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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아 미안한데 한 번만 더..." 해설위원이 된 김아랑의 '압박(?)' 인터뷰 [지금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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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평창과 베이징을 함께 누볐던 '단짝'에서, 이제는 마이크를 잡고 후배를 응원하는 해설위원이 되었습니다. 어제(1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김아랑 위원. 최민정 선수의 올림픽 3연패 가능성을 묻자 "미안하지만 기대를 걸고 싶다"며 솔직하고 귀여운 영상 편지를 남겼는데요.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선배가 말하는 '최민정이 무서운 이유'까지, [지금, 올림픽]에서 전해드립니다.

JTBC 뉴스룸(2월 1일)

Q. 최민정 1500m 3연패가 가능할까?

[김아랑/해설위원]
"부담을 주기 싫거든요. 근데 민정이한테는 미안하지만 부담을 좀 느끼고 한 번 더 기대를 걸고 싶다 라고 저희는 항상 말해요. "민정아 근데 한 번만 더 해주라" 이런 식으로."

Q. 옆에서 본 최민정 선수는?

[김아랑/해설위원]
"민정이는 일단 선수들이 열심히 다 하지만 좀 힘든 거나 정말 정말 힘들 때는 좀 잔꾀도 부리고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민정이가 꾀를 부리는 적은 한 번도 없었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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