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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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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왜 그게 논쟁거리가 되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디펜딩 챔피언' KIA를 둘러싼 이슈 중 하나는 바로 '슈퍼스타' 김도영(21)의 타순이다. 팬들 사이에서도 김도영의 적정 타순을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정작 당사자는 이해를 하지 못하겠다는 반응이다. 김도영은 지난 해 KBO 리그를 평정했던 선수다. 정규시즌에서 141경기에 나와 타율 .347, 출루율 .420, 장타율 .647 189안타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