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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수인 칼럼니스트] ‘노시환 307억원’이라는 ‘시한폭탄’이 한화는 물론, KBO리그 전체 연봉시장을 뒤흔들 조짐이다.한화는 지난 13일, 부진에 빠진 4번 타자 노시환(26)을 결국 2군으로 내려 보냈다. 전날까지 성적은 13경기에서 타율 0.145(55타수 8안타), 3타점, 장타는 홈런없이 2루타 1개, 삼진 21개(전체 1위). 8번 타자에 딱 어울리는 기록이다. 노시환의 공백으로 팀워크가 흔들린 탓인지 한화는 삼성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