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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무대에 이변의 여지가 크게 열렸다. 세계 랭킹 최상위권 선수들이 연이어 휴식을 선택하면서, 그동안 우승 문턱에서 밀려났던 신예들에게 기회가 돌아갔다.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26일(한국시간) 1월 27일부터 2월 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대회 출전 명단을 공개했다.2026 BWF 태국 마스터스는 슈퍼 300 등급 대회다. 상위 선수 의무 출전 조항이 적용되지 않는 일정으로, 일정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