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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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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토트넘이 손흥민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을 허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방출 후보에도 손흥민의 이름은 없었다. 이런 적이 처음이 아니라는 주장까지 나왔다. 영국의 풋볼런던 소속 토트넘 전담 기자 알레스데어 골드는 3일(한국시각) 토트넘 여름 방출 후보 명단을 공유했다. 해당 명단에는 손흥민의 이름은 없었다. 손흥민 대신 티모 베르너, 브리안 힐, 이브스 비수마, 세르히오 레길론, 프레이저 포스터, 히샬리송, 알피 화이트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