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대박! 신태용 감독 子 신재원...역사상 첫 1부 승격, 부천FC1995 중심으로 '입성 첫 시즌 만에 부주장 중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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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박! 신태용 감독 子 신재원...역사상 첫 1부 승격, 부천FC1995 중심으로 '입성 첫 시즌 만에 부주장 중책'](/data/sportsteam/image_1769576415879_13654475.jpg)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부천FC1995(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 이하 부천)가 2026시즌 주장단 구성을 완료하며 K리그1에서의 첫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청사진을 그렸다.
부천의 2026시즌 주장 완장은 '베테랑' 한지호가 2024, 2025시즌에 이어 3시즌 연속으로 찬다. 부주장단에는 수비의 핵 백동규와 '승격 일등공신' 바사니가 이름을 올렸으며, 2025시즌 K리그2 베스트11 출신으로 올 시즌 새롭게 합류한 신재원이 힘을 보탠다.
K리그 16년 차이자 부천에서 6번째 시즌을 맞는 '캡틴' 한지호는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주장을 맡게 되어 영광이다. K리그1에 올라온 만큼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사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올해도 기대에 부응하는 성적을 거두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피셜] 대박! 신태용 감독 子 신재원...역사상 첫 1부 승격, 부천FC1995 중심으로 '입성 첫 시즌 만에 부주장 중책'](/data/sportsteam/image_1769576415919_29141631.jpg)
부주장진은 경험과 실력을 두루 갖춘 멤버들로 구성됐다. 지난 시즌 탄탄한 수비로 승격을 이끈 백동규는 "감독님이 강조하시는 '융화'를 최우선으로 하겠다. 기존 선수와 신입 선수, 외국인 선수들까지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겠다"고 전했다.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승격의 주역이 된 바사니는 "부천에서 어느덧 3년 차다. 팀을 잘 알고 있는 만큼 부주장으로서 팀을 잘 이끌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새롭게 합류한 신재원은 "고참과 후배 사이의 중간다리 역할이 제 임무라고 생각한다.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좋은 결과를 가져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현재 태국 치앙마이에서 1차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부천 선수단은 오는 30일(금)까지 담금질에 전념하며 다가오는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한지호 3년 연속 주장 체제
'승격 주역' 백동규·바사니에 '뉴페이스' 신재원 부주장단 임명
'융화' 최우선으로 K리그1 첫 시즌 준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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