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241 페이지
  • '바둑 황제' 조훈현, '9살 신동' 유하준과 맞대결서 '2집 승'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30 조회 8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바둑의 살아있는 전설 조훈현 9단(73)이 자신의 최연소 입단 기록을 63년 만에 갈아치운 '신동' 유하준 초단(9)에게 프로의 높은 벽을 실감케 했다.조 9단은 30일 서울 성동구의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SOOPER MATCH 세대를 잇다' 특별 대국에서 유하준 초단에게 281수 만에 백 2집 승을 거뒀다.대국은 유하준 초단이 흑을 잡고 덤을 주지 않는 '정선' 방식으로 치러졌다.조훈현 9…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결단 내렸다…‘캐릭 성적과 관계없이 차기 감독 면접 진행’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30 조회 8

    [포포투=박진우]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이클 캐릭 감독의 성적과는 별개로 감독 면접을 진행한다.영국 ‘트리뷰나’는 30일(한국시간)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캐릭 감독 체제와는 별개로 정식 감독 선임 절차를 계속해서 진행한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캐릭 감독 부임과 동시에 맨유는 환골탈태했다. 첫 번째 경기였던 맨체스터 시티전.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시티를 압도하며 2-0 완승을 거뒀다. 경기력은 물론 …

  • 'AT 마드리드와 이적 합의했지만 PSG가 거부했다'…루이스 엔리케, 전력 약화 우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30 조회 7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는 선수들의 이적을 거부했다.프랑스 르10스포르트 등 현지 매체는 30일 'PSG의 여러 선수들이 이적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지만 PSG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선수들을 내보내지 않을 것이다. PSG는 이강인과 베랄도 같은 선수를 놓쳐 선수단을 약화시킬 시기가 아니다. PSG는 AT마드리드가 영입을 원하는 이강인과 베랄도를 절대 보내주지 않겠…

  • 벌써 104구 던진다고? 52억 FA 이 악물었구나…2019년 17승 영광, 올해 재현할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30 조회 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출발이 좋다. 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이영하(29)는 올해 FA(프리에이전트) 계약 후 첫 시즌을 맞이한다. 책임감 있게, 묵직한 공을 던지며 시즌을 준비 중이다. 이영하는 2016년 두산의 1차 지명을 거머쥔 뒤 이듬해 프로에 데뷔했다. 2018년 10승으로 데뷔 첫 두 자릿수 승수를 찍었고, 2019년엔 17승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이후 2023년부터는 주로 중간계투진에 몸담았다. 지난해에는 73경기 66⅔…

  • '日도 없다, 아시아 유일!' 韓축구 역사상 이런 불세출 또 나올까...손흥민, '안티팬 없는 선수' 2위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30 조회 8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은 그야말로 불세출의 사나이다.글로벌 콘텐츠 전문 매체 '파이널 스코어 풋볼'은 29일(한국시간) 축구계에서 '안티가 없는 선수들' 톱 10을 선정해 공개했다.이번 명단에는 은골로 캉테, 아르연 로번, 잔루이지 부폰, 필립 람, 다비드 실바 등 페어플레이와 헌신적인 경기 태도로 존중을 받아온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또한 호나우지뉴처럼 압도적인 재능과 대중적 인기를 동시에 누렸던 스타들도 이름을 올…

  • '韓 야구 저승사자 뜬다' 류지현호 대형 악재 등장…좌완 린위민, 대만 대표팀 합류 확정→오피셜 임박했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30 조회 8

    (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최근 국제대회에서 한국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였던 린위민(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만 대표팀에 합류할 전망이다.'중톈뉴스 네트워크', 'TSNA' 등 대만 현지 언론들은 29일(한국시간) "린위민을 비롯한 다수의 해외파 투수가 WBC 출전 허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매체들은 국제 야구 소식에 정통한 미국 기자 제프 두다의 소식을 인용해 "애리조나의 린위민, 피츠버그 파이리츠 …

  • 손아섭 바겐세일? 응하는 구단 있을까… 한화 마지막 오프시즌 과제, 선수 길 열어줄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30 조회 1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29일 프리에이전트(FA) 투수 김범수(KIA)의 이적 보상을 완료했다. 김범수와 3년 총액 20억 원에 계약한 KIA로부터 보상 선수 우완 양수호(20)와 전년도 김범수의 연봉인 1억4300만 원을 받는다. 양쪽 모두 나쁘지 않은 결과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화는 현재 불펜과 내야는 큰 약점이 없다. 오히려 고민이 되는 지점은 외야수였다. 그러나 KIA도 외야수 사정이 넉넉한 편은 아니다. 이범호 KIA 감…

  • '키도 작고 축구도 못한다'…월드컵 본선 상대, 멕시코에서 거센 비판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30 조회 8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의 북중미월드컵 본선 상대 멕시코에 대한 자국내 비판이 이어졌다.멕시코는 자국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로 대표팀을 소집해 1월 두 차례 A매치 평가전을 치렀다. 멕시코는 지난 23일 파나마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둔데 이어 26일 열린 볼리비아와의 원정 평가전에서 1-0 승리를 기록했다.멕시코는 파나마와의 경기에서 베르테라메가 공격수로 나섰고 구티에레스와 알바라도가 측면 공격을 이끌었다. 루이즈, 로모, 바르가…

  • "배가 쏙 들어갔다" 감독도 놀란 체중감량...초심으로 돌아간 게으른 천재, 다시 타격왕 도전이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30 조회 8

    [OSEN=이선호 기자] 다시 타격왕 도전인가. 지난 1월 18일 2026 아마미오시마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프로필 사진을 찍기 위해 챔피언스필드에 모두 모였다. 눈에 띠게 달라진 선수가 있었다. 베테랑 내야수 김선빈(37)이었다. 작년 시즌에 비해 홀쭉하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몸이 달라졌다. 상당한 체중감량을 하고 나타난 것이다. 뒤뚱뒤뚱했던 움직임도 날렵해졌다. 새로운 시즌에 대한 각오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

  • "예전엔 호랑이였는데…" "내가 업어키웠지" 11년만에 다시 뭉쳤다! 김현수X허경민, '톰과 제리' 다정 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30 조회 10

    [질롱(호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서른 넘고 나니 예전처럼 호통치는 일은 좀 줄어들었네요. 전엔 완전 호랑이였는데…"16년 몸담은 두산 베어스를 떠나 KT 위즈로 온지 2년차, 예상치 못했던 선배와의 만남이 이뤄졌다.KT가 올겨울 김현수를 영입하면서, 김현수와 허경민은 지난 2015년 이후 11년만에 한솥밥을 먹게 됐다. KT 입단전 특별한 이야기가 없어 허경민도 깜짝 놀랐다고.캠프 출국전 김현수는 "내가 업어키우던 친구인데, 어느덧 베…

  • "이건 기적" 韓 축구사 초대형 사고 터졌다! 손흥민 깜짝 발표 주인공 됐다!…쏘니 70m 질주+황희찬 역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30 조회 10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시즌이 다가오고 있는데, 손흥민이 만들어내 한국 축구의 명장면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해외 축구 콘텐츠 제작소 '골 윈스'는 최근 월드컵을 140일 앞두고, 연재 중인 월드컵 명장면 시리즈에서 손흥민의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포르투갈전 결승 어시스트 장면을 꺼내들었다.계정은 게시물 상단에 "원맨 부대-손흥민, 월드컵 역사상 가장 미친 결말 중 하나"라고 적으며 한국 축구가 월드컵 무…

  • 韓 인도네시아 0-5 패배, 이라크 2-3 패배…최악의 ‘동네북’ 절망적, 10회 연속 ‘조별탈락’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30 조회 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풋살이 아시아 벽을 넘지 못했다. 조별리그에서 연패를 허용하며 조기 탈락의 쓴 잔을 마셨다. 아시안컵 10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이다. 파울로 페르난데스(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풋살 국가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중동의 강호 이라크를 상대로 분전했으나 2-3으로 재역전패를 당했다. 앞서 1차전에서 개최국…

  • "여보, 끝까지 멋있었어"…퇴근길 사고로 뇌사 '韓국가대표'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마지막까지 새 생명 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30 조회 13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1월 14일 부산대학교병원에서 윤태일(42세)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인체 조직기증으로 백여 명 환자의 기능적 장애 회복에 희망을 선물하였다고 밝혔다.윤 씨는 1월 8일, 퇴근길에 불법 유턴 차량과 부딪친 사고로 의식을 잃고, 심정지 상태가 되었다. 병원으로 이송되어 의료진의 적극적인 치료에도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판정을 받았다. …

  • 끝내 답 오지 않은 '괜찮으세요?'…비행기 사고로 부모 잃은 피겨 천재, 1년 만에 아픔 딛고 미국 대표로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30 조회 9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비행기 사고로 부모를 잃은 미국 피겨 대표 맥심 나우모프의 사연이 전 세계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미국 유력지 '뉴욕타임즈'는 29일(현지시간) "부모를 비행기 사고로 잃은 나우모프가 다음 주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미국 대표로 출전한다"며 그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우모프는 지난해 1월 29일, 워싱턴 D.C. 상공에서 발생한 공중 충돌 사고로 부모를 동시에 …

  • [영상] 학폭 논란 박준현 ‘행정 소송’…피해자 아버지 “이제는 용서 없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1.30 조회 9

    학교 폭력으로 서면 사과 처분을 받은 프로야구 키움의 신인 투수 박준현이 사과를 거부하고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박준현은 어제(29일) 입장문을 내고 상대방의 일방적 주장이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며, 행정심판 재결에 대한 행정 소송을 통해 법의 판단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박준현은 지난해 5월 천안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로부터 '조치 없음' 처분을 받았지만, 12월 충남교육청 행정심판위원회가 이 처분을 취소하고 '1호 처분'을 내리며 서면 …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