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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문 감독, 이렇게 '콕 찍어' 얘기한 적 있었나…"심우준, 작년보다 훨씬 잘할 것" 기대감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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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8 조회 14

    [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주전 유격수' 심우준을 향한 기대감을 전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지난 23일 1차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 25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김경문 감독은 올 시즌 센터라인 구상에 대해 전하며 기대되는 선수로 심우준을 언급했다.지난해 한화는 83승57패4무로 정규시즌 2위를 달성, 플레이오프에 직행하며 2018년 이후 7년 만의 가을야구 진출에 성공했다…

  • ‘상대 등 밟고 점프’ UFC서 나온 명장면, 제앙 실바의 반칙이었나 “척추를 찼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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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8 조회 11

    미국 MMA 전문 매체 MMA 마니아는 27일(한국시간) UFC 324에서 나온 실바와 아놀드 앨런(영국)의 싸움 중 나온 한 장면을 조명했다.실바가 3라운드 막판 앨런을 넘어뜨리고 그의 등을 밟고 점프하는 특이한 동작을 콕 집어 분석했다.대개 MMA에서는 상대를 넘어뜨린 뒤 그라운드 싸움을 이어간다. 실바가 앨런을 넘어뜨린 장면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실바가 백 포지션을 점유하고 그라운드 공방을 유리하게 풀어가는 게 분명 일반적인 선택이었다.그러…

  • 두산 최초 메이저리거 탄생? 26 WBC→27 포스팅, 판 깔렸다…"국내 최고 먼저, 그다음 ML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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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8 조회 13

    (엑스포츠뉴스 시드니,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우완 에이스 곽빈이 호주 시드니 스프링캠프에서 첫 불펜 피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곽빈은 27일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야구장 불펜 투구에서 31개의 공을 던졌다. 힘은 80% 수준으로 조절했던 가운데 구속 측정은 하지 않았다. 캠프 첫 불펜 피칭을 마치고 취재진과 만난 곽빈은 "첫 피칭이라 구속은 신경 쓰지 않았다. 80%로 던졌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았다"며 "의도한 대로 공이 들어갔다. 무리하지…

  • "강민호 미안해" 감독이 사과의 뜻 밝혔다…그동안 이 점이 마음에 걸렸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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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8 조회 1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진심을 내비쳤다. 삼성 라이온즈는 이번 비시즌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였던 주전 포수 강민호(41)와 재계약하는 데 성공했다. 시간을 벌었으나 과제도 여전히 남아있다. 강민호의 뒤를 이을 안방마님을 찾아야 한다. 그동안은 강민호가 사실상 홀로 투혼을 발휘하며 포수 마스크를 써 왔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희생해 준 강민호에게 고맙고 미안하다"고 말했다. 삼성 선수단은 지난 23일 1차 스프링캠프지인 괌으로…

  •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요청했다'…PSG, ATM 이어 토트넘 이강인 이적 제안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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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8 조회 13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강인 이적 제안을 잇달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토크스포츠 등 현지매체는 27일 '토트넘이 PSG에 이강인 이적을 문의해 거부 당했다. 토트넘은 왼쪽 측면이나 최전방 어디에서든 뛸 수 있는 다재다능한 공격수를 적극적으로 물색하고 있다. 토트넘은 호드리구, 루크만, 사비뉴 등 영입 가능한 선수들을 폭넓게 검토하고 있다. 토트넘은 PSG의 이강인에게 이적을 제안했다'…

  • 교통사고 낙마→ 부상 낙마→ 사생활 논란… “바람 잘 날이 없네” 필승조 3인 변수에 ‘현타’ 온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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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8 조회 12

    “바람 잘 날이 없네.”김태형 롯데 감독은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지인 대만 타이난으로 떠나기 전 이렇게 농담을 했다. 우스갯소리만은 아니었다. 김태형 감독의 말끝에는 깊은 상념이 묻어났다.롯데는 지난 스토브리그에서 특별한 전력 보강 없이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롯데가 관심을 가질 만한 선수가 있었지만, 투자 대신 내부 자원을 통한 내실을 기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다. 젊은 선수들의 성장에 시즌 운명을 …

  • 잘나가던 맨유, 비보…'2경기 연속골' 맹활약하던 ‘박지성 후계자’, “부상으로 10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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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8 조회 13

    [포포투=김재연]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좋지 않은 소식이 나왔다.맨유는 26일 오전 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이어리그(PL) 23라운드에서 아스널을 3-2로 꺾었다. 이로써 리그 4위에 올라 섰다.경기 초반의 불운을 극복한 맨유였다. 전반 29분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자책골로 선제골을 허용한 맨유는 전반 37분 마르틴 수비멘디의 치명적인 패스 실수를 틈타 동점골…

  • 맨시티 데뷔전에서 황희찬 완벽 봉쇄, 올해 첫 무실점 극찬…프리미어리그 주간 베스트11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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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8 조회 14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영입한 수비수 게히의 데뷔전 활약이 극찬받았다.맨시티는 지난 25일 영국 맨체스터 이티하드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과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맨시티는 이날 승리로 14승4무5패(승점 46점)의 성적으로 선두 아스날(승점 50점)에 승점 4점 뒤진 리그 2위를 기록하게 됐다.맨시티는 울버햄튼을 상대로 마르무쉬가 공격수로 나섰고 체르키와 세메…

  • 안세영, 中·日 2진과 왜 싸우나…왕즈이·야마구치 불참하는데→알고 보면 일리 있는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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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8 조회 14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출격을 위해 신발 끈을 조였다.그러나 한국의 최대 라이벌인 중국과 일본이 약속이나 한 듯 힘을 뺐다.중국은 '천적' 천위페이를 비롯해 왕즈이, 한웨 등 주축 톱랭커들을 엔트리에서 제외했고, 일본 역시 야마구치 아카네, 미야자키 도모카 등 에이스들에게 휴식을 부여했다. 사실상 1.5군 혹은 2군 전력이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굳이 무게감이 떨어지는 대…

  • 'KIA 1군급 외야수', 25명에 충분히 들어간다…한화 선택은 투수?→'김범수 보상선수' 호랑이 vs 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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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8 조회 15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좌완 불펜 김범수를 KIA 타이거즈로 떠나보낸 한화 이글스가 보상선수 지명 선택을 놓고 마지막 고민에 돌입했다. 한화가 원하는 카드를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KIA는 지난 21일 FA(자유계약) 투수 김범수를 계약기간 3년, 계약금 5억원, 연봉 12억원, 인센티브 3억원 등 최대 20억 원의 조건에 영입했다. 이에 따라 한화의 선택에 따라 보상금과 보상선수, 혹은 보상금만 건네야 한다.  김범수는 현행…

  • 오전 4시 기상 실화? 이 선수들은 왜 새벽 훈련 시작했나…기적의 3위 다 이유 있었다 "저녁 먹고 바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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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8 조회 12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저녁 식사 후 바로 잠자리에 든다."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 랜더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 스프링캠프를 차리고 2026시즌을 준비하고 있다.SSG의 하루는 오전 6시부터 시작이다. 트레이닝 파트는 선수들보다 빠른 오전 5시 30분에 나와 훈련 준비를 한다. 새벽 시간을 활용해 자율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센터만은 이른 시간부터 환한 불빛을 밝히며 선수들을 맞…

  • 한국 0-5 인도네시아, 이거 실화?…풋살 아시안컵 개막전서 완패→"축구나 풋살이나" 비판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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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8 조회 9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한국 풋살 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에서 개최국 인도네시아에 참패했다.도전자의 입장에서 참가한 대회이긴 하지만 참혹한 결과에 팬들이 큰 충격을 받았다.포르투갈 출신 파울로 페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풋살 국가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1차전서 인도네시아에 0-5로 대패했다.모함마드 이크발에게 2골, 리오 판게스투, 이스라르 메간타라, 레자…

  • "와닿지 않았죠" KIA 1·2위 타자 이적…대투수 어깨가 더 무거워졌다 "많이 생각해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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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8 조회 12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다들 쉬고 있다가 이적 소식을 들었을 때는 좀 와닿지 않았는데..."KIA 타이거즈는 2025시즌 65승75패4무(0.464)의 성적으로 정규시즌 8위에 머물렀다. 정규시즌 개막 전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지만, 기대 이하의 결과를 냈다.KIA는 올겨울 내부 FA(자유계약) 6명과의 재계약을 위해 힘을 쏟았다. '대투수' 양현종을 비롯해 이준영, 조상우는 KIA와의 재계약을 택했으나 내야수 박찬호(두산 베어스)…

  • 신태용 깜짝 방문도 소용없었다! 한국, 인도네시아 원정서 0-5 참패…'인니 에이스' 이크발 멀티골 원맨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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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8 조회 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신태용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깜짝 방문'에도 완패를 피하지 못했다. 한국 풋살 대표팀이 27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풋살 아시안컵에서 인도네시아에 0-5로 대패했다. 홈 팀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강하게 한국을 몰아붙였다. 선제골을 빠르게 낚았다. 인도네시아 대표팀 캡틴이자 '에이스' 모하마드 이크발 라흐마툴라가 경기 시작 1분 만에 한국 골망을 출렁였다. 골문 앞…

  • 'GOAT' 안세영 휴식 선택...태국 마스터스 여자 단식 혼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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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28 조회 11

    [OSEN=정승우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무대에 이변의 여지가 크게 열렸다. 세계 랭킹 최상위권 선수들이 연이어 휴식을 선택하면서, 그동안 우승 문턱에서 밀려났던 신예들에게 기회가 돌아갔다.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26일(한국시간) 1월 27일부터 2월 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대회 출전 명단을 공개했다.2026 BWF 태국 마스터스는 슈퍼 300 등급 대회다. 상위 선수 의무 출전 조항이 적용되지 않는 일정으로, 일정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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