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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이소영(31)이 정말로 어깨 수술을 이유로 계약해지했다. 아직 내년까지 계약기간이 남았음에도 약 14억원을 스스로 포기한 것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소영은 8일 한국배구연맹(KOVO)을 통해 자유신분선수로 공시됐다.이소영은 지난 10월26일 수비 훈련 중 어깨를 다친 바람에 지난달 수술을 받았고, 사실상 올 시즌 뛰기 어렵게 되자 구단에 계약 해지를 요청했다.이소영은 작년 4월 FA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