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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청담동, 윤욱재 기자] "송성문 성격은 어때?" 키움 출신 메이저리거가 또 탄생할까. 이번에는 올해 KBO 리그 최고의 3루수로 우뚝 선 송성문(29)이 도전장을 던졌다. 송성문은 올해 144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315, 출루율 .387, 장타율 .530, OPS .917 181안타 26홈런 90타점 25도루로 맹활약했다. 공격 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활약이 두드러졌다. 그가 KBO 수비상 3루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것만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