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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종이, 종욱이, 선빈이, 태군이···” KIA 후배들 이름 한 명 한 명 부르다 결국 울컥한 삼성 최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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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9 조회 5

    KIA가 아닌 ‘삼성 최형우’라는 소개를 받고 단상에 섰다. 역대 최고령으로, 개인 통산 8번째 황금장갑을 품에 안은 최형우의 표정은 만감이 교차했다.최형우는 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상을 받았다. 프로 지명을 받고 9년이나 지나서 2011년에야 첫 골든글러브를 차지했는데, 어느새 8번이나 상을 받았다. 나이가 들어도 꺾이지 않고 꾸준히 리그 최고 타자로 군림했다. 지난해 40세…

  • '김성윤, 문현빈이 아니었다' GG 최대 격전지 외야수 마지막 승자는 레이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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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9 조회 5

    올해 프로야구 골든 글러브 시상식의 최대 격전지 외야수 3명이 결정됐다. 올 시즌 한화와 삼성의 돌풍을 이끈 문현빈, 김성윤이 아닌 롯데 빅터 레이예스가 마지막 한 자리를 차지했다.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서는 대부분 예상된 선수들이 수상했다. 투수 코디 폰세(한화), 포수 양의지(두산), 1루수 르윈 디아즈(삼성), 2루수 신민재(LG), 3루수 송성문(키움), 유격수 …

  • 2025 골든글러브 영광의 얼굴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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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조은정 기자]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5 신한은행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가리는 자리로 올 시즌의 대미를 장식하는 자리다. 허구연 총재와 골든글러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09 /[email protected]

  • 디아즈, 1루수 만장일치 GG 실패…2루수 신민재·3루수 송성문·유격수 김주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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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내야수 황금 장갑의 소유자가 모두 정해졌다.KBO는 9일 서울 잠실 롯데 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개최했다.1루수 수상자로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가 뽑혔다. 디아즈는 총 316표 중 303표를 득표, 득표율 95.9%를 기록했다. 디아즈는 올 시즌 144경기 전 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4 50홈런 158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25를 기록…

  • 폰세 대신 김서현이라니, 이정도면 장난투표… 골글 시상식서 또 터진 '논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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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압도적인 기록을 남긴 코디 폰세의 만장일치가 기대됐다. 하지만 폰세는 투수 골든글러브 부문에서 득표율 97.2%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이해할 수 없는 표들이 나온 결과였다.KBO는 9일 오후 5시40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개최했다.각 포지션 최고의 선수를 선발하는 골든글러브 시상식. 여러 포지션에서 뛰어난 후보들의 각축전이 예상됐다.다만 투수…

  • 안세영, 월투파 탈락+탈락 '대충격' 왜 나왔나?…"日 야마구치, AN 마지막으로 이겼어" BWF 안세영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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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9 조회 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올해 단 4패에 불과한 안세영(삼성생명)의 세계 기록 도전의 무대가 다가온다. 중국에서 열리는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에서 안세영의 유일한 대항마로 중국 선수가 아닌 일본 선수가 뽑혔다. BWF가 지난 7일(한국시간) 다가오는 2025 월드투어 파이널 여자 단식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소개하면서 안세영을 막을 유일한 대항마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세계 3위)를 꼽았다.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 "피로골절 앓았던 정지윤, 최대한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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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9 조회 4

    (수원=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 토종 날개 공격수 정지윤이 짧은 휴식을 취한다.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은 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리는 V리그 2025-2026 V리그 페퍼저축은행과의 홈 경기를 앞두고 "정지윤이 최근 경기에서 점프를 많이 했다. 관리 차원에서 오늘은 되도록 투입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정지윤은 2024-2025시즌이 끝난 뒤, 왼쪽 정강이 피로 골절 증세를 느꼈다. 착실하게 2025-2026시즌을 준…

  • "한국, 최악의 순간에 최악의 상대 만난다".. '월드컵 본선 실패' 중국의 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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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9 조회 6

    [OSEN=강필주 기자] 내년 6월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에 편성된 한국 축구대표팀을 두고 중국 매체가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중국 '시나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한국이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D조 승자와 함께 묶인 조 편성에 '무난하다'는 평가를 내렸지만 실제로는 환경과 일정이 한국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 매체는 "A조에는 과거 월드컵 우승국이 없다. 조별리그에서…

  • 18세 천재소녀 김은지, 생애 첫 세계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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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 소녀’ 김은지(18)가 세계대회에서 첫 우승했다. 김은지 9단은 9일 중국 취저우에서 열린 제8회 오청원배 세계여자바둑대회 결승 3국에서 한국의 최정(29) 9단에 223수 만에 흑 불계승하고 결승 종합전적 2승1패로 우승했다. 김은지는 한국 여자바둑의 미래이자 한국 바둑의 내일이었다. 김은지는 프로기사가 되기 전부터 유명 인사였다. 2015년 SBS 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 ‘아홉 살의 승부사’로 출연한 덕분에 입단 전부터 천재 바둑 …

  • 이변은 없었다!…한화 슈퍼 에이스로 활약했던 폰세,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 영예 [MK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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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9 조회 5

    이변은 없었다. 한화 이글스의 슈퍼 에이스 코디 폰세가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품에 안았다.9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는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각 부문의 수상자들은 대부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는 폰세에게 돌아갔다. 29경기(180.2이닝)에 나선 폰세는 17승 1패 252탈삼진 평균자책점 1.89를 마크했다. NC 다이노스 라일리 톰슨(17승 7패 평균자책점 3.45)과 공동 다승…

  • "수상 가능성 0%" 단호했던 LG 캡틴, 4년 안에 GG 수상 의지 불태웠다 [MD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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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9 조회 5

    [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 박해민이 단호하게 자신의 골든글러스 수상 가능성에 대해 0%라고 밝혔다.박해민은 9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석했다.박해민은 외야수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경쟁자가 쟁쟁한 탓에 수상에는 마음을 내려놨다.박해민은 본인 수상 가능성을 묻자 "0%라고 본다. 골든포토상을 준다고 해서 왔다. 집과 가깝끼도 해서 와봤다"고 유쾌하게 …

  • NO 면도, NO 염색 시상식 참석의 슬픈 비밀 "꾸며도 똑같더라고요…"[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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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9 조회 3

    [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지난 시상식에서는 멀끔한 모습이었는데, 오늘은 수더분하게. 노경은은 "꾸며도 똑같더라"며 허탈하게 웃었다.SSG 랜더스 베테랑 투수 노경은은 9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1년 처음 탄생한 페어플레이상은 정규시즌에서 스포츠 정신에 입각한 진지한 경기 태도와 판정 승복으로 타의 모범이 되어 KBO 리그 이미지 향상에 기여한 선수에게 …

  • "KIA...아니 삼성 최형우입니다" 천하의 베테랑도 이렇게 긴장하다니[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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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9 조회 4

    [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지금 제 머릿속에는 온통 소속팀 잘못 말하면 안된다는 생각 뿐이에요."KIA 타이거즈가 아닌,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석했다. 최형우는 9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유력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지명타자 부문 후보가 최형우와 강백호(한화) 둘 뿐인데, 성적상 최형우가 압도적 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최고령 수상 기록을 경신…

  • 이러면 홍명보 감독 유임! "32강서 이란 박살+16강 파라과이전 아깝게 패해 탈락"→이러면 홍명보호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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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09 조회 3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홍명보호가 목표로 잡은 8강 문턱을 넘을 수 있을까. 해외 매체가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시뮬레이션을 돌린 결과 한국이 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16강에서 탈락할 거라는 결과가 나와 눈길이 간다.해당 슈퍼컴퓨터의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무난한 조 편성을 받은 한국은 조 3위로 토너먼트에 진출, 32강에서 아시아의 강호 이란을 2-1로 격파하고 16강에 오른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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