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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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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내일(6일) 새벽 북중미월드컵 운명의 조 추첨식이 열리는데요. 역대 최다, 48개 팀의 명운이 걸린 이번 행사에서 정작 스포트라이트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집중되는 분위기입니다.하성룡 기자입니다.<기자>조추첨이 열릴 워싱턴 DC의 케네디 센터에는, 전 세계 축구 레전드와 본선 진출국 관계자들이 속속 도착해, 조추첨과 본선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둥가/브라질 전 축구국가대표 : 음바페가 지금 이 순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