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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시즌 중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경질됐다. 하지만 우리카드는 이후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5라운드를 앞두고는 구단주의 특별 방문이 있었다. 그래서였을까. 우리카드는 5라운드 첫 경기부터 승전고를 울리며 봄배구를 향한 희망을 쏘아올렸다.우리카드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삼성화재와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32-30, 21-25, 25-18,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