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228 페이지
  • '처참합니다' 손흥민 바통을 이제 양민혁이…한국 1-7 일본, 韓 U23 대실패 → 日 유망주 유럽에 또 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축구의 양대 산맥으로 군림하던 한국과 일본의 유스 시스템 격차가 이제는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벌어지고 있다. 손흥민과 같은 S급 1명에 기대는 한국 축구의 빈약한 선수층이 또 다른 주인공을 찾았을 뿐이다. 한국 축구의 몰락을 말하는 지표가 확인됐다. 일본의 차세대 주역들이 대거 유럽 명문 리그로 무대를 옮기며 거대한 물결을 형성하는 동안, 한국 축구는 오직 양민혁(20, 코번트리 시티) 한 명만이 외롭게 자리…

  • ‘문동주-김도영-박영현-안현민’ 2022 황금세대, ‘군 제대’ LG 1차지명 좌완 터질까…“무서운 친구들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10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좌완 투수 조원태가 무서운 2022 드래프티에 이름을 추가할 수 있을까.조원태는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으로 LG에 지명을 받았다. 데뷔 첫 해 1군에서 2경기 등판해 4이닝 1피안타 2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후 1군 기록은 없다. 2023년에는 퓨처스리그에서 14경기 4승 2패 1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6.15를 기록했고, 이후 군 복무를 하고 지난해 복귀했다.2022년 드래프트…

  • '최민정 박수' 심석희 생일 축하한 쇼트트랙 대표팀, 단순한 생일 파티가 아니었던 이유 '이것이 원 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9

    단순 생일 축하 파티였지만, 의미는 컸다. 쇼트트랙 대표팀이 과거의 아픔을 딛고 '원 팀(one team)'으로 뭉쳤다. 대한체육회는 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에서 생일(1월 30일)을 맞은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심석희(서울시청)의 생일 파티가 열렸다고 전했다. 이수경 선수단장과 김택수 부단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김길리(성남시청) 임종언(고양시청) 등 쇼트트랙 대표팀 동료들이 참석해 심석희에게 케이크와 인형을 선물한 가운데…

  • '한국축구 실화냐?'…인도네시아-이라크-키르기스스탄 상대 3전전패, 풋살 아시안컵 탈락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7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풋살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에서 3전전패를 당하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한국은 지난 3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AFC 풋살 아시안컵 A조 3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타에 2-3 패배를 당했다. 한국은 이날 패배로 3전전패와 함께 A조 최하위로 대회를 마감했다.한국은 키르기스스탄과의 경기에서 전반 16분 쇼크루크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쇼크루크는 골문 정면 오른쪽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

  • '연봉 폭풍 인상' KIA, 이 선수 각 잡고 키운다…"처음 금액 보고 바로 사인, 깜짝 놀랐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8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처음 금액 봤을 때 깜짝 놀라서. 기대도 못 했거든요. 바로 사인했죠(웃음)."KIA 타이거즈 우완 신예 김태형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처음 연봉 협상을 경험했다. 2025년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입단한 유망주지만, 입단 첫해 1군 활약은 미미했다. 8경기에 등판해 3패, 23⅔이닝, 평균자책점 4.56을 기록했다. 김태형은 연봉 협상 테이블에 앉자마자 깜짝 놀랐다. KIA가 제시한 올해 연봉은 6000만원…

  • 조이+시마무라 54점 분전에도 패한 페퍼, “우리가 준비한 유효 블로킹이 나오지 않았다” [MD인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9

    [마이데일리 = 인천 이보미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5라운드 첫 경기에서 흥국생명에 패했다. 페퍼저축은행은 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흥국생명 원정 경기에서 1-3(22-25, 25-22, 19-25, 22-25) 패배를 당했다. 이날 조이는 블로킹 3개를 포함해 37점을 선사하며 분전했다. 공격 성공률도 약 55%에 달했다. 미들블로커 시마무라 역시 블로킹 1개와 함께 17점을 기록했지만 …

  • "음주 운전 했고, 변명의 여지 없다" 손흥민 '찰칵' 세리머니는 왜?...올림픽 영웅→잠재적 살인마, 헝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음주운전 파문 이후 한국을 떠났던 스피드스케이팅 메달리스트 김민석이 결국 헝가리 국기를 달고 올림픽 무대에 오른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선수 명단에 따르면, 김민석은 헝가리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로 정식 등록됐다. 출전 종목은 남자 1000m와 1500m로, 헝가리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가운데 올림픽에 나서는 이는 김민석이 유일하다. 김민석은 한때 한국 빙속 중장거리의…

  • 벌써 최고 151㎞ 쾅! “박준현? 빠른 공보다 변화구가 더 일품”…투구 후 한명, 한명 인사까지 ‘신인다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8

    [스포츠서울 | 가오슝=박연준 기자] “신인 투수의 성공 관건은 결국 변화구인데, 기대 이상이다. 구위는 이미 의심할 여지가 없다.”키움의 ‘특급 신인’ 박준현(19)이 대만 가오슝의 마운드를 뜨겁게 달궜다. 전체 1순위 지명자다운 압도적인 투구에 현장의 극찬이 쏟아졌다. 코치진은 물론, 직접 공을 받는 포수들까지 혀를 내두를 정도다.박준현은 1일 가오슝에서 캠프 두 번째 불펜 투구를 소화했다. 총 30구의 공을 뿌리며 속구와 커브, 슬라이더,…

  • "독도는 우리땅" 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 박종우, 현역 은퇴..."선수 박종우라는 호칭 내려놓으려 한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독도 세리머니로 큰 화제를 모았던 박종우가 축구화를 벗는다. 박종우는 1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제 인생에서 가장 익숙했던 이름인 '선수 박종우'라는 호칭을 내려놓으려 합니다. 이제는 선수로서의 여정은 마치지만,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여러분을 향한 감사함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앞으로의 삶에서도 축구를 통해 배운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진심을 다해 살아가겠습니다"라며 작별을 고했다. 박종우는 201…

  • “손아섭 한화 1년 계약 받아들여야…은퇴라고 말하는 순간 진짜 끝” 강정호 솔직발언, FA 사&트 ‘회의적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10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손)아섭이는 아쉽지만 (한화와)계약해야 돼요. 1년 계약이면 받아들여야 한다.”메이저리거 출신 유튜버 강정호(39)가 ‘절친한 동생’ 손아섭(38, FA)에게 현실적인 조언 및 격려를 남겼다. 강정호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정호_King Kang’을 통해 2025-2026 FA 시장에서 유일한 미계약 상태의 손아섭을 언급했다.손아섭 에이전시와 한화는 최근 간극을 많이 좁혔다는 게 업계의 얘기다. 현 시점…

  • "마이너리그에서 출발할 수도" 37억에 한화 떠난 외국인 벌써 위기설, 경쟁자가 너무 많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를 발판으로 미국 복귀에 성공한 라이언 와이스가 마이너리그로 내려갈 위기설이 개막 전부터 제기됐다. 이마이 타츠야 등의 합류로 휴스턴 애스트로스 선발 경쟁이 치열해졌는데, 여기에서 패배한다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2024년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한화에 입단한 와이스는 정식 계약에 이어 2025년 시즌 재계약까지 따내며 KBO리그에서 2시즌을 보냈다. 2년 동안 46경기에서 21승 …

  • [김경무의 오디세이] '얼음여왕' 돈방석...리바키나, 석달새  '116억원 우승 상금' 챙겼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9

    모스크바 태생의 '아이스 퀸'(Ice Queen) 엘레나 리바키나(26·카자흐스탄). 세계랭킹 5위인 그가 지난 31일 2026 호주오픈(AO) 여자단식 결승에서 1위 아리나 사발렌카(27·벨라루스)를 6-4, 4-6, 6-4로 누르고 우승하면서 받은 상금은 415만호주달러입니다. 한국 돈으로 40억5000여만원이라고 합니다.앞서 그는 지난해 11월9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25 WTA 파이널 단식 결승에서도 사발렌카를 6-3, 7…

  • ‘사복’ 입고 관전한 손흥민, 프리시즌 3경기 연속 결장...“훈련은 정상 소화”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10

    [포포투=정지훈]손흥민이 사복을 입고 프리 시즌 경기를 관전했다. 벌써 3경기 연속 결장이지만, LAFC는 큰 문제 없이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면서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손흥민은 지난해 여름 LAFC 유니폼을 입으며 MLS에 입성했다. 그는 이적하자마자 단 13경기에서 12골 3도움이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하며 팀을 MLS컵 플레이오프로 이끌었다. 비록 8강에서 우승 경쟁은 멈췄지만, LAFC는 성적은 물론 상업적으로도 '손흥민 효과'를 톡톡히…

  • '이런 행운이 있나' 송성문, 1루수 무혈입성? 아라에즈, 샌프란시스코로 이적...2루수는 크로넨워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11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아라에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1년 1,2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다년 계약을 마다하고 샌프란시스를 택한 배경에는 '2루수 보장'이 결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시즌 샌디에이고에서 1루를 맡았던 아라에즈가 떠나며, 파드리스 내야에는 즉각적인 공백이 발생했다.이 틈을 송성문이 파고들었다.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은 그는 당초 아라에즈와의 주전 경쟁, 혹은 유틸리티 활용이 유력해 보였다…

  • 프로의 실력인가! 상태 얼마나 심각하면. 감독 작심발언 → "볼이 다 기어나와.. 기본적인 공 다루는 능력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1 조회 13

    [천안=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이 쓴소리를 내뱉었다. 사소한 실수를 남발하며 무너졌기 때문이다.OK저축은행은 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서 현대캐피탈에 세트스코어 0대3(23-25, 21-25, 24-26)으로 완패했다.경기 후 신영철 감독은 "기본적인 공 다루는 기술 능력이 떨어졌다"고 선수들을 질타했다.OK저축은행은 올 시즌 5위에 머무르고 있지만 유독…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