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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닥에 있는 상대팀 로고 밟지 말라" 이정효가 日 라커룸 칠판에 남긴 글…"멋진 감독의 멋진 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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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6 조회 30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이정효 광주 감독이 일본 비셀 고베 원정 라커룸 칠판에 직접 적은 글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광주는 6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지난 5일 일본 고베의 노에비어 스타디움 고베에서 열린 고베와의 2024~2025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1차전 원정경기를 앞두고 라커룸 내 칠판에 글씨를 적는 이정효 감독의 사진을 공유했다.직접 매직을 든 이 감독은 써내려간 건 전술 지시사항이 아니라 선…

  • 주먹 공격으로는 성이 안 차는 강소휘…언니 깔아뭉개지만 언니는 엉덩이 팡팡 [곽경훈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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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6 조회 25

    [마이데일리 = 광주 곽경훈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3일 광주페퍼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24~2025 도드람 V리그'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5-21, 29-31, 23-25, 25-20, 15-12) 로 승리했다. 시즌 첫 4연승을 기록했다.경기 전 한국도로공사 강소휘는 지난해까지 GS칼텍스에서 10년 간 한솥밥을 먹었던 페퍼저축은행 한다혜에게 다가갔다.코트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한다혜에게 다가간 강소휘는 한다혜의 …

  • KIA 입국장에 등장한 어린이 환영단, 무표정했던 선수들 얼굴이 순식간에...[공항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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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6 조회 26

    [인천공항=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입국장을 나오던 KIA 선수들의 표정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일당백 어린이 4명의 우렁찬 환영인사에 선수들이 미소와 손인사로 화답했다.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입국장. 오키나와에서 진행된 2차 스프링캠프 훈련을 마친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귀국했다. 최고 인기구단답게 많은 팬들이 공항을 찾아 선수들을 맞이했다. 입국장 문이 열리고 선수들의 모습이 보일 때마다 환호성이 이어졌다. 그런데 그 함성 속…

  • KIA 출신의 씁쓸한 교체극…멩덴 떠나고, 산체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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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6 조회 24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때 KIA 타이거즈에서 ‘믿을맨’으로 불렸던 대니얼 멩덴(32)이 대마초 양성 반응으로 대만프로야구에서 퇴출됐다. 그는 콧수염으로 인상적인 선수이기도 했다.5일 대만 중신 브라더스 구단은 “멩덴의 약물 검사에서 대마초 성분이 검출돼 계약을 해지했다”고 발표했다.불과 몇 달 전, 팀을 대만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던 멩덴의 불명예 퇴진이다.◇명성에서 추락까지 한순간… 멩덴의 불명예 퇴장대니얼 멩덴은 미국 메이저리그(M…

  • '와이스 VS 황준서 선발' 한화, 대전 신구장 비공식 스타트…청백전으로 마지막 점검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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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6 조회 28

    (엑스포츠뉴스 대전, 조은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청백전으로 '신축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의 비공식 첫 경기를 치른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청백전을 치른다. 한화 선수단은 호주 멜버른에서의 1차 스프링캠프, 일본 오키나와에서의 2차 캠프를 치른 뒤 지난 4일 귀국했다. 5일에는 대전시 주관의 신구장 개장식이 열렸고, 선수들은 이날 시범경기 전 마지막 실전을 치른다.라인업은 주전급으로 꾸려졌다. 이진영(좌…

  • ‘쏘니 형 먼저 떠날게!’ 방출 대상 히샬리송, 토트넘→에버턴 전격 복귀(英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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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6 조회 24

    [SPORTALKOREA] 이현민 기자= 손흥민(32)의 친한 동생 히샬리송(27)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짐을 싼다.영국 TBR풋볼은 6일 “에버턴이 토트넘 소속 공격수 히샬리송 복귀를 검토하고 있다”는 깜짝 보도를 했다.에버턴은 히샬리송의 친정으로 2018년 여름부터 네 시즌 동안 공식 152경기에 출전해 53골 13도움을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가 주목하는 공격수로 성정한 그는 2022년 7월 5,800만 유로(902억 원)의 이적료로 토트넘 …

  • '대충격 750억 사우디 제안' 토트넘, 뮌헨의 손흥민 3년 계약 메가딜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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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6 조회 27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은 결국 손흥민(토트넘)을 이용해 큰 돈을 벌겠다는 의지만 보여주고 있다. TZ는 4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은 이적 명단에 새로운 톱스타를 추가했다. 해리 케인은 아마 기뻐할 것이다"라면서 손흥민 영입설을 제기했다. 손흥민과 토트넘 간의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에 만료된다. 원래 오는 6월 30일에 만료될 예정이었던 손흥민의 계약은 토트넘이 지난 1월 손흥민 계약서에 있던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하면서…

  • 'SON 초대박 이적+54,000,000,000원 돈벼락' 꿈 아니다! 뮌헨 단장의 공개 구애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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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6 조회 29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이 바이에른 뮌헨 이적으로 선수 경력 마지막 순간을 우승으로 장식할 수 있을까. 바이에른 뮌헨 단장의 이야기가 이적설에 힘을 보탰다.막스 에베를 단장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바이에른 공격진 보강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에베를은 "케인의 직접적인 대체자보다 공격진에서 다양한 포지션을 뛸 수 있는 선수라면 해답이 될 수 있다"라며 바이에른이 공격진 보강에 추구하는 방향성을 내비쳤다. 해당 발언은 최근 떠오른 손흥민의 바…

  • "이강인 PSG 떠나자" 리버풀 충격 결장→입지 흔들, 철벽 친 알리송 난공불락…UCL 첫 우승→8강행 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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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6 조회 25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이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PSG는 8강행에 적신호가 켜졌다. PSG는 6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리버풀(잉글랜드)과의 2024~2025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0대1로 패했다. 2차전은 무대를 리버풀의 안필드로 옮겨 12일 열린다.PSG는 무조건 이겨야 하지만 쉽지 않은 원정길이 될 전망이다. PSG는 리버풀과 UCL 상…

  • '와' 이거 손흥민 이야기인가? 뮌헨 단장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 가능한 공격수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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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6 조회 34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할까.영국 '골닷컴'은 5일(한국시간) "뮌헨은 마티스 텔을 토트넘 홋스퍼로 임대 보내는 어려운 결정을 내린 뒤 해리 케인의 백업 선수를 영입할 계획이다"라며 뮌헨 막스 에베를 단장의 발언을 보도했다.매체는 "뮌헨은 케인의 뒤를 이을 공격수가 필요한지 아니면 더 다재다능한 공격수가 필요한지 고민하고 있다. 다음 행보에 대한 질문에 에베를 단장은 케인을 대체할 만한 선…

  • 美 충격 전망 "김혜성만 20대, 다저스 7년 만에 가장 승률 낮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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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6 조회 3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대급 지구방위대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LA 다저스는 과연 올해 정규시즌에서 몇 승을 따낼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6일(이하 한국시간) '2025 메이저리그 지구별 대담한 예측'을 주제로 다뤘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서는 역시 LA 다저스가 주인공이었다. 그런데 'MLB.com'의 예상이 흥미롭다. "다저스가 7년 만에 가장 낮은 승률을 기록할 것이다"라는 예상을 내놓은 것이다. 충격…

  • 뮌헨 1티어 등장! "PSG가 공식적으로 러브콜, 2029년까지 최고 계약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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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06 조회 35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파리 생제르맹(PSG)이 조슈아 키미히에게 이적을 제안했다.뮌헨 소식에 능통한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5일(한국시간) "PSG가 키미히에게 공식적으로 이적 제안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라고 전했다.최근 키미히와 뮌헨의 이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키미히는 오는 6월 뮌헨과 계약이 끝난다. 뮌헨이 재계약을 제안했으나, 키미히의 답변이 지연됐다. 그러면서 뮌헨이 제안을 철회했다.독일 '…

  • 98억 롯데 잔류→64억 NC행→?…3번째 FA 대박 기회, 왜 돈 욕심 내려놨을까 “금전보다 야구 오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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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인천공항, 이후광 기자] 올해를 무사히 마치면 커리어 세 번째 FA 자격을 얻는 손아섭(37·NC 다이노스)이 금전 욕심을 내려놨다. 다가오는 새 시즌 손아섭다운 타격을 되찾아 지난해 부진을 만회하더라도 금전은 그의 계약 우선순위가 아니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간판타자 손아섭은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지난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취재진과 만나 “이제 FA에 큰 의미를 둘 연차는 아닌 거 같다”라는 속내를 밝혔다. 2007년 …

  • 이래서 WS 우승팀이 '韓 투수' 주목했구나…다저스 유망주 랭킹 17위 "2선발급 잠재력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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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소속의 우완투수 장현석이 구단 유망주 랭킹 17위에 이름을 올렸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6일(한국시간) 30개 구단의 유망주 랭킹 1~30위를 소개했다. 다저스의 경우 '괴물투수' 사사키 로키가 1위, 시범경기에서 많은 기회를 받고 있는 포수 달튼 러싱이 2위를 차지했으며, 장현석은 17위를 마크했다.장현석은 20-80 스케일 평가에서 직구 60, 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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