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24 페이지
  • 폰와한김이 투수진 본체였나…한화 마운드 15경기는 참사, 남은 129경기는 달라아 한다[MD대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6 조회 2

    [마이데일리 = 대전 김경현 기자] 독수리 마운드가 수상하다. 한화 이글스가 연일 투수진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표에서도 문제점이 보인다.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서 5-13으로 패했다.이길 수 없는 경기였다.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가 ⅓이닝 7피안타 2볼넷 1탈삼진 7실점으로 조기에 무너졌다. 두 번째 투수 황준서가 3이닝 2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 '또 참사!' 한국, 북한에 2대21로 처참히 완패…0-5 악몽 이어 0-3 완패! 결승행 좌절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6 조회 2

    [OSEN=이인환 기자] 또 무너졌다. 한 번이면 충격이지만, 두 번이면 현실이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북한의 벽을 끝내 넘지 못했다.한국은 태국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북한에 0-3으로 완패하면서 결승 진출은 좌절됐다.설욕을 다짐했던 무대였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오히려 조별리그 참패의 악몽이 더 선명하게 반복됐다. 경기 내내 힘…

  • 당분간 타자 오타니 못 봅니다...'사구 여파' 오타니 선발 라인업 제외, 투수로만 등판한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6 조회 4

    [더게이트]'타자 오타니' 오늘은 쉽니다! LA 다저스 투타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잠시 방망이를 내려놓고 투수로만 나선다. 오른쪽 어깨에 사구 퍽! 이후 7타수 무안타발단은 14일 메츠와의 시리즈 1차전이었다. 오타니는 상대 좌완 데이비드 피터슨이 던진 시속 151km/h 싱커에 오른쪽 어깨를 직격당했다. 비명을 지를 정도의 강한 충격이었음에도 그날 경기를 끝까지 소화했고, 다음 날에도 지명타자로 출전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하지만 견갑골…

  • 염갈량의 인내력, 왜 9회 1점 차에서 주전 포수 기용하지 않았을까…“이제 이주헌도 준비가 됐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6 조회 2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주전과 백업 포수의 활용도에 대해 언급했다. LG는 14일 잠실 롯데전에서 선발투수 송승기와 백업 포수 이주헌이 호흡을 맞췄다. 지난해도 주전 포수 박동원이 일주일에 한 경기 쉬기 위해 송승기-이주헌 배터리가 짝을 이뤘다. 그런데 LG가 2-1로 앞선 9회 마무리 유영찬이 등판했는데, 포수는 이주헌이 계속해서 자리를 지켰다. 박동원이 교체 출장할 법 했지만, 나오지 않았다. 유…

  • 전날 '무안타' 김혜성, 우완투수 상대로 이틀연속 선발출전…뉴욕 메츠전, 유격수-8번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6 조회 2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김혜성이 이틀 연속 선발출전의 기회를 잡았다. 전날과 달리 안타를 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김혜성의 소속팀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방문팀 뉴욕 메츠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홈구장 '유니클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갖는다.이날 경기를 앞두고 다저스가 발표한 선발 라인업에 김혜성은 유격수, 8번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전날과 같은 위치다. 스프링캠프 때부…

  • 한국 선수 2년 연속 UCL 결승행 확정…김민재-이강인 UCL 4강 맞대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6 조회 2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한국 선수 간의 맞대결이 성사됐다.바이에른 뮌헨은 16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4-3으로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UEFA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랐다. 바이에른 뮌헨은 트레블(3관왕)…

  • 6연패 탈출 결승 스리런, 그리고 허무한 3삼진...이 선수는 기뻤을까, 화가 났을까 [인천 현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6 조회 3

    [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한 타자가 첫 타석 홈런을 때렸다. 스리런. 홈런 1개, 타점 3개, 득점 1개 추가. 그게 결승타가 됐다. 그런데 그 다음 3번의 타석 모두 다 삼진을 당했다. 그럼 이 선수는 기뻤을까, 화가 났을까.SSG 랜더스 고명준은 이숭용 감독이 2년 전부터 공을 들여 키우는 미래 4번타자다. 올해 그 결실을 맺을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붙박이 5번으로 시즌 타율 3할7푼9리 4홈런 12타점.물론…

  • '감독 경질 안 하면 팀 떠날래!' 팀 분위기 엉망... 올랜도가 부진한 이유가 있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6 조회 3

    [점프볼=이규빈 기자] 올랜도의 팀 분위기가 엉망이다.미국 현지 매체 '더 링어'는 15일(한국시간) 올랜도 매직과 관련된 루머를 전했다. 올랜도의 한 선수가 자말 모슬리 감독이 경질되지 않는다면, 본인이 직접 이적을 요청할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충격적인 내용이고, 이적을 요청하겠다고 한 선수가 누군지도 밝혀진 수준이다. 바로 시즌 초반부터 모슬리와 불화가 있었던 파올로 반케로다. 이번 시즌 시작 전만 해도 올랜도는 동부 컨퍼런스의 우승 후보로…

  • "말이 안 된다" 레알 마드리드 격분… 뮌헨전 패배 후 심판에게 집단 항의, 멀티골 귈러도 심판에게 대들다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6 조회 4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레알 마드리드가 바이에른 뮌헨에 밀려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탈락한 뒤 심판 판정에 강하게 반발했다.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이 슬라브코 빈치치 주심에게 몰려가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는 16일 새벽(한국 시간)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라운드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3-4로 패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아르다 귈러…

  • 오선우는 2군에서도 아직, 윤도현은 개점휴업…박상준 살짝 주춤, KIA 해묵은 1루 고민 ‘다시 시작’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6 조회 2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1루 고민이 다시 시작됐다.대부분 팀이 토종 전문 1루수가 귀한 시대다. KIA 타이거즈도 마찬가지다. 이범호 감독의 2024년 부임과 함께 이우성(NC 다이노스)을 거쳐 패트릭 위즈덤(시애틀 매리너스), 오선우로 이어졌다. 특정 선수 1명이 롱런하지 못했다.이범호 감독은 왼손 거포로 클 것이라고 본 오선우에게 지난 시즌 막판과 마무리훈련, 스프링캠프에서 1루 수비훈련을 엄청나게 시켰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윤도현…

  • "김서현, 충분히 참아줬다"…마무리 교체 결단 내린 MOON, 그럼에도 믿는다 [대전 현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6 조회 3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2025시즌 한화 이글스의 '히트상품'으로 떠올랐던 파이어볼러 김서현이 풀타임 마무리 2년차에 큰 성장통을 겪고 있다.사령탑도 김서현이 현재 퍼포먼스로 세이브 상황을 맡기 어렵다고 판단, 보직에 변화를 줬다.김경문 한화 감독은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2차전에 앞서 "김서현이 작년은 어려움을 겪어도 이겨내는 장면을 보였기 때문에 나도 충분히…

  • '와이스랑 비교되네' 불평불만 日 155㎞ 우완 "경기장에서 밥 먹어 힘들다" 징징... '끝내' 부상자 명…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6 조회 3

    미국 매체 CBS 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휴스턴의 일본인 우완 이마이는 큰 부상은 없다. 이마이는 미국의 생활방식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이것이 팔 피로의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고 밝혔다.이마이는 직구 평균 구속이 시속 94.9마일(약 152.7㎞), 최고 100마일(약 160㎞)을 기록한 우완 파이어볼러다. 2017년 일본프로야구(NPB) 세이부 라이온스에서 데뷔 후 통산 58승(45패)을 챙겼다. 최근 3년간 …

  • 토트넘 완전 붕괴, 팬들 분노 폭발…“케인·손흥민이 클럽보다 컸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6 조회 3

    [OSEN=이인환 기자] 끝이 아니다. 추락이다. 그리고 이제는 더 이상 부정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섰다. 토트넘 홋스퍼가 완전히 무너졌다.토트넘은 지난 13일(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했다. 이 패배로 리그 14경기 연속 무승. 단순한 부진이 아니라 사실상 붕괴 선언에 가까운 흐름이다.더 심각한 것은 결과보다 내용이다. 공격은 답답했고, 수비는 불안했다. 경기를 주…

  • '국대 이강인 어떡해' 엔리케 감독, PSG와 대형 연장 계약 거의 합의..연봉 100% 인상→세계 톱5에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6 조회 3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현재 세계 최고 축구 지도자 중 한명으로 평가받고 있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현 소속팀 파리생제르맹(PSG)과 대규모 연장 계약에 사인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협상 난항과 EPL 클럽 하마평이 돌았던 엔리케 감독이 PSG 수뇌부의 설득에 마음을 돌린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트라이발풋볼'은 엔리케가 PSG와 대규모 계약 연장에 합의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 선임 계획에 큰 차질을 빚게 됐다…

  • "신의 뜻이라면..." 손흥민, '1-4 패배' 탈락 선사→적 주장 찾아가 위로 "따뜻한 격려, 월드컵서 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4.16 조회 2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과 에릭 리라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서 재회를 약속했다.크루스 아술은 15일(한국시간)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FC(LAFC)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이날 크루스 아술은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1차전에서 0-3으…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