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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식에서 우승후보들을 피하게 됐다. 반면 일본은 우승후보 네덜란드를 만났고 나머지 두 팀도 까다로운 팀들과 격돌하게 됐다. 일본 누리꾼들은 한국의 조편성(A조 멕시코, 남아공, 대한민국, 유럽PO D승자)을 부러워했다.FIFA는 6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2시부터 미국 워싱턴DC 케네디 센터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을 진행했다.2026년 6월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