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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연고 구단 광팬인 줄" 진술에 마약 총책 잡고보니...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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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10

    [더게이트]전직 프로야구 선수가 태국발 마약 밀수 조직의 해외 총책으로 전락해 재판에 넘겨졌다.'대전 구단 광팬' 진술이 결정적 단서검찰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지난해 9월부터 한 달간 세 차례에 걸쳐 태국에서 시가 1억 원 상당의 케타민 1.9kg을 국내로 밀수입한 혐의를 받는다. 특히 A씨는 최근 태국의 한 클럽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사실도 드러났다.이들의 범죄 행각은 수사기관의 끈질긴 추적과 운반책들의 결정적인 진술로 덜미가 잡혔다. 검찰은…

  • 교체 지시한 감독에게 공 던졌던 박준현 "경기 후 잘못했다고 느껴, 사과드리고 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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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12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사과를 드렸고, 잘 마무리 됐다"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은 1일 2026시즌 준비를 위한 스프링캠프가 진행되고 있는 대만 가오슝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의 논란과 마주했다. 박준현은 북일고 시절 156km의 강속구를 뿌리는 등 남다른 재능을 바탕으로 KBO리그 구단들은 물론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로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하지만 박준현은 빅리그가 아닌 KBO리그에서 선수 커리어를 시작하기로 결정…

  • "한국 좋아하나봐" 日 19살 신예 미야자키, 자국 넘어 글로벌 스타로→손흥민 '찰칵 세리머니'도 화제…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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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여자배드민턴 신예 미야자키 도모카(19)가 '탈아시아급'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여드름마저 귀엽다"는 찬사가 다양한 언어로 주렁주렁 달리는 가운데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를 따라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려 한국 팬들의 관심도 덩달아 치솟는 분위기다. 일본 '주니치 스포츠'는 지난달 "미야자키 누리소통망(SNS)에는 일본어는 물론 말레이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등 세계 각국의 언어도 수월하게 발견할 수 있다"…

  • 류현진도 고개 저었던 '소식좌' 황준서, 마침내 5kg 증량 성공! "달라진 모습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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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9

    [OSEN=조은혜 기자] 벌크업이 목표였던 황준서가 조금씩 몸을 불리기 시작했다. 보다 힘이 붙은 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지난달 23일 스프링캠프지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했다. 지난해 11월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에서도 살이 붙은 모습이었던 황준서는 이날 조금 더 튼튼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4~5kg 정도 쪘다. 미야자키를 다녀와서 비시즌에만 그렇게 불었다"고 전했다.185cm, 78kg의 마른 체격으로 입단한 황준…

  • [오피셜] 한국 5부 리그 기적 썼다...日 J리거 또 배출! 양천 TNT FC 김군일 J3리그 더스파 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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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13

    [포포투=김아인]한국 K5리그 챔피언 양천 TNT FC가 또 한 명의 J리거를 배출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소속 선수들의 프로 진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일본 J3리그 더스파군마는 지난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양천 TNT FC 출신 센터백 김군일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이는 지난 시즌 TNT에서 J1 후쿠오카 아비스파에 입단한 ‘신데렐라’ 김문현에 이은 두 번째 J리거 배출 사례로, 양천 TNT FC가 꾸준히 구축해온 글로벌 축…

  •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왜 대만팀 임대 택했나…유일 韓 선수 자존심 지킨다 "늘 설렌다, 해외 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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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13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설레요."KB손해보험 세터 신승훈은 대만프로배구리그(TPVL) 이스트 파워에서 새로운 배구 인생을 펼치고 있다.KB손해보험은 지난달 2일 신승훈의 임대 소식을 전했다. 당시 KB손해보험은 "2026년 이현승의 상무 입대가 확정됐다. 차기 시즌 세터진의 안정적인 전력을 구축하기 위해 이번 임대를 결정했다. 실전 경험을 통해 신승훈의 경기 운영 능력이 성장하길 기대한다"라며 설명했다.신승훈은 현일고-경희대 출신으로 …

  • 손흥민 미국 커리어 최대 위기...'SNS 저격' 부앙가 정말 떠나나? 플루미넨시 제의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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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10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손흥민의 공격 파트너 드니 부앙가가 플루미넨시의 제안을 받았다.미국 소식에 능한 톰 보거트 기자는 2일(한국시간) "플루미넨시가 부앙가 영입을 위해 1,500만 달러(220억)를 제안했다"라고 전했다. 이 제안을 받은 LAFC가 어떻게 답변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부앙가는 LAFC 핵심 공격수다. 손흥민이 합류하기 전부터 이미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두 시즌 연속 20골을 터뜨렸고 손흥민과의 호흡도 리그 최고 수준이…

  • '엄마 선수' 임경진, 가족의 힘으로 이룬 생애 첫 프로당구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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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12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대회 직전 찾아온 감기도, 두 번의 준우승 징크스도 가족의 힘으로 이겨낸 값진 결과였다. 바로 프로당구 LPBA에서 첫 우승을 이룬 ‘엄마 당구선수’ 임경진(45)이 주인공이다.임경진은 지난 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정수빈(NH농협카드)과 3시간 20분이 넘는 풀세트 접전을 벌인…

  • HERE WE GO 확인, '韓 차세대 스트라이커' 오현규 좌절 또 좌절, 분데스 이어 EPL 진출마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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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11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오현규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행 가능성은 사라졌다고 봐도 무방하다.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풀럼은 PSV 에인트호벤과 리카르도 페피와 총액 3700만유로(약 636억원) 이적료에 합의했다. 모든 개인 조건 합의도 완료됐다. 마지막 단계는 PSV가 대체자를 찾는 것"이라고 밝혔다.끝내 풀럼은 오현규를 영입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현규는 이번 여…

  • '29억 초특급 대우' KIA 잔류, 마지막 약점까지 보완한다…"사실 작년에도 부상 이슈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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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7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사실 작년에도 시즌 끝에 부상 이슈가 있었지만, 올해는 그런 일 없도록 풀타임을 버틸 수 있게 페이스를 조절하고 싶다."KIA 타이거즈 에이스 제임스 네일이 잔류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의 관심을 받았지만, 냉정히 KBO리그에 잔류하는 것보다 나은 조건이 없었다. 금액도 금액이지만, 미국에 돌아가면 KIA에서처럼 선발을 보장받을 수 없기 때문. KIA는 네일에게 200만 달러(약 29억원)를 제시했다. 리그 외국인…

  • "가정폭력으로 고통 받아" 김지연 측 입장발표, 말 아낀 정철원 "아이 위해서, 추가 이슈 원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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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9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아이를 위해서라도…" 김지연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해든'은 2일 "김지연의 법률대리인으로 다음과 같은 공식 입장을 표명한다. 본 입장문을 포함한 모든 의견은 사전에 김지연 님과 협의 및 확인 과정을 거쳤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24년 혼전임신으로 득남한 뒤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린 롯데 자이언츠 정철원과 인플루언서 김지연은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김지연 SNS를 통…

  • 셀틱 "우리 실패작 오현규가 어쩌다... "EPL 풀럼 간다니 배 아픈가? 180억 잭팟에 전 소속팀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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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7

    셀틱 소식을 전하는 '셀틱 보이즈'는 최근 "셀틱의 실패작이었던 오현규가 이번 겨울 1000만 파운드(약 180억원) 규모의 이적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매체는 지난 몇 년간 셀틱이 범한 가장 큰 실수는 선수 영입이었다고 지적하며, 오현규를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했다.매체는 "오현규는 2023년 초 요르고스 야쿠마키스의 대체자로 영입됐으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꾸준한 선발 기회를 잡지 못했다. 결국 그는 셀틱 파크에서 확실한 인상…

  • 손아섭보다 더 최악이었던 홍성흔, 새삼 대단한 2008년 타격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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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9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이 미국, 호주, 일본, 대만 등지에서 2026시즌을 대비한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인 가운데 야구계 최대 이슈는 손아섭의 거취다. 손아섭은 2025시즌을 마친 뒤 커리어 세 번째 FA(자유계약) 자격을 취득, 권리를 행사했다. 지난해 11월 KBO가 FA 승인선수를 공시했을 때만 하더라도 손아섭이 해를 넘겨 2월까지 둥지를 찾지 못할 것이라고는 선수 본인도, 팬들도 쉽게 예상할 수 있는 그림이 아…

  • 현금 포함 4대2 초대형 트레이드 터졌다…핵심은 363억원 구원투수, 힉스 화이트삭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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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우완투수 조던 힉스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화이트삭스는 힉스를 비롯해 우완투수 데이비드 샌들린(보스턴 유망주 순위 8위), 추후 지명될 선수 2명, 현금을 받기로 했다. 대신 보스턴에 우완투수 게이지 지엘(화이트삭스 유망주 14위), 추후 지명될 선수 1명을 내줬다. 화이트삭스가 받…

  •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합의 끝' PSG의 선택은? "협상할 생각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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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10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은 상당히 진척이 됐던 것으로 알려졌다.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1일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이적에 대해 합의를 마쳤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결정만 남은 상황이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PSG는 이강인의 이적을 놓고 아틀레티코와 협상할 생각이 없었다"고 덧붙였다.아틀레티코의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과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보도/글림트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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