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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흔들림 속에 드러난 스토브리그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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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6 조회 2

    KIA는 일찌감치 ‘제한된 예산 속 합리적 지출’을 기본 원칙으로 세웠다. 이 제약은 오프시즌 전반의 움직임을 결정하는 기준선이 됐다. 구단은 내부 FA와 2차 드래프트, 아시아쿼터, 외국인 구성까지 여러 변수가 맞물린 상황에서 제한된 예산으로 우선순위를 정해야 했다. 특히 FA 시장의 출발점부터 불리함을 안고 들어갔다. 최형우와 양현종, 박찬호와 조상우, 이준영과 한승택까지 총 6명이 FA 자격을 얻었다. 예산 폭이 좁은 상황에서 이들을 모두…

  • '최고 155km' ML 18승 투수 한국 온다!…SSG, 버하겐과 총액 90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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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6 조회 4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가 새 외국인 투수 드류 버하겐을 영입했다.SSG는 6일, 일본프로야구(NPB) 닛폰햄 파이터즈 출신의 외국인 투수 버하겐(35세, 우투우타)과 계약을 체결했다. 세부 계약 내용은 계약금 5만 달러, 연봉 75만 달러, 옵션 10만 달러 등 총액 90만 달러다.1990년생인 버하겐은 198cm, 104kg의 뛰어난 체격을 갖춘 우완투수다. 2014년 미국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 데뷔해…

  • '어라?' 축구 팬들 갸우뚱 '손흥민 미국 왜 간거야?'...韓, 조추첨 결과 멕시코에서만 조별 3경기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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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6 조회 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조 추첨이 마무리되면서 한국의 조별리그 일정과 장소가 모두 확정됐다. 한국은 개최국 멕시코와 한 조에 묶이면서 멕시코에서만 조별리그 3경기를 소화하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6일 새벽 2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 센터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조 추첨식을 진행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도 참석한 가운데, 한국은 A조에 이름을 올렸다. 멕시코, 남아공, 그리고 유…

  • '최악' 죽음의 조 탄생, 음바페·홀란 맞대결 성사... 한국은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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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6 조회 8

    FIFA는 6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 센터에서 본선 조 추첨식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48개국이 출전하는 첫 월드컵으로, 12개 팀씩 4개 포트로 구분해 각 포트에서 한 팀씩 배정하는 방식으로 조가 구성됐다. 프랑스를 필두로 세네갈, 노르웨이, 그리고 대륙간 플레이오프 승자가 합류하는 I조가 죽음의 조로 손꼽힌다. 명확한 우승후보와 다크호스가 뒤섞여 조별리그 단계부터 격렬한 생존경쟁이 불가피해졌다.개최국 미국·멕시코·캐…

  • '한국과 같은 조 배정' 멕시코 아기레 감독 불만…"조 1위 토너먼트 진출 목표"[월드컵 조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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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6 조회 7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 북중미월드컵 본선에서 경쟁하는 공동개최국 멕시코의 아기레 감독이 자신감을 드러냈다.한국은 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 조추첨에서 공동개최국 멕시코와 함께 A조에 배정됐다. 한국은 톱시드 국가 중 공동개최국 멕시코와 같은 조에 속한 가운데 포트3에선 남아공이 한국과 함께 A조에 배정됐다. 또한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D조 승자와 대결한다. 북중미…

  • 부산 갈매기 띄운 황재균, KT는 베테랑 결정 기다린다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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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6 조회 7

    KT 구단 관계자는 5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이제 우린 황재균, 장성우와 계약만 남았다. 두 선수 모두 우리 팀에 기여했던 베테랑들이기 때문에 같이 가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 계약 규모를 제시했고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 겨울 KT는 KBO 스토브리그를 뜨겁게 달군 구단 중 하나였다. 센터 라인 보강과 타선 강화를 목표로 내부 FA 강백호(26·한화 이글스) 잔류와 유격수 박찬호(30·두산 베어스), 중견수 박해민(35·LG 트윈스)…

  • 키움, 내년에는 1~4선발 고민 없다···5선발 꿰찰 영건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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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6 조회 5

    키움이 1~4선발을 사실상 확정한 채로 다음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키움은 2026시즌 외국인 선수와 아시아쿼터 계약 최종 단계를 밟고 있다. 라울 알칸타라를 포함한 투수 2명과 타자 1명을 영입한다. 아시아쿼터로는 일본프로야구(NPB) 도쿄 야쿠르트 출신 우완 가나쿠보 유토 영입이 유력하다.키움은 외국인 투수 3명을 최대한 선발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즌 중반 합류해 19경기에서 8승 4패 평균자책 3.27을 기록한 알칸타라는 내년에도 키…

  • KBO 무대 호령한 159km 특급 외인도 ML 간다…2년 연속 사이영상 괴물투수와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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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6 조회 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시속 159km에 달하는 강속구로 KBO 리그를 호령했던 외국인투수 드류 앤더슨(31)이 내년에는 메이저리그에서 뛴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은 6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우완투수 드류 앤더슨과 1년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아직 구단에서 공식 발표를 한 상태는 아니며 구체적인 계약 내용도 밝혀지지 않았다. '디 애슬래틱'은 "앤더슨은 올해 KBO 리그에서 커리어 하이인 171⅔이…

  • “더 큰 도움 못 드려 죄송…배움 위해 떠난다” 삼성 떠나는 강영식 전 코치, 미국·일본서 새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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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6 조회 6

    [OSEN=손찬익 기자] 강영식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코치가 해외 연수를 떠난다.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삼성을 떠난 강영식 전 코치는 현재 의성고(감독 김형근) 야구부에서 재능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사를 전한 강영식 전 코치는 “구단과 선수단 그리고 프런트가 기대해주신 만큼 더 큰 도움을 드리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한 부분이 있어 죄송한 마음이 크다”고 했다. 이어 그는 “삼성 라이온즈에서 보낸 …

  • 손흥민 뛰는 LAFC, 새 사령탑에 도스 산토스 감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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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손세이셔널' 손흥민(33)이 활약하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가 수석코치로 활약한 마크 도스 산토스(48·캐나다)를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LAFC는 6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을 제3대 사령탑으로 영입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지난 4시즌 동안 수석코치로 활약하면서 3개의 트로피(2022 MLS컵·2022 서포터스 실드2024 US 오프컵)를 들어 …

  • 홍명보호 역대급 '꿀조'? 절대 아냐!…"A조 죽음의 조, 우리 절대 못 살아남아" 멕시코 기자 혹평,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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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6 조회 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속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A조가 '죽음의 조'라는 주장이 나왔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 멕시코에서 활동하는 라파 라모스가 6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 결과를 보며 멕시코가 '죽음의 조'에 속했다며 멕시코에게 어려운 조가 됐다고 말했다. 한국은 이날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케네디 센터에서…

  • "5년 연속 20홈런 쳐도 김하성이 낫다" 양키스 벌써 3번째 '또' KIM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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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매체 핀스트라이프엘리는 5일(한국시간) "내야수 김하성이 2년 연속 FA 시장에 나왔다. 이번에는 양키스가 그를 노려야 할까"라고 잠재적 영입 후보로 김하성을 꼽았다.올해 양키스는 정규시즌 94승 68패로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디비전 시리즈에서 탈락했고 월드시리즈 우승에 성공 못한 지도 어느덧 16년째다. 과거 악의 제국이란 명성답지 않게 MVP 애런 저지 외에는 기복 있는 타선도 부진의 이유가 됐다. 특히 내야진은 2루…

  • ESPN이 분석한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 조 2위로 32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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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6 조회 7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멕시코와 한국이 1~2위를 차지해 32강에 직행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ESPN은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 결과를 분석하며 A~L조까지 12개조 결과를 예상했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이번 조추첨에서 개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D 승자와…

  • 좌타자 위즈덤 혹은 제2의 오스틴, 'ML 타율 0.218' 공갈포에 KT는 무엇을 기대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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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구단 관계자는 5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힐리어드가 LG 오스틴과 비슷한 스타일이라고 보고 있다. 오스틴처럼 강한 타구 속도를 가지고 라인드라이브성 타구를 많이 날리는 타자"라고 말했다. 지난 4일 KT는 힐리어드와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에 계약하며 2026년 외국인 선수 구성을 완료했다. KT는 이번 겨울 센터 라인과 타선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그 결과 포수 한승택(31)을 4년 10억 원, 외야수…

  • 이순철·안경현도 못 했는데, 이종범 신임 회장이 그리는 원대한 꿈…일구회와 '통합' 이룰까 [MD청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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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청담 김경현 기자] 이종범 전 KT 위즈 코치가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이하 한은회) 신임 회장으로 등극했다. 이종범 회장은 '일구회'와 관계를 개선해 하나의 목소리를 내고 싶다고 했다.이종범 회장은 5일 서울 강남구 호텔 리베라 청담 베르사이유 홀에서 '2025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행사에서 제5대 회장직에 등극했다.한은회는 2013년 출범했다. 이순철 해설위원이 초대·2대 회장, 안경현 해설위원이 3·4대 회장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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