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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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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야구 골든 글러브 시상식의 최대 격전지 외야수 3명이 결정됐다. 올 시즌 한화와 삼성의 돌풍을 이끈 문현빈, 김성윤이 아닌 롯데 빅터 레이예스가 마지막 한 자리를 차지했다.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서는 대부분 예상된 선수들이 수상했다. 투수 코디 폰세(한화), 포수 양의지(두산), 1루수 르윈 디아즈(삼성), 2루수 신민재(LG), 3루수 송성문(키움), 유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