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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여자배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오는 20일부터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소집훈련을 실시한다.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 16일 여자배구 국가대표 선수 18명을 발표하며, 2026년 주요 국제대회를 향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세터에는 김다인(현대건설), 안혜진(GS칼텍스), 이수연(현대건설), 최서현(정관장)이 선발됐다. 리베로에는 문정원(한국도로공사), 김효임(GS칼텍스), 이영주(현대건설)가 이름을 올렸다.미들블로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