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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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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0일 광주 KIA전, NC는 4-5로 패했다. 9회말 밀어내기 볼넷으로 끝내기 점수를 내줬다. 모두가 NC의 2025년은 끝났다고 생각했다. 불과 9경기를 남기고, 5위와의 거리는 3경기까지 벌어졌다. 가을 야구를 꿈꾸기 어려운 격차였다.기적이 벌어졌다. NC는 시즌 마지막을 9연승으로 장식했다. 선수단 누구 하나 몸을 사리지 않고 투지를 불살랐다. 최근 한 시상식을 마치고 만난 이호준 NC 감독은 “제가 원하던 야구, 제가 원하던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