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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손흥민 공격형 미드필더 벗어났다→스트라이커 확정... '시즌 첫 필드골'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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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2 조회 22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22일 오전 9시 45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 오스틴FC전에 선발 출전한다.LAFC 공식채널에 따르면 이날 손흥민은 4-3-3 포메이션의 중앙 공격수로 나선다. 드니 부앙가와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양 날개를 맡고 마크 델가도, 티모시 틸먼, 마티유 슈아니에르가 중원을 구성한다. 에디 세구라, 은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테우스, 세르히 팔렌…

  • 생애 첫 멀티골 ‘쾅쾅’, 홍명보호 합류 앞두고 골감각 끌어올린 ‘윙백’ 카스트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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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2 조회 21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이달 A매치 2연전을 앞두고 생애 첫 멀티골을 터뜨렸다.카스트로프는 21일 오후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 경기장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경기 시작 26초 만에 팀의 선제골을 넣었다. 프랑크 오노라가 오른쪽에서 땅볼 크로스를 올려주자 카스트로프는 쾰른 수비수 체니 노이만과 경합을 이겨내고 왼발로 밀어 넣었다.카스트로프의 득점포는…

  • 삼성 비난하고 떠난 투수, 토론토에서도 결국 짐 쌌다…마이너 계약→시범경기 ERA 6.75→방출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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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2 조회 23

    [OSEN=조은혜 기자] 삼성 라이온즈 출신의 코너 시볼드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방출 통보를 받았다.'디 애슬레틱'은 22일(한국시간) "토론토가 우완 투수 코너 시볼드의 방출을 승인, 시볼드는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됐다"고 보도했다. 스포츠넷의 아든 즈웰링에 따르면, 시볼드는 계약에 포함된 옵트아웃(방출 요청) 조항을 행사했다. 한편 우완 라자로 에스트라다는 트리플A로 옵션 이동됐다.2024년 삼성에서 뛴 코너는 28경기 160이닝을 …

  • 홍명보호 합류 앞둔 이강인, 아킬레스건 밟혔다…극심한 고통 호소→교체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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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2 조회 19

    이강인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니스와의 2025~26 리그1 27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20분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됐다.앞서 이강인은 후반 14분 니스 미드필더 유수프 은다이이시미예에게 파울을 당했다. 중앙선 밑에서 볼을 지키던 이강인이 패스하는 순간, 은다이이시미예가 그의 왼쪽 아킬레스건을 강하게 밟았다.그라운드에 쓰러진 이강인은 좌우로 뒹굴며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

  • '와 일류구나' 김도영, ML 괴물들 오판했다…"놀면서 하는 줄 알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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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2 조회 22

    [잠실=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솔직히 겉으로 볼 때는 놀면서 한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막상 직접 보니까 그런 느낌 하나도 없어요."KIA 타이거즈 김도영인 이달 열린 2026년 WBC에 출전해 값진 경험을 했다. 김도영은 1번타자로 활약하며 한국의 2009년 대회 이후 17년 만의 8강 진출 영광을 함께했다.김도영에게 가장 기억에 남을 순간은 지난 14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대회 8강전 도미니카공화…

  • 투수 FA에 52억+38억 투자, 그런데 선발이 없다? 두산 4-5선발 실종 사태, ERA 6.45 이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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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2 조회 21

    [OSEN=잠실, 이후광 기자] 스토브리그에서 마운드 보강에 무려 90억 원을 투자했는데 확실한 선발투수가 없다? 두산의 4, 5선발 오디션은 왜 번번이 합격생을 배출하지 못하고 있는 걸까. 지난 시즌 선발승 9위(32승) 불명예를 안으며 정규시즌 또한 9위로 마감한 두산 베어스. 이에 김원형 감독은 지휘봉을 잡자마자 선발진을 재건할 옥석 가리기에 나섰고, 크리스 플렉센-잭로그-곽빈의 뒤를 받칠 4, 5선발을 뽑는 대대적인 오디션을 개최했다. …

  • "1700억? 최악의 계약" 이정후, 폭언 날렸다, 시범경기 첫 홈런 '쾅' 멀티히트+타율 0.455까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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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2 조회 24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7)가 홈런 포함 멀티히트 활약으로 시범경기 막판 최고조의 타격감을 과시했다.현지에서는 이미 라인업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오며 개막을 향한 기대감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샌프란시스코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10-7로 꺾었다. 이정후는 이날 1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

  • 이란 축구 간판 공격수 아즈문, ‘정부에 불충(不忠)’ 대표팀 제외…월드컵 출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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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2 조회 19

    이란 축구대표팀 간판 공격수 사르다르 아즈문(샤바브 알아흘리)이 정부에 대한 ‘불충’ 논란으로 대표팀에서 제외됐다는 보도가 나왔다.2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언론은 아즈문이 최근 정부의 입장과 맞지 않는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국가대표팀에서 축출됐다고 전했다. 이 조치가 사실일 경우 아즈문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이란은 미국·멕시코·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월드컵 참가 여부 자체가…

  • "힘 들이지 않고 5이닝 소화" 최고 157km KKKKKKK 점검 끝, 이래서 2년 연속 개막전 선발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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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2 조회 20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이래서 2년 연속 LA 다저스의 개막전 선발 투수인가보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을 완벽한 내용으로 마쳤다.야마모토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카멜백 랜치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7탈삼진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이로써 야마모토의 시범경기 성적은 3경기 2승 무패 평균자책점 2.79가 됐다. 이날 직구 최고 …

  • 높이뛰기 우상혁, 세계실내육상선수권서 2m26 넘어 공동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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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2 조회 2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우상혁은 21일(현지 시간) 폴란드 토룬 쿠야프스코-포모르스카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6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6을 넘어 공동 3위를 차지했다.디펜딩 챔피언인 우상혁은 대회 2연패는 아쉽게 실패했다.하지만 이 대회에서 4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걸었다.우상혁은 2022 베오그라드 대회에서 금메달(2m34)을…

  • '와!' 韓 새로운 천재의 등장...뉴캐슬 직행한 선배 기록도 갈아 치워, 2009년생 안주완 16세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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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2 조회 2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서울 이랜드 신인 안주완이 K리그2 최연소 출장 신기록을 수립했다.2009년 4월 14일생인 안주완은 16세 11개월 7일의 나이로 프로 무대에 데뷔하며 새 역사를 썼다.안주완은 21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 천안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30분 교체 투입되며 약 20분 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후반 41분에는 박스 좌측을 파고들어 컷백을 시도하며 번뜩이는 모습을 보이…

  • '그렇게 난리치더니' 노시환 307억에 '동공 지진'... 원태인·구자욱·홍창기·박동원, 도장 대신 계산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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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2 조회 21

    시장의 기준점이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으로 격상되면서 구단과 선수 측 모두 선뜻 패를 꺼내 들지 못하고 있다. 구단 입장에서는 샐러리캡 압박과 장기 계약에 따른 리스크를 고려할 때 노시환급 베팅을 재현하기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반면 선수 측은 '국가대표급 핵심 자원'이라는 자부심 속에 노시환이 설정한 새로운 시장가에 준하는 대우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 처지다.특히 삼성의 에이스 원태인과 LG의 출루 머신 홍창기 등은 팀 내 비중이나 상징성…

  • 이강인 아킬레스건 노린 ‘살인 태클’→레드카드…아찔했던 순간, 다행히 걸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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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2 조회 21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치명적인 반칙을 당했다.이강인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니스와의 2025~2026 프랑스 리그1 27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14분 상대 미드필더 유수프 은다이시미예에게 왼발 아킬레스건을 강하게 밟혔다. 킥을 한 뒤 발이 떨어지는 늦은 시점에 은다이시미예가 무리하게 왼발을 뻗다 이강인의 발목 뒷부분을 밟은 것. 흔히 말하는 ‘살인 태클’이었다. 자칫하…

  • 아무리 시범경기라지만…‘한화 78억 FA’ 엄상백, 롯데 상대 10피안타 7실점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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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2 조회 22

    엄상백(한화 이글스)이 시범경기에서 웃지 못했다.엄상백은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일전에 한화의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시작부터 좋지 못했다. 1회말 장두성을 1루수 플라이로 묶었지만, 손호영의 좌전 안타와 윤동희의 좌전 안타로 1사 1, 2루에 몰렸다. 여기에서 전준우에게 1타점 좌전 적시타를 맞았다. 직후 나온 좌익수의 송구 실책과 노진혁의 유격수 플라이로 이어진 2사 2, 3루…

  • 캠프 최종전, 로버츠 감독은 보지도 않았다...김혜성의 운명은?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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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2 조회 21

    LA다저스 개막 로스터 한 자리를 놓고 경쟁중인 김혜성, 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김혜성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 글렌데일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캑터스리그 홈경기 6번 유격수로 출전, 4타수 1안타 1타점 1삼진 기록하며 캑터스리그를 타율 0.407(27타수 11안타) 1홈런 6타점 1볼넷 8삼진으로 마무리했다.애리조나 캠프 최종전, 김혜성은 만루 기회에서 땅볼로 물러나고 삼진을 당하는 등 아쉬운 장면도 보여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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