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규-곽민선 아나운서, 12월 20일 결혼..."공개 프러포즈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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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 이하 전북현대)의 송민규가 오는 12월 20일(토) 서울의 모처에서 곽민선 아나운서와 결혼한다.
송민규는 지난 5월 K리그1 FC서울과의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로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인터뷰를 통해 시작됐으며 다년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송민규는 "항상 곁에서 큰 힘이 되어준 소중한 사람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선수로서, 한 사람으로서 더욱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전북현대모터스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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