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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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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이번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참가를 위해 1년만에 고국 일본을 찾은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 동행한 아내 다나카 마미코의 일거수일투족도 단연 화제였다.오타니는 지난해 3월 '도쿄시리즈' 개막전을 위해 일본을 찾은 적이 있어, 약 1년만의 고국 방문이었다. 그러나 아내 마미코는 결혼 후 첫 귀국이었다. 오타니가 자국에서 전국민적 관심을 받는 유명인사이기 때문에 일상 생활이 불가능할 지경이기 때문인지, 오타니와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