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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대전, 유준상 기자) 한화 이글스 마무리투수 김서현이 완벽한 투구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였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에서 13-8로 승리했다. KIA와의 2연전을 2연승으로 마무리한 한화의 시범경기 성적은 4승4패(0.500)가 됐다.선발 문동주, 이민우, 권민규, 박상원, 조동욱, 원종현, 강건우, 강재민에 이어 올라온 김서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