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245 페이지
  • 롯데 자이언츠, 일본 커넥션 쏠쏠하네...이번엔 독립리그 유망주 파견→12경기 실전 치른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7 조회 13

    [더게이트]롯데 자이언츠가 유망주 육성을 위해 일본 실전 무대를 택했다. 실제 순위 경쟁이 벌어지는 독립리그에 선수단을 파견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실전 감각 키우는 일본 독립리그 무대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플러스는 2005년 출범한 일본의 대표적인 독립리그다. 도쿠시마, 가가와, 고치, 에히메 등 4개 구단에 일본프로야구(NPB) 루키팀 2개가 교류 형식으로 참가한다. NPB 진출을 목표로 하는 선수들이 모여 경쟁하는 만큼 경기 …

  •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홍명호보 호재' 터졌다! 멕시코, 조기 소집 놓고 자국리그와 충돌→"최종명단 제외"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7 조회 14

    (MHN 박찬기 기자)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상대 멕시코가 대회 시작 전부터 잡음이 나오고 있다.7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의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축구협회는 대표팀 소집에 늦게 참여하는 자국리그(멕시코 프로리그. 이하 리가 MX) 소속 선수들을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제외하겠다고 밝혔다.당초 멕시코 대표팀은 지난 12월부터 계획한 것으로, 리가 MX에서 뛰고 있는 12명을 먼저 소집해 월드컵 담금질에 들어가려…

  • [LA 리뷰] '빅찬스미스에, 퇴장에..' 손흥민 결승행 망쳤다…LAFC, 톨루카에 0-4 참패→합산 2-5…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7 조회 14

    (MHN 박찬기 기자) 빅찬스미스와 퇴장. 손흥민이 2도움으로 만들어 낸 1차전 우위를 동료들이 망쳤다.로스앤젤레스FC(LAF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스 디에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원정경기에서 톨루카에 0-4로 패했다.이날 패배로 LAFC는 1차전 2-1 승리를 지켜내지 못하면서 합산 점수 2-5로 4강에서 탈락했다.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지난 1차전과 …

  • “제가 사실 ‘쫄보’에요” KIA 새 에너자이저, 박재현이 내놓은 의외(?)의 대답… 1군 버티기 전쟁이 그…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7 조회 8

    KIA 2년 차 외야수 박재현(20)은 지난달 5일 NC전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장했다. 당시까지 KIA는 1승 6패 리그 최하위로 처져 있었다. 어떻게든 분위기 전환이 필요했다.이범호 KIA 감독은 박재현이 타선의 새 활력소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유독 ‘텐션’ 높은 막내가 팀에 에너지를 불어넣기를 기대했다.근거가 있었다. 시즌 초 훈련을 시키면서 이 감독은 때로 ‘그런 식으로 하면 함평(2군) 간다’며 박재현에게 경고 아닌 경…

  • '왜 네모 안에 못 던져?' 씁쓸한 대볼넷 시대, '일단 던져라' 류현진의 가르침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7 조회 16

    야구장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문구다. 쏟아지는 볼넷에 팬들은 투수들을 향해 이렇게들 이야기하곤 한다. 그러나 올 시즌 KBO리그는 어느 때보다 많은 볼넷이 쏟아지고 있다.720경기 중 162경기를 치른 현재 볼넷은 1316개가 나왔다. 경기당 볼넷은 8.12개에 달한다. 최근 5시즌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10개팀 체제로 치러진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난해 7.12개에 비해 평균적으로 경기당 하나의 볼넷이 더 나오고 있…

  • 공 '81개' 던질 동안 3회도 못 막았다... '사사구'로 자멸한 최승용, 대비되는 LG의 '무사사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7 조회 13

    (MHN 유경민 기자) 30이닝 이상을 소화한 선발투수 가운데 아직 승리가 없는 투수는 두산 베어스의 최승용과 롯데 자이언츠의 박세웅, 단 두 명뿐이다. 두 투수 모두 시즌 4패를 떠안고 있다.두산은 지난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패하며 연패에 빠졌다.선발 최승용의 부진이 뼈아팠다. 최승용은 올 시즌 6경기에 등판해 아직 승리 없이 3패만 기록 중이다. 지난해 LG를 상대로 12…

  • “한화? 심장이 막 끓어올라요…진짜 더 잘하고 싶고 더 보여주고 싶고” KIA맨 김범수 솔직고백, 한화 놓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7 조회 13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심장이 막 끓어올라요.”이적생들이 친정팀을 상대로 보통 “의식하지 않는다”라고 한다. 솔직한 감정을 굳이 숨기는 이유는, 혹시 친정을 상대로 의식했다가 결과가 안 좋을 때 가중되는 스트레스를 피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범수(31, KIA 타이거즈)는 역시 다르다.그는 6일 광주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끓어올라요. 심장이 막 끓어올라요. 진짜 더 잘하고 싶고, 더 보여주고 싶고. 난 이제 KIA 타이거…

  • "축구 인생에서 가장 힘든 밤" 오현규, 분노한 팬들에 사과...베식타스 '무관' 확정에 "모든 걸 쏟아붓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7 조회 15

    [포포투=김아인]오현규가 컵 대회 결승 진출이 무산되면서 팬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베식타스는 6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쿠파스(컵 대회) 준결승전에서 코니아스포르에 0-1로 석패했다. 이번 패배로 베식타스의 결승행이 무산되면서, 올 시즌 유일한 우승 기회마저 사라져 '무관'이 확정됐다.베식타스는 이미 리그 우승권과는 거리가 먼 상황이다. 현재 32경…

  • "KIA 멱살 잡고 끌고 가야 될 선수인데, 스스로 더 작게 만들어요"[인터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7 조회 14

    [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내가 항상 (이)의리한테 하는 이야기예요. KIA 타이거즈 멱살 잡고 끌고 가야 될 선수라고."KIA 타이거즈 이동걸 투수코치는 이의리와 면담을 진행했다. 이의리가 5일 광주 한화 이글스전에서 1⅔이닝 2안타(1홈런) 5볼넷 1사구 3삼진 5실점에 그친 뒤였다. 이 코치는 "왜 같은 문제점이 일어나고 있는지, 본인이 마운드에서 어떤 마음가짐과 생각을 갖고 있고 무엇이 가장 어려운 것인지 들어주려고 했다. 또 어…

  • "KIA가 물건 하나 얻었네" 적장도 감탄...고민 다 풀어준 19살 리드오프에 이범호 흐뭇 "첫 풀타임 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7 조회 13

    [OSEN=광주, 이선호 기자] "고민 다 풀었다".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리드오프 외야수 박재현(19)의 첫 풀타임을 기대했다. 팀의 1번 고민을 해결했다는 평가도 함께였다. 동시에 휴식 등 적절하게 관리를 통해 시즌이 끝날 때까지 1군 주요 전력으로 활용하려는 계획도 밝혔다. 6일 현재 타율 3할1푼3리 3홈런 15타점 14득점 6도루 OPS .798 득점권 타율 4할5푼5리를 기록중이다. 리드오프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 감독은…

  • '손흥민 풀타임' LA FC, 톨루카에 0-4 대패…챔피언스컵 결승행 좌절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7 조회 14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LA FC(미국)는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LA FC는 7일(한국시각)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데포르티보 톨루카(멕시코)에 0-4로 졌다.LA FC는 지난달 30일 홈 1차전에서 2-1로 승리를 거두며 결승 진출을 눈앞에 뒀다. 하…

  • [mls.review] '손흥민 우승 물거품' 2660m 고지대서 0-4 와르르...LAFC, 톨루카에 합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7 조회 15

    [포포투=김아인]손흥민의 북중미 챔피언 우승컵은 물거품이 되었다.LAFC는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에서 톨루카 FC에 0-4로 무너졌다. 앞서 열린 1차전에서 LAFC가 2-1로 승리했지만, 합산 스코어 2-5가 되면서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선발 라인업] 손흥민 최전방 출격! 부앙가 좌측, 백3 가동LA…

  • 결국 울어버린 박계범…두산→삼성 트레이드 직후, 팬들에게 뜨거운 안녕 "감사했습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7 조회 1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눈물을 보였다. 내야수 박계범(30)은 지난 6일 두산 베어스에서 삼성 라이온즈로 트레이드됐다. 삼성은 외야수 류승민을 내주고 경험 많은 박계범을 영입했다. 내야진 선수층 강화를 위한 결정이었다. 두산은 7일 구단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박계범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영상 속 박계범은 "이렇게 갑작스럽게 떠나게 됐는데 그동안 많은 관심과"까지 말한 뒤 울컥했다. 눈물을 삼키고 감정을 추스르느라 말을 잇지 못…

  • '벌써 5일째 안 보인다' KIA '0점대' 클로저에게 무슨 일이? 사령탑이 직접 밝혔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7 조회 14

    성영탁은 올 시즌 13경기에 모두 구원 등판, 승패 없이 3홀드 3세이브 평균자책점 0.57의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 총 15⅔이닝 동안 12피안타 2볼넷 17탈삼진 1실점(1자책) 1블론세이브,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0.89, 피안타율 0.203의 세부 성적을 기록 중이다.성영탁은 지난달 25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1⅓이닝 1탈삼진 퍼펙트 투구를 펼치며 세이브를 챙겼다. 그리고 다음 날인 26일 롯데전에서는 2이닝 투구와 함께 1피…

  • "못하는게 뭐야?" 홈런-홈런-홈런…6타점에 '슈퍼캐치' 호수비까지, 25세 외야수의 원맨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7 조회 14

    [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가 젊은 선수들의 활약을 앞세워 완승을 거뒀다.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서 12-2로 승리했다. 홈런 3방 포함 장단 14안타로 휴스턴 마운드를 두들겼다.이날 김혜성은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시즌 타율은 3할1푼4리까지 끌어올렸다.무엇보다 이날 6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한 앤디 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