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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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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듯한데 다르다. 프로야구 자유계약 선수(FA) 시장에 나선 베테랑 강민호, 손아섭, 황재균이 안착할 곳을 찾고 있다. 한때 한솥밥을 먹었던 '절친'이라는 것도 닮은꼴. 다만 강민호와 달리 손아섭과 황재균은 갈 곳이 애매하다는 말이 나온다.FA 시장이 소강 상태다. 시장 개장 후 유격수 박찬호(4년 최대 80억원)가 두산 베어스, 왼손 강타자 강백호(4년 최대 100억원)가 한화 이글스와 손을 잡으며 열기가 뜨거워졌다. 하지만 최근 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