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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키나와,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T 위즈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LG는 1일 일본 오키나와현 구시가와 구장에서 KT에 7-7 무승부를 기록했다. LG는 오스틴이 스리런 홈런, 문정빈이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14안타 7득점, 그러나 8안타를 때린 KT의 집중력에 비겼다. LG 선발투수 치리노스는 3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박시원이 ⅓이닝 2피안타 1볼넷 4실점, 함덕주가 ⅔이닝 1피안타 무실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