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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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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이름처럼.지금까지 아무도 가지 않았던 길에 한 선수가 첫발을 내딛는다. 베트남리그(VBA)에 도전하는 한국인 최초의 주인공이다. 최근 점프볼과 만난 그는 “이름처럼 영웅이 되고 싶다”고 다짐했다. 낯선 무대, 낯선 환경이지만 주저함은 없었다.제물포고, 조선대 출신의 이영웅(23, 180cm)이 한국인 최초로 베트남리그 무대를 밟을 예정이다. 한 구단과 계약을 앞두고 있으며, 사실상 공식 발표만 남겨둔 상황이다.이영웅은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