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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임경진(45·하이원리조트)이 세 번의 도전 끝에 감격의 여자 프로당구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임경진은 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0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정수빈(NH농협카드)을 세트 점수 4-3(11-10 11-9 10-11 7-11 11-5 5-11 9-4)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데뷔 6시즌 만에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