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에 일본서 울리는 애국가'... 농구 국대가 만든 진풍경[스한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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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삼일절에 일본 원정을 치르게 되며, 진풍경을 만들었다.
!['삼일절에 일본서 울리는 애국가'... 농구 국대가 만든 진풍경[스한 스틸컷]](/data/sportsteam/image_1772348422173_14742730.jpg)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1일 오후 2시부터 일본 오키나와 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B조 4차전 일본과 원정경기를 치르고 있다.
중국과의 1,2차전을 모두 이긴 한국은 지난 26일 대만 원정에서 패하며 2승1패(승점 5)의 조 2위를 달렸다. 이날 일본을 꺾고 조 1위로 복귀한다는 각오다.
이번 예선은 2027년 카타르에서 열릴 예정인 FIBA 월드컵 본선에 나서기 위한 첫 관문. 16개 팀이 4개 조로 나눠 경쟁하는 1라운드에서 각 조 1∼3위에 오른 총 12개 팀이 2라운드에 진출한다.
한편 공교롭게도 삼일절에 일본 원정 국가대항전을 치르게 됐다. 국가대표 경기 전 애국가가 울려퍼지는데, 일제에 항거해 만세 운동을 펼쳤던 삼일절에 일본 한복판에서 애국가가 울리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상징적인 날에 필승을 다짐한 한국 농구 대표팀이다.
!['삼일절에 일본서 울리는 애국가'... 농구 국대가 만든 진풍경[스한 스틸컷]](/data/sportsteam/image_1772348422210_23660793.jpg)
-스한 스틸컷 : 스틸 컷(Still cut)은 영상을 정지된 화면으로 보여주는 것을 뜻합니다. 매 경기 중요한 승부처의 한 장면을 있는 그대로 자세히 묘사합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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