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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안 아프다는 전제라면…."KIA 타이거즈는 최근 큰 전력 손실이 생겼다. 지난 9년 동안 부동의 4번타자였던 최형우가 친정 삼성 라이온즈와 2년 26억원에 계약하고 이적한 것. 최형우는 42살 시즌이었던 올해도 KIA에서 가장 잘 치는 타자였다. 133경기, 타율 0.307(469타수 144안타), 24홈런, 86타점, OPS 0.928을 기록했다. 규정타석을 채운 KIA 타자 가운데 유일하게 3할을 넘겼다. 김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