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224 페이지
  • “축구·농구는 다 세계 최고 선수 나오는데” 일본의 푸념…오타니, WBC 투수 출전 무산에 ‘아쉬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9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마운드에 오르지 않는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일본 야구대표팀에 비상등이 켜졌다. 일본 언론에서는 축구·농구 등은 월드컵이나 올림픽에서 세계 최고 선수들이 모두 나오는데 WBC는 그렇지 못하다며 아쉬운 목소리를 냈다.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1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팬 감사 행사 ‘다저페스트’에서 취재진을 만나 “오타니는 WBC에서 투구를 하지 않는다”고 …

  • "타율 3할 6푼인데 타격 영상 보냈다" 지독한 안현민에 고교 스승도 리스펙, 풀타임 첫해 MVP 후보까지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11

    시즌 타율이 0.365에 도달했던 8월 초였다. 물론 이후 8월 한 달 타율 0.234로 슬럼프를 겪으며 자연스럽게 MVP 소리는 쑥 들어갔다. 하지만 이후 보여준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9월 이후 다시 타율 0.344로 맹타를 휘둘렀다. 최종 성적 정규시즌 112경기 타율 0.334(395타수 132안타) 22홈런 80타점 72득점 7도루, 출루율 0.448 장타율 0.570 OPS(출루율+장타율) 1.018. KBO 리그 13년 만에 신인왕과…

  • KIA는 신인왕급 대우를 해줬다… 모두가 놀란 연봉 수직 점프, 올해는 풀타임 필승조 간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1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에서 2025년 정규시즌 8위까지 떨어진 KIA는 2026년 연봉 협상 분위기가 좋을 수는 없었다. 2025년 연봉 협상이 ‘잔치’였다면, 2026년 연봉 협상은 비교적 무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구단도 삭감폭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했고, 선수들도 팀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느끼며 큰 마찰 없이 도장을 찍었다. 다만 그 와중에도 지난해 좋은 활약을 한 선수들은 그에 걸맞게 연봉이 올랐다. 잘한 선…

  • 2전3기 여자당구 우승 임경진 “아이들 봐주시는 시부모님께 용돈 드릴래요”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12

    “주말에 애를 봐주신 시부모님께 용돈 드리고 싶다.”여자프로당구 결승 무대에서 ‘2전3기’로 우승한 임경진(45·하이원리조트)이 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을 제패한 뒤 당구선수 며느리를 돕는 시부모님께 고마움을 표했다. 또 “응원하는 아들과 남편도 큰 힘이 된다”고 했다.관록의 임경진이 1일 밤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026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여자부 결승전에서 정수빈(NH농…

  • ‘이래서 황재균이 은퇴했나’ 최후통첩 받고 고심하는 손아섭, 3000안타 대업 도전할 기회 있을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12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에서 뛰었던 황재균(39)이 FA 선언 이후 은퇴를 한 가운데 아직 FA 미계약 상태로 남아있는 손아섭(38)의 거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손아섭은 2007 신인 드래프트 2차 4라운드(29순위) 지명으로 롯데 입단하며 프로선수로 첫 발을 내딛었다. 리그를 대표하는 외야수로 성장한 손아섭은 2017년 11월 첫 번째 FA에서 4년 총액 98억원에 재계약하며 2021년까지 롯데에서 활약했다. 2021시…

  • "메이저인줄 알았잖아" 155km 쾅쾅쾅! 제구만 된다면 → 롯데, '한화급 필승조' 구축 기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12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다 150㎞더라. 메이저리그랑 하는 줄 알았다."2025년 시범경기에서 한화 이글스를 상대했던 한 사령탑이 했던 말이다. 한화는 외국인투수 2명에 문동주 김서현 정우주까지 강속구 투수들로 가득했다. 올해에는 롯데 자이언츠가 그렇게 될 수 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이 155㎞를 쉽게 던지는 윤성빈과 아시아쿼터 쿄야마 마사야를 필승조로 점찍었다.가장 기대를 모으는 투수는 바로 윤성빈이다. 그는 과거 초고교급 유망주로 명성…

  • 코치에 어깨빵→사과→끝내 두산과 재계약 실패→다저스와 마이너 계약, ML 재도전 나선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12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콜 어빈이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는다.MLBTR은 2일(한국시각) "다저스가 어빈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에는 스프링캠프 초청권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어빈은 지난해 두산에서 뛰었다. 28경기 선발 등판해 144⅔이닝을 소화했고 8승 12패 평균자책점 4.48을 기록했다. 탈삼진율 19.7%, 볼넷 비율 12.2%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리그 4사구 1위라는 …

  • 49홈런 타자가 겨우 1년 $1500만 계약, 시애틀은 유망주 3명이나 내주고 보상도 못받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11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FA 거포 에이유헤니오 수아레즈(34)가 '친정' 신시내티 레즈로 복귀했다. MLB.com은 2일(한국시각) '남은 FA들 가운데 타자 최대어인 에이유헤니오 수아레즈가 신시내티와 1년 1500만달러, 2027년 상호옵션(mutual option)을 조건으로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수아레즈는 지난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49홈런을 때린 전형적인 홈런 타자다. 하지만 타율이 낮고 삼진이 많아 …

  • 손흥민 '70m 원더골' 동급 득점포 터졌다, 토트넘 또또 '푸스카스상' 수상자 배출?…솔란케 '환상 스콜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15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도미닉 솔란케가 푸스카스상 후보에 오를 만한 환상적인 득점을 터트렸다.솔란케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후보인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동료의 크로스를 뒷발로 차 골을 넣는 묘기 같은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트리며 토트넘의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이미 현지에서는 솔란케가 이 득점으로 푸스카스상을 수상할 유력 후보에 올랐다며 호들갑을 떠는 중이다.솔란케가 환상적인 골을 뽑아내면서 지난 2020년 손흥민과 2…

  • 교체 지시한 감독에게 공 '툭'...박준현 "잘못 인지, 그날 바로 사과드렸다" [IS 가오슝]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13

    박준현은 1일 소속팀 키움 히어로즈 1차 스프링캠프 현장(대만 가오슝)에서 취재진을 만나 학폭 논란으로 야구팬에게 불편감을 준 점에 대해 사과하고 행정심판위원회 재결에 소송을 제기한 배경을 전했다. 피해를 주장하는 A와 친하다고 생각한 무렵 '여미새(여자에 미친 인간)'라는 표현을 한차례 했던 건 인정하면서도, 결코 괴롭힘은 없었다는 게 박준현의 주장이다. 박준현은 지난해 9월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된 뒤 관련 논란에 대해 "떳떳…

  • 韓 축구 역사 최고의 '초대형 이적' 임박…오현규 극적 EPL행 가능성 "어떤 일이든 벌어질 수 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12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2025-2026시즌 유럽 축구 겨울 이적시장이 마감까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오현규에게 시선이 쏠리고 있다.풀럼부터 크리스털 팰리스, 리즈 유나이티드 등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공격 보강을 노리는 복수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은 물론 튀르키예의 명문 베식타스까지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어서다.특히 울버햄턴의 공격수 요르겐 스트란 라르센을 놓친 리즈 유나이티드가 이적시장 막판 오현규 영입에 나설지 관심이다…

  • "어떻게 이런 선수를 데려왔냐"→4사구 최다 대실패...두산 떠난 콜 어빈, 다저스와 마이너 계약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13

    [더게이트]지난해 두산 베어스 마운드에서 고전하며 재계약에 실패한 콜 어빈이 메이저리그(MLB) '최강팀'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는다."한국 올 실력 아니다" 찬사 무색…KBO서 겪은 '잔혹사'어빈이 한국 땅을 밟을 당시만 해도 야구계의 기대는 상당했다. 현역 빅리그 10승 경력자가 KBO리그행을 결정하자 "급이 다른 선수가 왔다", "어떻게 이런 투수를 데려왔느냐"는 찬사가 쏟아졌다. 하지만 미국 시절 날카로웠던 제구는 KBO리그의 로봇 심…

  • 임경진, 세 번째 도전 만에 첫 여자프로당구 우승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14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임경진(45·하이원리조트)이 세 번의 도전 끝에 감격의 여자 프로당구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임경진은 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0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정수빈(NH농협카드)을 세트 점수 4-3(11-10 11-9 10-11 7-11 11-5 5-11 9-4)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데뷔 6시즌 만에 첫…

  • ‘이래서 ATM이 원했다’…이강인, 복귀전서 환상 탈압박→결승 골 관여까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12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2달 만의 공식전 복귀전에서 눈부신 탈압박과 패스로 팀의 결승 골에 관여하며 눈길을 끌었다.이강인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메이 나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RC 스트라스부르와의 2025~26 리그1 20라운드 원정 경기서 팀이 1-1로 맞선 후반 15분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대신해 교체 출전했다. 지난해 12월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탈컵 결승전 이후 약 2달 만의 부상 복…

  • '韓 축구 최악의 HERE WE GO' 터졌다...이강인 대신 아틀레티코 갑니다 "700억 거래 완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13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이강인 대신 다른 선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했다.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아데몰라 루크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확정"이라며 계약이 성사됐을 때만 말하는 HERE WE GO라는 문장을 외쳤다. 한국 축구 팬들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밖에 없는 소식 중 하나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가 1순위로 원했던 공격 자원은 한국 에이스 이강인이다. …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