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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은 투수" 롯데 자이언츠 제레미 비슬리는 31일 대만 타이난 아시아 태평양 국제 야구 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스프링캠프에서 두 번째 불펜 피칭을 실시했다. 이날 비슬리는 직구, 투심, 커터, 포크볼 등을 섞으며 총 30구를 뿌렸다. 지난해 외국인 투수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았던 롯데는 스토브리그를 통해 원·투 펀치를 모두 교체했다. 그중에 한 명이 제레미 비슬리다. 2017년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