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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대한민국 여자골프의 톱랭커 김효주(31, 세계8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무빙데이 리더보드 최상단을 질주하며 정상을 향해 바짝 다가섰다. 김효주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하이츠 골프&컨트리클럽(파72·6,542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로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잡아내고, 보기 3개를 엮어 6언더파 66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