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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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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인터내셔널 투어(I-TOUR) 회원인 짜라위 분짠(태국)이 인도네시아 여자오픈(총상금 60만달러)에서 우승했다.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다마이 인다 골프클럽(파72·6466야드)에서 열린 KLPGA 드림 윈터 투어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7개(보기 1개)를 쓸어 담았다. 이날 6언더파 66타를 몰아쳐 2타 차 우승(13언더파 203타)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10만8000달러(약 1억5000만원)이다.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