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25 페이지
  • 2년 만의 정상탈환 노리는 안세영…싱가포르오픈 우승컵 거머쥘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1 조회 2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이 지난해 우승을 놓쳤던 싱가포르오픈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안세영은 세계 랭킹 3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와 31일(이하 한국시간)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 결승전을 치른다.안세영은 전날 준결승전에서 랭킹 4위 천위페이(중국)에게 1시간 23분의 혈투 끝에 짜릿한 2-1(20-22 21-12 21-15) 역전승을 거뒀다.안세영은 …

  • 65억 포수 돌아왔다, LG 라인업 떴다, 2G 연속 홈런 오지환 4번, 문정빈 6번-송찬의 7번...헤드샷…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1 조회 2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31일 잠실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맞대결을 한다. LG는 전날 경기에서 승리하며 삼성을 끌어내리고 35일 만에 단독 1위로 올라섰다. LG는 32승 20패(승률 .615), 2위 KT는 31승 1무 20패(승률 .608)로 0.5경기 차이다. 3위 삼성은 30승 1무 20패(승률 .600)로 1경기 차이다. LG는 홍창기(우익수) 박해민(중견수) 오스틴(지명타자) 오지환(유격수) 박동원…

  • '오선우 트레이드 사실 무근' 누가 KIA를 왜, 무슨 이유로 흔드는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1 조회 2

    (MHN 정철우 기자) KIA 1루수 오선우가 난데 없는 트레이드설과 얽혔다.각종 야구 커뮤니티와 블로그에는 오선으가 트레이드 될 수 있다는 글들이 잇달아 올라오고 있다.결론부터 말하면 모두 사실 무근이다. 그럴듯한 가설들이 따라 붙고 있지만 지금까지 진행된 것은 전혀 없다.이석범 KIA 홍보팀장은 MHN 스포츠의 물음에 "오선우 트레이드는 논의된 적도 없고 논의할 계획도 없다. 왜 그런 말이 나오는지도 이해하지 못하겠다. 지금까지 상황에선 전…

  • 피도 눈물도 없네...토트넘, '2부 강등' 웨스트햄서 '핵심 FW' 서머빌 노린다 "적절한 제안 오면 매각…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1 조회 2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크리센시오 서머빌을 노리고 있다.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윙어 서머빌 영입에 다시 나설 전망이다. 웨스트햄이 강등되면서 서머빌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뛰는 걸 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이에 따라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라고 전했다.이어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이미 지난 1월 이적시장에서도 서머빌 영입을 시도한 바 있…

  • '멀티골' 손흥민이 마침내 터졌다! 이기혁 맹활약+변형 스리백...달라진 홍명보호, 트리니다드에 2-0 리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1 조회 2

    [프로보(미국)=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캡틴' 손흥민(LA FC)은 터졌고, '새얼굴' 이기혁(강원)은 최고의 모습을 보였다.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전반전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31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친선경기를 치르고 있다. 전반전은 손흥민의 멀티골이 터지며 2-0으로 마무리 됐다. 홍 감독은 경기 전 사전 훈련 캠프 시작부터 …

  • 손흥민이 터졌다, 멀티골 쾅쾅!…한국, SON 2골로 트리니다드 토바고에 2-0 리드 (전반 진행 중)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1 조회 3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손흥민(LAFC)이 터졌다.손흥민은 31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미국 유타주 BYU 사우스 필드에서 열린 트리니다드 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39분 골망을 흔들었다.중원에서 공을 잡은 김진규가 오른쪽 측면에서 침투하는 김문환에게 패스를 뿌렸다. 김문환이 공을 잡자, 손흥민이 골문을 향해 달려가기 시작했다.김문환은 빠른 속도로 쇄도한 손흥민을 보고 땅볼 크로스를 올렸다. 손흥민은 몸을 날리며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

  • 삼성 제치고 단독 2위 어떻게 가능했나, 불펜 마당쇠 1⅓이닝 퍼펙트 없었다면 불가능했다…"어떤 상황이든 역…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1 조회 2

    [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KT 위즈 '마당쇠' 김민수가 팀의 단독 2위를 이끌었다.김민수는 3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원정 경기에서 5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1⅓이닝 2탈삼진 퍼펙트를 기록했다.이날 경기는 쉽지 않았다. 선발 문용익은 제구 난조 속에 2⅓이닝 4피안타 4볼넷 2탈삼진 4실점으로 조기에 마운드를 내려갔다. 2회 2사 만루에서 우규민이 등판, 김건희를 헛스윙 삼진으로 잡…

  • '역대 15번째 대기록' 5아웃 남기고 통한의 피홈런…'8이닝 역투' 구창모 "형·동생들 집중해줬는데, 팀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1 조회 2

    (엑스포츠뉴스 창원, 양정웅 기자) 지난 등판의 아픔을 딛고, 대기록을 달성할 뻔했다. 하지만 구창모(NC 다이노스)는 자신의 승리 무산보다 팀 패배를 더 아쉬워했다. 구창모는 지난 2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8이닝(101구) 2피안타 1사사구 8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2023년 4월 15일 문학 SSG 랜더스전(8⅔이닝) 이후 무려 1140일…

  • [프로보 현장]"여기 혹시 한국인가요?" 외국 여성팬 '손흥민, 메가커피 말고 메가골!' 플래카드 눈길…유학…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1 조회 2

    [프로보(미국)=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트리니다드토바고전이 열리는 경기장엔 대한민국과 홍명보호 캡틴 손흥민(LA FC)을 응원하기 위한 발걸음이 끊이질 않았다.31일(한국시각) 대한민국과 트리니다드토바고의 친선경기가 열리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근교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 경기를 약 1시간 반 앞두고 도착한 경기장에는 이미 대한민국 축구 유니폼과 손흥민의 소속팀인 LA FC 유니폼을 입은 팬들이 경기장 입장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 "난 몰라." 염갈량도 포기한 결정. 문보경 돌아오면... 송찬의 이재원 문정빈 중 1명 탈락. "회의 통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1 조회 2

    [잠실=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송찬의 이재원 문정빈 중에 한명이 내려가야 하는데…."LG 트윈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문보경과 문성주가 30일 이천에서 열린 상무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나란히 출전했다. 문성주는 2번-좌익수로 출전해 3타수 2안타를 쳤고, 문보경은 3번-지명타자로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2군 경기에 나선다는 것은 경기에 나갈 몸은 거의 됐다는 의미. 경기 감각을 찾기 위해 뛰는 것으로 타격감이 올라오면 콜업될 것으로 …

  • 손흥민 7번 아닌 13번? 홍명보호 또 스리백 쓴다…'고지대 적응 점검' 트리니다드토바고전 선발 명단 공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1 조회 2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약 2주간 고지대에 적응하기 위한 시간을 보낸 홍명보호가 선수들의 상태를 점검할 시간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치러지는 두 번의 친선경기 중 첫 번째 경기가 킥오프한다. 홍명보호가 트리니다드토바고전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BYU) 사우스필드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FIF…

  • 부상 복귀 후 폭풍 4안타...이정후, 31일 콜로라도전 5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1 조회 2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부상에서 복귀한 뒤 폭풍 4안타를 날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번에도 선발 출전한다. 샌프란시스코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를 치른다.샌프란시스코는 윌리 아다메스(유격수)-루이스 아라에즈(2루수)-케이시 슈미트(좌익수)-라파엘 데버스(1루수)-이정후(우익수)-맷 채프먼(3루수)-브라이스 앨드리지(지명…

  • 코트에 쓰러지고 좀비처럼 걷고 라켓은 냉장고로…폭염에 신음하는 프랑스오픈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1 조회 2

    경기 직후 코트에 그대로 쓰러졌다. 어떤 선수는 “좀비처럼 걸어 다녔다”고 말했다. 또 다른 선수는 라켓을 냉장 보관함에 넣어두기 시작했다. 메이저테니스 대회 2026 프랑스오픈 첫 주를 상징하는 장면들은 폭염과의 싸움에 가까웠다.CNN은 31일 “유럽 전역을 덮친 이례적인 폭염이 프랑스오픈 선수들의 경기력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기후 변화가 스포츠 현장에 미치는 영향이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라고 지적…

  • “겨울에 뭐했나” 154km 파이어볼러 달라졌나…강렬했던 4이닝 퍼펙트, 대각성 전조인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1 조회 2

    [OSEN=창원, 조형래 기자] “겨울에 뭐 했는지 모르겠다.”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의 독설을 들었던 ‘1차지명’ 파이어볼러 이민석. 그런 이민석이 다시금 유망주로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대각성의 전조를 보여주는 것을까.이민석은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 3피안타 1볼넷 1사구 4탈삼진 2실점의 역투를 펼쳤다. 하지만 팀은 2-6으로 패하면서 빛이 바랬다. 이민석은 노디시…

  • PSG 챔스 우승...이강인은 벤치, '재벌 5세' 여친은 관중석 포착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31 조회 2

    파리 생제르맹(PSG)이 2년 연속 유럽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올랐다. 하지만 이강인은 경기장에 없었다.31일 새벽 1시,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스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PSG는 아스날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하며 감격의 2연패를 달성했다. 유럽 축구의 최정상을 다시 한번 차지하는 순간이었지만 관중석 한편에서 그 장면을 바라봐야 했던 선수가 있었다. 바로 이강인…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