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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이 미국, 호주, 일본, 대만 등지에서 2026시즌을 대비한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인 가운데 야구계 최대 이슈는 손아섭의 거취다. 손아섭은 2025시즌을 마친 뒤 커리어 세 번째 FA(자유계약) 자격을 취득, 권리를 행사했다. 지난해 11월 KBO가 FA 승인선수를 공시했을 때만 하더라도 손아섭이 해를 넘겨 2월까지 둥지를 찾지 못할 것이라고는 선수 본인도, 팬들도 쉽게 예상할 수 있는 그림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