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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인천, 김근한 기자) '초대형 트레이드' 복덩이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전민재가 시범경기 극심한 타격 부진 속에 개막을 맞이한다. 롯데 김태형 감독도 전민재를 향한 우려를 내비쳤다. 전민재는 이번 시범경기에서 극심한 부진을 겪었다. 전민재는 시범경기 11경기에 출전해 타율 0.179, 5안타, 1홈런, 3타점, 11삼진, 2사구, 출루율 0.233, 장타율 0.286에 그쳤다. 단순히 타율과 안타 숫자를 떠나서 타석 내용도 그리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