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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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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끝난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이 탈락하고 컴파운드에선 14세 국가대표가 나오며 지각 변동을 예고했습니다.대한양궁협회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을 열어 리커브 및 컴파운드 남녀 각 8명씩, 총 32명의 국가대표를 선발했습니다.리커브 남자부에선 김제덕이 1위를 차지하고 파리 올림픽에 나섰던 김우진, 이우석이 모두 이름을 올렸지만, 여자부에선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