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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 무대에서 뛸 기회를 얻어 감사한 마음이 컸습니다. 새롭게 적응하며 잘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지만, 모든 과정이 도전이었습니다. 쉽지 않은 순간들도 있었지만, 제게는 그 하나하나가 정말 소중했습니다."프로배구 2025-2026 V리그에 정관장의 교체 아시아 쿼터로 깜짝 데뷔해 강한 인상을 남긴 인쿠시(21·몽골 이름 자미안푸렙 엥흐서열)는 시즌 마감 소감으로 '감사함'과 '아쉬움'을 꼽았다.목포과학대 2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