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3.24
조회
19
앞서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고 축구 국가대표팀에 승선한 카스트로프는 24일(한국시간) 독일에서 영국 런던으로 이동해 대표팀에 합류했다. 홍명보호는 오는 28일 오후 11시 코트디부아르전, 그리고 내달 1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오스트리아전을 준비한다.독일 뒤셀도르프 태생의 카스트로프는 한국인 어머니와 독일인 아버지를 둔 선수로, 지난해 9월 미국·멕시코와의 북중미 원정 평가전을 통해 외국 태생 혼혈 남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