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232 페이지
  • 키 191cm 쇼트트랙 거인 '세계 1위' 단지누 "나의 영감은 황대헌... 한국 기술 배우고 싶다" [지금…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11

    월드투어 5관왕 신기록 써내며 〈500m, 1000m, 1500m, 남자계주, 혼성계주〉 두 시즌 연속 세계랭킹 1위 191cm 압도적 피지컬 캐나다의 윌리엄 단지누 [곽윤기/ JTBC 쇼트트랙 해설위원] "키가 크면 상대적으로 트랙을 더 작게 느낄 거고 원심력을 견디기 더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 이 선수 뭐지?' 새로운 패러다임이 열렸다." JTBC와 화상으로 만났다 Q. 두 시즌 연속 '크리스탈 글로브' 소감은 [윌리엄 단지누…

  • "한화 입단제의, 처음엔 거절했다" 이유는? 콧수염 깎으니 27세 서구미남…자신만만 하이스쿨커플' 아내와 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15

    [멜버른(호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고등학교 때 아내의 등번호가 2번, 나는 4번이었다. 우린 결혼했고, 그렇게 나는 24번이 됐다."새로운 팀에서 등번호를 바꾼 이유를 물었는데, 뜻밖의 대답이 쏟아졌다. 이 투수, 외모부터 인생 스토리까지 반전의 연속이다.한화 이글스는 호주 멜버른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중이다. 지난달 31일, 한화 캠프에서 새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를 만났다.1m90의 큰키에 늘씬한 피지컬이 돋보인다. 여기서 뿜어져나…

  • "한화 입단제의, 처음엔 거절했다" 이유는? 폰세 전설 이을 27세 미남, 콧수염 깎으니 '패기만만'…아내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11

    [멜버른(호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고등학교 때 아내의 등번호가 2번, 나는 4번이었다. 우린 결혼했고, 그렇게 나는 24번이 됐다."새로운 팀에서 등번호를 바꾼 이유를 물었는데, 뜻밖의 대답이 쏟아졌다. 이 투수, 외모부터 인생 스토리까지 반전의 연속이다.한화 이글스는 호주 멜버른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중이다. 지난달 31일, 한화 캠프에서 새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를 만났다.1m90의 큰키에 늘씬한 피지컬이 돋보인다. 여기서 뿜어져나…

  • 이강인 있는데 PSG '한국 패싱'→아시아 최고 선택했다…일본에 축구 학교 5개 설립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1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유럽 최고 명문팀 반열에 오른 이강인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아시아 시장에서 직접 선수 수급을 위해 나섰다. 다만 대상국은 한국이 아니라 일본이다.프랑스 매체 'RMC스포르트'는 31일(한국시간) PSG가 일본에 축구 학교 'PSG 아카데미 재팬'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PSG가 금요일 일본에 축구 학교 5개를 열어 'PSG 아카데미 재팬'을 재설치해 수천명의 어린 일본 선수들을 …

  • 풀럼행은 사실상 무산, 오현규(24, 리즈 유나이티드) 가능성 UP..."포스테코글루가 극찬했어, 키 크고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14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풀럼행 가능성이 떨어진 오현규는 리즈 유나이티드와 더 연결되고 있다.리즈 소식을 전하는 '더 리즈 프레스'는 1월 31일(이하 한국시간) "리즈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극찬을 했던 오현규 영입을 검토 중이다. 리즈는 남은 이적시장에서 득점력을 갖춘 공격수를 데려오려고 하며 오현규에게 관심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리즈는 지난 시즌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우승을 차지하면서 프리미어리그로 복귀를 …

  • "술 마시고 직접 운전도 했다" 빙속 김민석, 韓 떠나 귀화→올림픽 출전 오피셜... '유력 메달 후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15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선수 명단에 따르면 1일(한국시간) 현재 김민석은 헝가리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로 정식 등록된 것이 확인됐다. 이로써 김민석은 태극마크가 아닌 헝가리 국기를 가슴에 달고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 메달 사냥에 나서게 됐다.헝가리 현지에서는 일찌감치 김민석의 합류를 기정사실화하며 메달 기대감을 높여왔다. 헝가리 매체 '헝가리투데이'는 지난해 2월 "김민석의 귀화로 헝가리는 이번 올림픽 스피드스케…

  • [PL 24R] 울버햄튼 '초비상' 이러다 진짜 강등되겠네...황희찬 70분→침묵, 본머스에 0-2 패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14

    (MHN 오관석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패배를 피하지 못하며 강등권 탈출의 꿈에서 한층 더 멀어졌다.울버햄튼 원더러스는 1일 오전 0시(한국시간)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0-2로 패했다.울버햄튼은 조세 사, 우고 부에노, 에마누엘 아그바누, 산티아고 부에노, 제르손 모스케라, 로드리고 고메스, 마테우스 마네, 안드레, 주앙 고메스, 황희찬, 톨루 아로코다레가 선발 출전했다.…

  • "100명이 말린 1루 슬라이딩 했더니" 골절과 맞바꾼 교훈…자신감 충만한 마황 돌아왔다, '닥공' 선봉이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14

    [OSEN=타이난(대만), 조형래 기자] “100명이 말리던 것을 했더니 결국…”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황성빈은 지난 시즌, 부정적인 이슈들과 끊임없이 마주했다. 5월 5일 어린이날이 비극의 시작이었다. 5월 5일 사직 SSG전 1회, 1루에서 헤드퍼스트슬라이딩을 하다가 왼손 4번째 중수골 골절 부상을 당했다. 수술을 받았고 두 달 가량을 이탈해야 했다. 부상 전까지 타율 3할2푼7리(110타수 36안타) 12타점 18득점 10도루 OP…

  • '당구여제 꺾은 차세대 스타' 정수빈, 준결승도 3-0 완승→데뷔 첫 결승 진출…상대는 '스롱·김보미 잡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13

    (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여자 프로당구(LPBA) '차세대 스타' 정수빈(NH농협카드)이 프로 첫 우승에 도전한다.정수빈은 3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LPBA 준결승에서 백민주(크라운해태)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0(11-7, 11-1, 11-10) 승리를 거둬 데뷔 첫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첫 세트를 11-7(11이닝) 승리로 시작…

  • "월드컵 뛸 수 있다면 급여 깎겠습니다" K-로드리 권혁규의 '진짜 도전', 빅리그 떠나 獨 2부 카를스루에…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12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뛸 곳을 찾아나선 국가대표 미드필더 권혁규(낭트)가 '기회의 땅' 독일로 날아갔다.독일 매체 '스카이'는 31일(한국시각), "독일 2.분데스리가(2부) 클럽 카를스루에가 낭트(프랑스)의 중앙 미드필더 권혁규를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2028년까지로, 메디컬테스트를 이미 완료했다"라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카를스루에는 벨기에, 폴란드의 여러 1부 클럽과의 영입 경쟁 끝에 승리했다"라고 밝혔다. '스카이' 소속 플로리안 플라…

  • '와' 날렵해진 안치홍, 육안으로 봐도 홀쭉해졌다!→3루 핫코너 '이상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14

    안치홍은 지난 1월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키움 스프링캠프지인 가오슝으로 떠났다. 1월 25일부터 첫 턴을 시작했고 하루 휴식 후 어느새 2번째 턴을 진행하고 있다. 키움 구단이 각종 채널을 통해 공개한 모습에 따르면 안치홍의 몸매는 확연하게 슬림해진 모습이었다. 이에 안치홍은 많은 화제를 뿌렸다.안치홍은 출국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2025시즌 끝나고 짧은 휴식 이후 계속해서 몸을 만들었다. 솔직히 지난해 소속팀에서 한 것도 별…

  • 정몽규 4기 첫 감독인데…'U-23 아시안컵 졸전' 이민성 유임 논란, AG 지휘봉 잡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14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의 네 번째 임기에서 처음 선임된 각급 대표팀 사령탑인 이민성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부임 1년도 채 되지 않아 유임 논란에 휩싸였다.이민성호는 지난해 호주, 중국,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연달아 참패를 당한 데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베트남과의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는 등 졸전을 거듭한 결과다.이민성 …

  • '이적 시장 마감 직전 한국 공격수 영입 고려'…EPL 클럽 관심 지속 '유로파리그에서 증명'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13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오현규의 프리미어리그 클럽 이적설이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영국 요크셔라이브 등 현지매체는 31일 '리즈 유나이티드는 이적시장 마감일을 앞두고 오현규에게 관심을 나타냈다. 리즈 유나이티드는 울버햄튼 공격수 라르센 영입이 교착 상태에 빠지자 오현규를 영입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 리즈 유나이티드는 라르센 영입을 위해 이적료 4000만파운드를 제시했지만 거부 당했고 이적 시장 마감을 앞두고 다른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고…

  • '미국인이냐, 중국인이냐' 두 얼굴 논란 中 구아이링, 그런데 학벌은 美 명문 스탠퍼드대 양자물리학…세계가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15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미국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중국 대표로 올림픽 무대에 두 번째 서는 프리스타일 스키 스타 구아이링(에일린 구)을 둘러싼 논쟁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이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중국 대표로 출전하는 그를 향한 시선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다.여기에 더해, 최근에는 그의 학력과 지적 배경까지 재조명되며 논쟁의 범위가 스포츠를 넘어 문화·정치·정체성 문제로까지 확장되고 있다.미국…

  • 그냥 한국으로 돌아갈 걸 그랬나… KBO 거부했다 막다른 골목? 아직도 무적 신세, 이제는 초조하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1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NC는 올 시즌 외국인 투수 인선을 앞두고 전직 소속 선수들에게 오퍼를 넣었다. 2023년 KBO리그 MVP로 리그를 평정한 에릭 페디, 2024년 리그 최고 투수 중 하나였던 카일 하트가 그 주인공이었다. 페디는 한국을 떠나며 한 2년 계약이 2025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끝난 상태였다. 하트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1+1년 계약을 했으나 지난해 성적이 좋지 않아 2026년 옵션 실행 가능성이 매우 …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