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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효주, 넬리코다와 엎치락뒤치락 혈투 끝에 우승…한국인 8번째 LPGA 8승 [파운더스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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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3 조회 20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대한민국 여자골프의 간판스타 김효주(31)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마지막 날 치열한 경쟁 끝에 정상에 등극했다. 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하이츠 골프&컨트리클럽(파72·6,542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5개를 적어내 1오버파 73타를 쳤다. 이번 대회 1~3라운드 내내 뛰어난 경기력으로 단독 1위를…

  • '11년 만에 트로피 되찾았다' 위기·위기 다 넘긴 김효주, 포티넷 파운더스컵서 통산 8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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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3 조회 19

    김효주(31·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회원 첫 우승을 안겨준 곳에서 통산 8승을 달성했다. 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542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마지막 날,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합해 1오버파를 적어냈다.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그는 2위 넬리 코르다(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 김혜성의 마이너리그행, 차라리 잘됐다[스한 이슈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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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3 조회 19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마이너리그행을 통보 받았다. 토미 에드먼의 부상으로 주전 2루수 입성을 노렸으나 실패했고 오히려 시즌 초반 메이저리그에서도 뛰지 못하게 됐다. 하지만 차라리 잘 됐다. 어차피 다저스에서 김혜성의 자리는 애초부터 없었다. 마이너리그에서 와신상담하며 다른 팀으로의 트레이드를 꿈꿔야 할 때이다.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내야수와 외야수를 겸하는 김혜성을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구단으로 보낸다"…

  • "KIM 마이너행, 다저스 팬들의 반발 불러올 수 있다" 4할인데 마이너 강등 실화? 김혜성 왜 1할대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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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3 조회 24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팬들의 반발을 불러올 가능성이 있다."김혜성(LA 다저스)이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에도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한다.다저스 구단은 23일(한국시각) 김혜성을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로 내려보냈다. 다소 의아한 선택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김혜성은 시범경기 9경기 11안타 1홈런 6타점 8득점 타율 0.407로 맹활약을 펼쳤기 때문이다.반면 김혜성 대신 개막전에 포함되는 알렉스 프리랜드는 타율 0.116으로…

  • 일본도 주목한 '4할 타자' 김혜성 마이너 강등…"캠프에서는 앞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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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3 조회 22

    일본 스포츠전문매체 스포니치아넥스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LA(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내야수로 활약하는 김혜성(27)의 마이너리그 트리플A(AAA) 강등 소식에 이렇게 전했다.다저스 구단은 23일(현지시간) 김혜성을 구단 산하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로 보낸다고 발표했다. 다저스는 개막 로스터 한 자리를 김혜성 대신 내야수인 알렉스 프리랜드를 선택했다. 출루에 강점을 가진 프리랜드는 발목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토미 현수 에드먼…

  • '고우석 데자뷔'? 로버츠, 김혜성 이미 작년에 포기...마이너에서 트레이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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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3 조회 19

    김혜성은 지난해 포스트시즌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고도 단 한 타석도 소화하지 못한 채 대주자와 대수비로만 기용됐다. 당시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의 수비와 주루 능력은 인정하면서도 “포스트시즌급 투수들의 공을 공략하기에는 타격 수준이 미달이다”라고 공언하며 사실상 타자로서의 신뢰를 거뒀다.이러한 기류는 2026년 스프링캠프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 김혜성은 시범경기에서 4할 7리(.407)라는 경이로운 타율과 9경기 연속 안타를 휘두르며 무력시위를 벌…

  • '선수 변경' 삼성 최형우 대신 강민호, 프로야구 미디어데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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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3 조회 19

    [STN뉴스] 송승은 기자┃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타자 최형우 대신 강민호가 미디어데이에 나선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소속팀 요청으로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 참석 예정이던 삼성 최형우를 강민호로 교체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되는 미디어데이에는 삼성을 대표해 박진만 감독, 주장 구자욱, 강민호가 함께한다. 미디어데이는 총 2부로 구성된다. 1…

  • 4할 타율과 아무 상관 없다… 김혜성 마이너 강등은 이미 예고됐었다[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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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3 조회 19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이 마이너리그 강등을 당했다. 그런데 충격적인 일은 아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다저스는 김혜성의 마이너리그행을 예고했다.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내야수와 외야수를 겸하는 김혜성을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구단으로 보낸다"라고 공식 발표했다.김혜성은 지난해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했다. 시즌 초 마이너리그로 강등했으나 주전 선수들의 줄부상을 틈타 170타석 기회를 …

  • '손흥민 벽화' 앞에서 팬들 절규…토트넘 '6점짜리 경기' 참패→BBC 경고 “잔류 장담 못해” 49년 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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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3 조회 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강등의 그림자가 점점 짙어지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가 끝없는 부진 속에 결국 강등권 문턱까지 밀려났다. 반등의 기회였던 ‘6점짜리 경기’마저 놓치며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는 분위기다. 토트넘은 22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레스트와 홈 31라운드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승점 30에 머문 토트넘은 리그 17위로 …

  • '대반전' 韓 21호 프리미이리거 가능성 부활...풀럼, 오현규 다시 관심 가질까 '미국 국대 영입 불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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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3 조회 20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풀럼이 다시 오현규를 노릴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겨났다.원래 풀럼은 미국 국가대표 공격수인 리카르도 페피 영입을 거의 완료한 상태였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8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풀럼이 PSV 아인트호벤의 페피 영입에 구두 합의에 성공했다"라고 밝히며 계약이 성사됐을 때만 붙이는 'HERE WE GO'를 외쳤다.이어 "구단끼리 3600만유로(약 618억원)의 계약에 대한 …

  • 명장 펩 과르디올라, 또 하나의 전설 썼다...아스널 꺾고 리그컵 최다우승 감독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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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3 조회 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를 이끄는 세계적 명장 펩 과르디올라(55)가 또 하나의 전설을 썼다. 과르디올라가 이끄는 맨시티가 아스널을 꺾고 잉글랜드 리그컵 우승을 차지하면서 5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다.맨시티는 23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특급 유망주 니코 오라일리가 두 골을 터뜨리는 활약을 앞세워 아스널에 2대0 완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맨시티는 2020-20…

  • "김혜성, 다저스에서 뛸 시간 얼마 남지 않아" 다저스 웨이 "2027시즌 후 구단 옵션 실행 포기 확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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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3 조회 21

    매체는 이번 결정에 대해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혜성은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타율 .407, 출루율 .448, 장타율 .519라는 인상적인 성적을 남겼으나, 주전 경쟁 상대였던 알렉스 프리랜드와 산티아고 에스피날을 넘어서지 못했다.특히 다저스 웨이는 프리랜드가 김혜성을 밀어내고 로스터에 합류한 점을 주목했다. 팀 내 유망주 8위인 프리랜드는 시범경기에서 타율 .116(18경기)에 그치며 부진했다. 매체는 "1할대 타자인 프리랜드가 선택…

  • 'WBC 첫 우승' 베네수엘라, 상금만 총 100억원…한국은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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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3 조회 18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각) USA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WBC 우승팀은 상금 총 675만달러를 받는다. 베네수엘라는 우승 상금 중 절반을 선수단, 나머지 절반을 자국 야구연맹에 배분할 예정이다. 선수단이 상금을 균등하게 나눌 경우 선수들은 1인당 최소 10만달러(약 1억5000만원)에서 최대 12만달러(약 1억8000만원)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에는 총 20개 팀이 참가해 기본 상금 75만달러(약 11억2000만원)를 받았다. 성적에…

  • ‘팬들도 등 돌렸다’ 토트넘, 노팅엄에 0-3 완패→강등권과 승점 1점 차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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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3 조회 22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EPL 31라운드 홈경기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0-3으로 완패했다.토트넘은 리그 15패(7승9무)째를 기록, 17위(승점 30)로 추락했다. 적지에서 완승한 노팅엄이 16위(승점 32)로 올라섰다. 홈팀 토트넘은 전반 초반부터 노팅엄의 박스 안을 활발히 누비며 선제골을 노렸다. 히샤를리송, 마티스 텔, 파페 사르가 연속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는데, 정확도는 다소 …

  • ‘아깝다 통산 3승’ 임성재, 마지막 날 미끄러져 ‘단독 선두→공동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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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3 조회 20

    마지막 날에 무너졌다. 임성재(28)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4위로 주저앉았다.임성재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에 위치한 이니스브룩 리조트 앤드 골프클럽 고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 나섰다.이날 임성재는 버디 2개와 보기 5개로 3오버파 74타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8언더파 276타로 전날 단독 선두에서 공동 4위까지 밀렸다.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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