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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돌격대장' 황유민(23)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공식 데뷔전으로 국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210만달러) 1라운드가 막을 올렸다. 황유민은 대회 첫째 날인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차례로 써내 1언더파 71타를 쳤다.이번 개막전에 출전한 LPGA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