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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쇼트트랙 심석희 밀라노서 생일파티…최민정도 함께 ‘원팀’으로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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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1 조회 11

    대한체육회는 1일(한국시간) “임원 및 선수들이 이탈리아 밀라노의 올림픽 선수촌에서 심석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간단한 파티를 열었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는 이수경 선수단장, 김택수 선수촌장(부단장) 등 임원들과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임종언(고양시청) 등 대표팀 동료들이 케이크와 인형을 심석희에게 선물한 뒤 함께 사진을 촬영했다. 심석희의 생일은 1월 30일이지만, 출국 및 입촌 준비 등으로 인해 다음날(1월…

  • 한국, LA 올림픽 예선 톱시드 받나 "韓·일본·우즈벡·베트남 포트1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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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1 조회 9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2년 뒤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예선을 겸하는 2028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본선 조 추첨에서 포트1에 배정될 거란 전망이 나왔다.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는 1일 "포트 배정 규정에 따르면 2028년 대회는 개최국이 자동으로 포트1에 배정되고, 본선에 참가하는 나머지 15개 팀은 지난 3개 대회 성적에 따라 포트 1~4로 나뉘게 된다. 베트남은 일본…

  • "안세영이 떴다. 이제 은메달은 지겹다"... 최강 女 배드민턴, 사상 첫 '아시아 정복'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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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1 조회 11

    1일 오후,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의 땅 중국 칭다오로 출국했다. 오는 3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2026 아시아 여자 단체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공항에 들어선 선수단의 표정에는 긴장감보다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묻어났다. 이번 대회는 오는 4월 덴마크에서 열리는 세계여자단체선수권(우버컵)의 예선전을 겸한다. 4강에만 들면 본선 티켓이 나오지만, 한국의 목표는 그곳에 있지 않다. 바로 '사상 첫 우승'이다…

  • '이강인이 플랜A였다'…프리메라리가 명문, 이적시장 마감 앞두고 계획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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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1 조회 7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의 이강인 영입 철회가 주목받고 있다.스페인 아스 등 현지매체는 31일 'AT 마드리드의 영입 1순위는 이강인에서 루크만으로 변화했다. 파리생제르망(PSG)이 이강인을 이적시키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모든 것이 변화했다. 플랜 A는 무산됐고 루크만이 AT 마드리드의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며 'AT 마드리드의 이적시장 영입 우선 순위가 변화했다. 처음에는 미드필더 …

  • 5R 앞두고 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이 선수들에게 전한 메시지...“하이볼 공격 효율 20% 넘기자”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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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1 조회 11

    [마이데일리 = 인천 이보미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첫 경기에 나선다. 페퍼저축은행은 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상대는 3위 흥국생명이다. 페퍼저축은행은 현재 9승15패(승점 27)로 6위에 위치하고 있다.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꺾은 페퍼저축은행은 2연승에 도전한다. 흥국생명과 이번 시즌 상대전적에서도 2승2패 호각세를 보이고 있다. 1, 2…

  • 황재균 “야구로 스트레스 받아 지도자 생각 없다…2세는 야구 시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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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1 조회 10

    최근 황재균은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은퇴 이후의 삶을 보였다. 방송에서 황재균은 대다수 운동 선수가 그렇듯, 은퇴 이후의 삶을 고민하는 모습이었다. 이와 관련해 출연 패널들의 질문을 받자 그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해봤다. 야구 해설위원, (의류) 브랜드 창업, 방송 활동 등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야구 현장 복귀 가능성은 분명히 선을 그었다. 전참시 출연 패널인 양세형과 전현무가 감독이나 코치 등 지도자 생…

  • 'GOAT' 세계 1위와 랭킹 2위, 무려 이 정도 차이라니... 볼카노프스키 만장일치 판정승 '타이틀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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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1 조회 8

    페더급 랭킹 1위 볼카노프스키는 1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5: 볼카노프스키 vs 로페스 2' 메인이벤트 페더급 타이틀매치에서 랭킹 2위 디에고 로페스(30·브라질)를 상대로 5라운드 종료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이로써 볼카노프스키는 지난 4월 UFC 314에서 공석이던 왕좌를 차지하며 로페스를 꺾은 데 이어, 리매치에서도 승리하며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로페스는 1차전 패배 이후 장 실바를 …

  • ‘날쎈돌이’ 이용규, 올시즌 끝으로 은퇴 결정→“가장 열심히 했던 선수로 남고 싶다” [SS가오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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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1 조회 6

    [스포츠서울 | 가오슝=박연준 기자] ‘날쎈돌이’ 이용규(41·키움)가 정들었던 그라운드를 떠난다. 지난 23년간 끈질기게 승부를 이어오던 그는 올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팬들에게 ‘최선을 다한 선수’라는 소박하지만, 묵직한 기억을 남기고 싶다”고 전했다.이용규는 올시즌 플레잉 코치라는 막중한 임무와 함께 자신의 ‘라스트 댄스’를 준비한다. 2003년 LG에서 시작해 KIA, 한화, 그리고 키움에 이르기까지 그가 걸어온 길은…

  • "김민재는 현금이 열리는 나무" 中 베이징 돈방석 예약, '한국인 효자'KIM 첼시 이적시 4년간 130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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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1 조회 7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괴물 센터백'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국내에서 때아닌 '훈련보상금' 이슈의 중심에 선 가운데, 중국 매체도 베이징 궈안의 '부가 수익' 가능성을 다뤘다.중국 포털 '시나닷컴'은 1일, 김민재의 첼시 이적설을 다룬 기사에서 김민재를 '돈나무'라고 표현하며, "베이징 궈안은 7년 전 김민재를 약 500만유로(약 86억원)에 영입했는데, 이제 베이징은 6200만위안(약 130억원)의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보도했…

  • 황대헌·이준서, 조 1·2위에도 '레인 변경 반칙' 실격… 중국 편파판정 논란 [지금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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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1 조회 10

    #동계올림픽 전 세계 80억 인구가 지켜본 경기였습니다. 그러나 판정은 모두를 납득시키지 못했습니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황대헌과 이준서는 각각 조 1·2위로 들어왔음에도 석연치 않은 '실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날의 이야기를 다시 들여다봅니다. [윤홍근 / 전 한국선수단장] "이 경기를 지켜보았던 전 세계 80억 인류 전원이 심판인 것입니다." 2022년 02월 07일 |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

  • “훈련은 밥 안 넘어갈 정도로…토할 것처럼 해야 돼” 돌아온 김기태, 한화 유망주에게 명언 작렬 ‘역시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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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1 조회 10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토할 것처럼 해야 돼.”김기태(57) 한화 이글스 2군 타격총괄코치가 현장에 돌아왔다. 김기태 코치는 2023년 KT 위즈 2군 감독을 역임했으나 2년간 쉬었고, 이번에 한화와 김경문 감독의 요청을 받고 다시 유니폼을 입었다. 과거 건강 이슈가 있다는 얘기가 있었지만, 현재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김기태 전 감독은 LG 트윈스, KIA 타이거즈 감독을 역임했고, KIA의 2017년 통합우승을 이끈 사령탑이기…

  • 너 폰세 할래, 와이스 할래? 누구든 되면 대박…"개막부터 100%여야 한다"는 한화 새 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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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1 조회 1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화 이글스는 지난해 최고의 외국인 투수 원투펀치인 코디 폰세, 라이언 와이스와 함께했다. 올해는 오웬 화이트, 윌켈 에르난데스로 새 단장했다. KBO리그에 첫발을 내딛는 두 선수가 효자 외인 명맥을 이어야 한다. 이중 에르난데스는 "팬분들께 최대한 많은 승리를 드리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2025년 폰세는 정규시즌 29경기 180⅔이닝에 등판해 17승1패 평균자책점 1.89, 탈삼진 252개, 승률 0.944를 뽐…

  • 'FIFA 랭킹 57위→亞에선 15번째' '변방' 대한민국, 0-5→2-3→2-3…3전 전패, 아시안컵 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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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1 조회 12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한국 풋살은 아시아에서도 변방이다.대한축구협회는 풋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9월 포르투갈 출신의 파울로 페르난데스 감독을 선임했다. 페르난데스 감독은 스페인 출신 라울 에스쿠데로(2013년 9월~2014년 11월), 이란 출신 나세르 살레(2015년 9월~11월) 감독에 이어 세 번째 풋살대표팀 외국인 감독이었다.페르난데스 감독의 출사표는 '희망'이었다. 그는 "풋살 아시안컵에 가면 우리보다 강한 팀들이 많다. 하…

  • '슈트트 배신에 상처받았던' 오현규, EPL 진출로 보란 듯이 성공하나 "리즈, 공격 보강 카드로 OH 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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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1 조회 10

    [OSEN=노진주 기자] 프리미어리그 강등을 피해야 하는 리즈 유나이티드가 공격진 보강 카드로 오현규(24, 헹크)를 염두에 두고 있다.영국 매체 ‘더 리즈 프레스’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데일리 메일’을 인용해 "리즈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찾는 과정에서 헹크 소속 오현규를 유심히 살피고 있다"고 전했다.이번 겨울 이적시장 마감일은 현지시간 기준 2월 2일이다.공격 보강은 리즈의 최우선 과제다. 이적시장 종료가 임박했지만…

  • "램파드 감독님 너무합니다" 재임대 양민혁, 입단동기에 순번 밀려 '결장→결장→교체→교체'…코번트리도,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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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1 조회 11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시즌 중 과감하게 소속팀을 바꾼 양민혁(20·코번트리)이 안타깝게 충분한 출전 기회를 부여받지 못하고 있다. 안타까운 시간이 흘러간다.양민혁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로프투스 로드에서 열린 퀸즈파크레인저스(QPR)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챔피언십(2부) 3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35분 교체 투입돼 10분 남짓 뛰었다. 지난달 임대팀 포츠머스와 임대 계약 종료 후 챔피언십 선두팀 코번트리로 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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