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07
조회
9
런던 = 정세영 기자한국 여자탁구가 세계 최강 중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그러나 패배 속에서도 희망은 있었다. 세계랭킹 31위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세계랭킹 1위 쑨잉사를 상대로 풀게임 접전을 펼치며 중국을 압박했다.신유빈(대한항공), 김나영, 양하은(화성도시공사), 유시우(화성도시공사), 박가현(대한항공)으로 구성된 여자대표팀은 7일 밤(한국시간) 영국 런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탁구선수권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