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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 만에 서울 떠나는 린가드…英 매체는 "잉글랜드 2부리그 버밍엄-렉섬-입스위치 매력적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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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제시 린가드가 FC서울을 떠난다. 차기 행선지는 어떤 팀일까.영국 '풋볼 리그 월드'는 8일(이하 한국시간) "전 맨유 선수 린가드는 현 소속팀 FC서울을 떠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라며 "린가드의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는 잉글리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의 세 팀을 살펴본다"라고 보도했다.린가드가 서울을 떠난다. 서울은 지난 5일 "린가드와 연장 계약 옵션에 따라 더 함께하는 것을 추진해 왔다"라며 "…

  • "이 승리를 '전설' 손흥민에게 바칩니다" 토트넘, 'SON 고별식'서 슬라비아에 3-0 쾌승…'7번 후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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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토트넘 홋스퍼가 '리빙 레전드' 손흥민(33·LA FC)이 관중석에서 지켜본 경기에서 완승을 따냈다.토트넘은 10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슬라비아 프라하(체코)와의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6차전 홈 경기에서 3대0 완승했다.직전 파리생제르맹(PSG)전에서 3대5로 패한 토트넘은 이날 승리로 리그 페이즈에서 3승2무1패 승점 11을 기록, 16위에서 9위로…

  • ‘이럴 수가, 단 6표라니 충격’ KIA의 몰락, 지난해 3명→올해 0명…최형우도 박찬호도 떠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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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잠실, 한용섭 기자] 1년 사이에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극과극으로 바뀌었다.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하고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가장 많은 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그러나 올해는 무관에 그치며 들러리였다.KIA는 지난해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김도영(3루수) 박찬호(유격수) 최형우(지명타자)가 황금장갑을 수상했다. 2017년 우승 때 골든글러브 5명(양현종, 안치홍, 김선빈, 최형우, 버나디나) 수상 이후 최다…

  • '진짜 韓 떠난다' 롯데 159km 강속구 외인, 100만 달러 못 받아도 도전이 먼저…보스턴과 스플릿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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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KBO 리그에서 최고 시속 159km에 달하는 강속구로 주목 받았던 좌완투수 알렉 감보아(29)가 미국 무대로 복귀한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의 윌 새먼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좌완투수 알렉 감보아가 보스턴 레드삭스와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감보아와 보스턴이 합의한 것은 바로 스플릿 계약이다. 이는 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뛰느냐, 마이너리그에서 뛰느냐에 따라 연봉…

  • “이곳은 내 집입니다” 손흥민 한마디에 6만명 울컥…북런던 흔든 '역대급' 귀환→토트넘 레전드도 "스퍼스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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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약 4개월 만에 스퍼스 팬들 심장을 다시 뜨겁게 달궜다. 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슬라비아 프라하(체코)와 6라운드를 앞두고 구단이 마련한 홈커밍 행사에 얼굴을 비쳤다. 손흥민은 오랜 시간 함께 호흡했던 팬들 앞에 다시 섰다. 스타디움 전광판에 익숙한 얼굴이 뜨자 6만여 팬들이 동시에 일어섰…

  • ‘충격’ 7억팔 특급 신인, 상상도 못한 학폭 논란…진퇴양난 키움, 어떻게 돌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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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 우완투수 박준현(19)이 학교폭력 논란에 다시 한 번 휘말렸다. 박준현은 2026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1순위) 지명으로 키움에 입단한 신인투수다. 2021년 장재영(9억원)에 이어서 구단 역대 2위 신인계약금을 기록할 정도로 키움이 박준현에게 거는 기대는 크다. KBO리그 대표 거포 3루수로 활약한 삼성 박석민 2군 타격코치의 아들인 박준현은 시속 150km를 가볍게 넘기는 강속구가 강점…

  • "한국, 16강에서 파라과이에 0-1로 져 월드컵 탈락" 홍명보 감독의 "8강 이상" 약속은 지켜질까...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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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슈퍼컴퓨터의 예측이 맞게 될까. 아니면 더 높은 곳을 올라가게 될까. 북중미 월드컵이 7개월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슈퍼컴퓨터가 결과를 예측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슈퍼컴퓨터가 예측한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결과를 공개했다. 한국의 최종 성적은 16강이었다. 슈퍼컴퓨터는 한국이 승점 4점을 획득하며 조 3위를 차지할 것이라 내다봤다. 유럽 플레이오프 승리 팀이 5점,…

  • 이동은·황유민, 내년 LPGA에서 뛴다...방신실은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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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시즌 KLPGA 투어 거리 1위, 대상 포인트 4위를 기록한 이동은이 내년 LPGA 투어에서 뛴다. 이동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폴스 골프장(파71)에서 열린 LPGA 퀄리파잉(Q) 시리즈 최종 4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최종합계 10언더파 276타로 공동 7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공동 25위까지 내년 LPGA 투어 풀시드를 받는다. 주수빈은 최종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로 2위를 기록했…

  • "양민혁 수준 낮은 리그서 왔다" 포스텍 망언 잊어라, 토트넘 1월 깜짝 리턴→재임대 가능 '1월 복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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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이 겨울 이적시장에 양민혁을 복귀시킬 수 있는 조항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포츠머스 지역지인 더 뉴스는 9일(한국시각) '양민혁은 8월 임대 계약 이후 지금까지 포츠머스에서 12경기에 출전했으며, 이 중 8경기는 선발, 4경기는 교체 출전이었다. 그는 이 기간 동안 2골 1도움을 기록했으며, 이 공격 포인트들은 왓포드, 미들즈브러,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한 3경기 연속 경기에서 나왔다. 토트넘은 다음 달 양민혁을 …

  • 전례 없는 사상 초유의 사태, '학폭' 판정이 바뀌어버렸다...난감한 키움, 일단 기다리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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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무혐의가 학폭으로, 키움은 어떻게 해야하나.키움 히어로즈에 비상등이 켜졌다. 야심차게 뽑은 신인 박준현이 '학폭'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키움은 올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받고 박준현을 뽑았다. 150km 중반대 강속구를 뿌리는 '초고교급' 선수를 뽑지 않을 이유는 없었다. 무려 7억원의 계약금을 안겼다.다만 우여곡절이 있었다. 박준현은 원래 미국 메이저리그로 가는 듯 했다. 학비 지원 등 다 합치면 200…

  • 김연경이 콕 찍은 인쿠시… “한국 프로배구서 또 한번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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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출신… 2022년 ‘배구 유학’방송서 “넵” 답변만 해 ‘넵쿠시’자신감 회복 모습에 감동 안겨정관장 아시아 쿼터 물색 ‘낙점’“큰 기회를 주신 팀에 감사드려”“받은 사랑만큼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MBC 배구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을 마치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당찬 포부를 밝혔던 몽골 출신 배구선수 자미얀푸렙 엥흐서열(20·등록명 인쿠시)이 팬들과 했던 약속을 지키게 됐다. 지난 8일 프로배구 …

  • '드디어 완성' 손흥민 대형 벽화 공개, 런던 시내에 '태극기 두른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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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10일(한국시간) "토트넘 하이로드에 그려진 손흥민의 벽화가 완성됐다"며 영국 런던 시내에 그려진 손흥민의 대형 벽화를 공개했다.벽화에는 토트넘 레전드 손흥민을 뜻하는 'SONNY SPURS LEGEND'의 문구와 함께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시그니처인 찰칵 세리머니를 하는 모습, 그리고 지난 시즌 스페인 빌바오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직후 태극기를 허리에 두른 채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캡틴' 손흥…

  • 디트로이트, 김하성 '하이잭?' 2년 3천만 달러 또는 3년 4500만 달러 예상...DFP "타이거스의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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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는 10일(한국시간) "30세인 김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1,600만 달러 선수 옵션을 거부하고 2025-26 오프시즌 자유계약 시장으로 나와 2년 3,000만 달러, 혹은 3년 4,500만 달러 수준의 계약을 기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타이거스가 김에게 관심을 가진 건 이번이 2년 연속"이라고 보도했다.매체는 "2026시즌 타이거스 내야는 1루 스펜서 토켈슨, 2루 글레이버 토레스, 유격수 하비에르 바에즈, 3루 콜…

  • "일본군, 나치보다 더 악랄" 그 말 잊지 않을게요"…오피셜 공식발표! "남편 와이스 휴스턴 가서 기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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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우리가 도착한 순간부터 두 팔 벌린 환호, 끝없는 친절, 그리고 상상도 못한 사랑(그리고 많은 정(and lots of jeong))으로 우리를 환영해 주셨다"며 "한국이 우리의 집이 됐다. 한화 팬들, 우리 친구들, 이웃들, 경기장에서 손 흔들어준 사람들, 안부를 묻는 사람들, 메세지, 선물들, 응원들, 높고 낮고 깊은 응원들... 평생 이 모든 것을 가지고 다니겠다"고 했다.한국어 '정'을 언급한 것, 한국을 '집'으로 표현한 것 등…

  • "일본군, 나치보다 더 악랄" 그 말 잊지 않을게요…오피셜 공식발표! "남편 와이스 휴스턴 가서 기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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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화 이글스에서 '코리안 드림'을 이룬 파이어볼러 라이언 와이스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입성한다.와이스가 작별 인사를 했다. 그의 아내로, 1년 6개월간 한국 곳곳을 알리며 '민간 홍보대사' 역할까지 했던 와이스의 아내 헤일리 브룩도 남편의 휴스턴 입단이 확정됐음을 알렸다.브룩은 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동영상과 글로 한화와의 작별 인사를 남겼다.그는 우선 동영샹을 통해 "한화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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