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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타구질도 심상치 않다. 빅리그 2년차에 얻어내고 있는 결과여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이정후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인터리그 원정 3연전 첫 경기에 3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전날 멀티히트를 터뜨리며 상승세를 탔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