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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최근 부산 지역에서 발생한 프로 골퍼 폭행 사건 가해자가 협회 회원과 무관하다고 해명에 나섰다.KPGA는 23일 "최근 JTBC '사건반장'에 보도된 부산 지역 골프 레슨 수강생 성추행과 폭행 사건의 가해자가 현직 KPGA 회원이 아닌 2015년 제명된 김모(60)씨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지난 2월 JTBC 사건반장은 부산의 한 골프 연습장에서 교습가로 활동하던 남성이 레슨을 받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