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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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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에서 11-6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KIA는 3승 1무 5패를 마크했다. 반면 두산은 6승 3패를 기록했다.이날 KIA는 데일(유격수), 김호령(중견수), 윤도현(1루수), 카스트로(지명타자), 오선우(우익수), 박민(3루수), 이창진(좌익수), 김태군(포수), 정현창(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우완 제임스 네일이었다.이에 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