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29
조회
12
[OSEN=서정환 기자] 한국은 손흥민(34, LAFC) 은퇴하면 끝이다?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은 27일 2025년 아시아 베스트11을 발표했다. 한국은 손흥민,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 이강인(25, PSG) 삼총사가 선발됐다. 하지만 한국과 일본의 격차는 더 벌어졌다. 일본은 무려 5명의 선수를 배출해 아시아 최다에 등극했다. 일본대표팀에서 GK 스즈키 자이온(파르마), MF 하타테 레오(셀틱), MF 사노 가이슈(마인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