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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구 주천희, WTT 왕중왕전서 신유빈 제압…신유빈 혼복은 승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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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대들보 주천희(삼성생명)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에서 한국의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을 꺾고 8강에 올랐다.주천희는 10일 홍콩에서 열린 WTT 파이널스 홍콩 2025 여자단식 첫판(16강)에서 신유빈의 추격을 게임 점수 4-2(11-7 11-9 10-12 6-11 11-9 11-5)로 뿌리쳤다.이로써 주천희는 지난 10월 WTT 중국 스매시 8강에서 2-4 패배를 안겼던 신유빈에게 …

  • "한국은 4위"→"일본, TOP3 결코 약한 팀 아냐" 충격 예측! 韓-日 위치 바뀌었네, WC 다크호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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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한국과 일본 대표팀의 예상 평가는 어떠할까. 2026년 북중미월드컵 다크호스로 평가받았다. 글로벌 스포츠 언론 골닷컴은 10일(한국시각) '2026년 월드컵의 다크호스 순위, 활약 가능성이 높은 팀을 순위를 매겼다'고 보도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이 지난 6일 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에서 조추첨식이 열리며, 본격적인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북중미월드컵은 32개국 체제에서 48개국으로 참가국이 확정된 이후 첫…

  • 서울 떠나는 린가드 "한국에서 처음 본 훈련장은 당황스러웠다…커리어에 있어 환상적인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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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서울월드컵경기장 김종국 기자] 서울 고별전을 치른 린가드가 서울에서의 경험이 소중했다는 뜻을 나타냈다.린가드는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멜버른과의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 6차전에서 선발 출전해 서울 고별전을 치렀다. 서울의 주장 완장을 차고 공격을 이끈 린가드는 이날 경기에서 전반 31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린가드는 속공 상황에서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최준이 페널티에어리어…

  • [GOAL 상암] 한국 떠나는 린가드의 일침 "K리그 심판은 반드시 발전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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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닷컴, 상암] 김형중 기자 = FC서울의 제시 린가드가 자신의 고별전에서 마지막 축포를 터트렸다. 그러나 서울은 린가드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며 무승부에 그쳤다. 린가드는 한국을 떠나며 가진 마지막 인터뷰에서 그라운드 문제와 심판 문제를 언급했다. 서울은 1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이하 ACLE) 리그 페이즈 6차전 멜버린과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전반전 린가드의 선제골로 앞…

  • “감사합니다 롯데” 레이예스는 2년 연속 GG인데 이 투수는 역대급 용두사미…그래도 역수출 신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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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알렉 감보아(28)가 미국으로 돌아간다. 디 어슬래틱은 10일(이하 한국시각) 감보아가 보스턴 레드삭스와 스플릿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메이저리그에 있으면 92만5000달러를 받는다고 덧붙였다. 메이저리그 캠프 초청은 없다.감보아는 2019년에 데뷔해 줄곧 마이너리그에만 몸 담았다. 메이저리그 경력은 없다. 마이너리그 통산 131경기서 28승22패 평균자책점 4.23을 기록했다. 단,…

  • [현장에서]'울보' 린가드, 고별전서 결국 참지 못하고 '눈물 뚝뚝'…한국말로 "감사합니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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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암=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FC서울과 작별한 제시 린가드(33)의 눈에선 눈물이 주르르 흘렀다.린가드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멜버른 시티(호주)와의 2025~2026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6차전 홈 경기를 1대1 무승부로 마치고 환송식을 거행했다.여은주 서울 대표이사로부터 기념패, 김기동 서울 감독으로부터 꽃다발을 선물받은 린가드는 경기장을 돌며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전광판에는 린가드의 …

  • ‘손흥민 왔는데, 관중석 텅텅’···‘오피셜’ 공식발표, 토트넘 고민해결 실패 “6만 2580명 구장→4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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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홋스퍼 레전드가 영국 현지 팬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기 위해 런던으로 돌아왔다.하지만, 토트넘은 또 홈구장 티켓 매진에 실패했다.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맨(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6라운드 슬라비아 프라하와 맞대결에서 3-0으로 승리했다.토트넘은 이번 결과로 6전 3승 2무 1패 11승점으로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슬라비아프라하는 3무 3패 3승…

  • [오피셜] 일본, 이 정도야?…'세계 4위 잉글랜드'와 내년 4월 A매치 원정 경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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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내년 3월 A매치 브레이크 때 '축구종가' 잉글랜드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일본축구협회는 10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의 A매치 원정 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내년 4월1일 오전 3시45분 '축구의 성지'로 불리는 런던 웸블리 경기장에서 잉글랜드와 격돌한다.두 팀 간 경기는 지난달에 잠정 합의됐으나 지난 6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벌어진…

  • 여오현 감독대행의 절묘한 포지션 변화, 박은서의 주전 세터 도약, 임명옥의 여전한 코트지배력까지…IBK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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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기업은행은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GS칼텍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30-28 25-19 25-22) 완승을 거뒀다. 지난달 22일 김호철 감독이 시즌 초반 7연패 부진의 책임을 스스로 지고 물러난 뒤 IBK기업은행은 파죽의 4연승 행진을 달리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아직 섣부르지만, 지금의 기세를 이어간다면 중위권 도약은 충분히 꿈꿔볼 수 있는 모양새다. 승점 3을 추가…

  • '목 쉰 여오현 효과?' 김호철 감독 사퇴한 기업은행, 파죽의 4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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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의 기세가 무섭다. 김호철 감독 자진 사퇴로 출범한 여오현 감독 대행 체제 이후 파죽의 4연승을 질주했다.기업은행은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GS칼텍스와 원정에서 세트 스코어 3-0(30-28 25-19 25-22) 완승을 거뒀다. 1, 2라운드 패배를 후련하게 설욕했다.지난달 22일 김 감독 사퇴 이후 4연승이다. 당시 기업은행은 7연패 수렁에 빠졌지만 이후 반등하며 5승…

  • "왜 일본엔 이런 선수가 없나" 손흥민 '런던 한복판 벽화 박제+5만명 기립박수' 눈물의 복귀에 日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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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친정팀 토트넘으로 돌아와 역대급 환대를 받자, 일본 축구 팬들 사이에서도 부러움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찾아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6차전 슬라비아 프라하전을 앞두고 팬들에게 공식 작별 인사를 전했다.경기 시작 15분 전, 손흥민이 모습을 드러내자 토트넘은 대형 스크린에 'Welcome Home SON'을 띄웠다…

  • 女 배구 개인 연봉 상한액, 약 3억 줄어든다…외국 동포 선수에도 V리그 문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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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배구 여자부 경기에 외국 국적 동포 선수도 출전할 수 있게 됐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 여자부 연봉 상한액은 대폭 줄어든다.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은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연맹 사무실에서 제22기 제3차 이사회를 열었다. 외국 국적 동포 선수의 신인 드래프트 참가 등을 결정했다.외국 국적 동포 선수는 ▲부모 중 1명이 과거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했거나 ▲현재 대한민국 국적자의 자녀로서 외국 국적을 보유한 선수다. …

  • ‘린가드의 라스트 댄스 미쳤다!’ 고별전에서 선제골 넣은 린가드…서울팬들에게 마지막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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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서정환 기자] 제시 린가드(33, 서울)의 라스트 댄스가 미쳤다. FC서울은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에서 린가드의 선제골이 터져 멜버른 시티에 전반전까지 1-0 리드를 잡았다. FC서울은 (2승 2무 1패 승점 8)로 4위이며, 승점 1점 차로 2위에 있는 멜버른 시티(3승 2패 승점 9점)를 상대로 승리할 경우 2위로 올라설 수 있다.경…

  • 여태껏 이런 한국인 없었다…英 BBC 트럼프·메시급 한 페이지 장식 “손흥민 토트넘 방문→감동적인 작별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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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주요매체들이 손흥민(33, LAFC)의 토트넘 홋스퍼 방문에 감동했다. 그야말로 ‘레전드의 귀환’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 주요 페이지에 “UK(영국)에 폭풍우가 몰아쳤지만 토트넘에는 손흥민이 있었다. 손흥민이 마침내 스퍼스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할 기회를 마주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BBC’ 인스타그램에는 리오넬 메시급의 주요 스포츠 스타들과 최근 국제축구연맹(FIFA) 월…

  • 2618안타 손아섭도 415G 마당쇠 조상우도 이 겨울이 춥다…FA 미계약 9인방 장기전 돌입, 연내 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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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통산 2618안타의 손아섭(37)도, 통산 415경기 등판을 자랑하는 조상우(31)도 미계약 신분이다. 아직 시간이 남아있지만, 연내 타결이 안 될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할 듯하다.2025-2026 KBO리그 FA 시장은 지난 4일 양현종이 KIA 타이거즈와 2+1년 45억원 계약을 체결한 뒤 엿새간 아무런 소식이 들리지 않았다. 지난 11월19일 2차 드래프트 전후로 계약이 활성화됐고, 12월 초까지 영입전이 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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