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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영민 타격상은 매년 고교야구 주말리그, 대통령배 등 전국고교야구대회, 전국체육대회 등에서 15경기 이상 출전하고 60타석 이상을 기록한 타자 중에서 가장 높은 타율을 기록한 선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박정태(2003년), 최정(2004년), 김현수(2005년), 박민우(2011년), 최원준(2015년) 등 KBO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들은 물론이고, 송성문(2014년), 김혜성(2016년), 배지환(2017년) 등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