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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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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압도적인 포인트 격차를 유지하며 세계랭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반면, 중국의 에이스 천위페이(28)는 맹추격을 시작하며 '안세영 피하기'를 위한 전략적 행보에 나섰다. 27일(한국시간)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발표한 최신 세계 랭킹에 따르면, 안세영은 랭킹 포인트 117,270점으로 여자 단식 1위를 수성했다. 2위 왕즈이(중국, 103,362점)와의 격차는 약 1만 4000점으로, 단기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