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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울산, 양정웅 기자) KBO 최초의 시민야구단 울산 웨일즈에 '국가대표'가 뛰고 있다. 호주 대표팀 출신 알렉스 홀이 울산 팬들에게 첫 인사를 전했다. 홀은 지난달 4일 울산 웨일즈와 계약을 맺고 한국 무대에 도전했다. 총액 9만 달러(약 1억 3500만원)의 조건이었다. 홀은 180cm, 92kg의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다. 포수, 1루수, 외야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고, 우투양타로 팀의 중심타선을 이끌 선수로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