만루에 구원 등판했다. 첫 타자 강백호에게 2…

  • 이정후, 옛 동료 송성문 앞에서 안타 '쾅'…샌디에이고 상대 4경기 만에 쳤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6 조회 33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5월 들어 급격히 타격감이 식어 버린 이정후가 한국프로야구 옛 동료인 송성문 앞에서 시원하게 부진에서 탈출하는 안타를 쳤다.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6일(한국시간) 방문팀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시작했다.이날 경기를 앞두고 샌프란시스코가 발표한 선발 라인업에 이정후는 우익수, 1번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 가…

  • "월드컵 중계권료 4000억? 우리가 호구냐" FIFA 이중잣대에 14억 중국팬 '분노 폭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6 조회 33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합 약 27억명의 인구를 자랑하는 중국, 인도 축구팬이 월드컵을 시청하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됐다.5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FIFA와 중국, 인도의 월드컵 방송권 계약 협상이 난항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앞서 FIFA는 현재 175개 이상의 방송사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중국, 인도측과의 협상에 대해선 "아직 협상이…

  • 김경문 전격 결단, 정우주 선발로 뜬다… 파격 변신에 몰리는 기대와 우려, AG까지 걸렸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6 조회 3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리그 최강의 선발진으로 뽑혔던 한화는 1년 만에 선발진의 큰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해 선발 로테이션을 돌던 선수들이 대거 사라졌다. 문제는 올해 돌아오지도 못할 선수가 두 명이나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리그 최강의 원투펀치, 역대 최고의 외국인 원투펀치로 찬사를 받았던 코디 폰세(토론토)와 라이언 와이스(휴스턴)는 각각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지난해 시즌을 앞두고 4년 총…

  • '복귀 보인다' 김하성, 트리플A 재활 경기서 4타수 2안타 활약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6 조회 33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첫 번째 재활 경기를 소화했다.애틀랜타 구단 산하 트리플A 팀인 귀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의 김하성은 6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의 하버 파크에서 열린 노퍽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의 원정 경기에서 2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1회 첫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김하성은,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우전…

  • 오른팔에 붕대 칭칭 감고…수술 앞두고 잠실구장 찾은 LG 유영찬, 왼손으로 아들과 공놀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6 조회 35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유영찬이 팔꿈치 수술을 하루 앞두고 잠실구장에 나타났다. 유영찬은 LG와 두산의 ‘어린이날 매치’를 응원하고, 경기 후 아들과 공놀이를 하며 아빠 노릇을 했다.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잠실 라이벌전. 팽팽한 투수전이 펼쳐졌고, LG의 2-1 승리로 끝났다. 경기 종료 후 어린이날을 기념해 ‘그라운드 키즈 런’ 이벤트를 앞두고 LG 선수들과 자녀들이 그라운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 KBO, ‘여성비하’ 발언 롯데 최충연에 “실질적인 조치 검토 중”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6 조회 33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롯데 자이언츠 투수 최충연의 여성 팬 비하 발언과 관련 “실질적인 조치를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6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KBO는 최근 최충연의 징계를 문체부에 요구한 한 시민의 민원에 대해 이런 내용의 회신을 보냈다. 회신에는 “해당 구단과 KBO 연맹 모두 규약 제151조(품위손상행위) 적용 여부를 포함해 실질적인 조치를 다각도로 검토 중이며, 적절한 조치에 대한 내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적혔다.…

  • 우여곡절 한국행, 다시 떠나는 36세 대체 투수 "좀 더 시간이 있었더라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6 조회 36

    2024년 일본 독립리그 출신 시라카와 케이쇼가 SSG와 6주 단기 계약을 마친 후 두산 베어스에 새롭게 둥지를 튼 바 있다. 향후 계획에 대해 버하겐은 "어디서든 나와 가족을 위한 최선의 길을 찾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버하겐은 "NC와 함께하면서 정말 좋았다.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팀 분위기도 활기찼다"고 말했다. 원정 일정을 소화 중인 NC는 버하겐을 위한 깜짝 송별회를 열었다.  이형석 기자 ops5@eda…

  • '1021일 만' 오타니, 하루 2홈런이 아니라 '2피홈런' 기록했다…좌측 담장 넘어가 버린 대포 두 방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6 조회 35

    [SPORTALKOREA] 한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멀티 홈런 대신 '멀티 피홈런'을 기록하고 말았다.오타니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1회에는 완벽했다. 최고 시속 99.8마일(약 160.6km)의 강속구를 앞세워 세 타자 중 두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상대 상위 타선을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정리했…

  • '아 한화로 돌아와야 하나' 와이스 결국 트리플A로 내려갔다, 사령탑은 왜 강등 결정했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6 조회 35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결국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MLB.com 휴스턴 전문 기자인 브라이언 맥태거트는 6일(한국시각) "와이스는 휴스턴 산하 트리플A 소속 구단인 슈가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로 향한다"고 전했다.휴스턴 구단이 와이스에 대한 마이너리그행 옵션을 사용한 것이다. 지난 5일 LA 다저스전이 치명적이었다. 1회 무사 만루서 등판한 와이스는 4⅓이닝 8피안타(2피홈런) 4볼넷 5…

  • MLB는 달랐다… 한화서 16승 거뒀던 와이스, 부진 끝 마이너 강등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6 조회 37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메이저리그는 역시 달랐다.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16승을 거두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계약을 맺고 꿈의 무대를 밟았던 라이언 와이스가 부진 끝에 마이너리그로 내려간다. 휴스턴은 6일(한국시간) 와이스에 대한 마이너리그 옵션을 행사했다.와이스는 2025시즌 폰세와 함께 한화의 선발투수로 활약, 30경기 16승5패 평균자책점 2.87의 성적을 거뒀다. 와이스는 이후 휴스턴과 1년 260만달러 계약을 맺고 금의환향했다. 2…

  • "안세영을 믿었다" 박주봉 감독 솔직 고백…中 드림팀 격파 '뿌리' 인정→9월 나고야 아시안게임 金빛 전망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6 조회 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4년 만에 우버컵 정상을 탈환한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금의환향했다. 안세영(삼성생명)을 비롯한 대표팀은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를 마치고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은 지난 3일 대회 결승에서 초호화 진용을 자랑하는 중국을 3-1로 일축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10년과 2022년에 이은 역대 세 번째 우승이다. 2년 주기로 열리는 우버컵은 반세기가 훌쩍 넘는 …

  • 도루 없는 50홈런, 원래대로 30홈런-30도루 이상...김도영, 뭐가 더 가치있을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6 조회 37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도루 없는 50홈런, 30홈런과 30도루 이상, 뭐가 더 가치 있을까.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변신이 화끈하다. 이범호 감독의 바람이 드디어 선수에게 투영된 것일까.김도영은 5일 한화 이글스와의 어린이날 매치에서 결정적 홈런 포함, 3안타를 몰아치며 팀의 12대7 승리를 이끌었다.페이스가 무섭다. 벌써 12호 홈런이다. 공동 2위 오스틴(LG)과 최정(SSG)이 8개임을 감안하면, 시즌 초반 격차가 크다. 홈런이 쌓이니…

  • 한화 출신 와이스, 빅리그는 버거웠나…거듭된 부진에 마이너 강등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6 조회 37

    와이스는 빅리그 9경기에서 3패만을 떠안았고, 26이닝을 투구해 평균자책점 7.62에 볼넷 20개와 삼진 30개로 KBO리그 시절의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트리플A 강등의 결정적인 계기가 된 5일 다저스전은 4.1이닝 8피안타(2홈런) 7실점(6자책점)으로 무너졌다. 와이스는 지난 1일 득남했고, KBO리그 팬들의 공모를 통해 아이에게 스틸 ‘우주’ 와이스라는 이름을 붙였다. 정우주(한화)의 이름을 통해 ‘중간 이름’을 정한 것이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