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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셜]'대한민국 고교생이 포르투갈 직행' 강릉중앙고 유망주 박주영, 파수스 공식 합류+'옷피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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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13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강릉중앙고 출신 유망주 박주영(19)이 포르투갈 2부 파수스 드 페헤이라에 정식 입단했다. '옷피셜'(유니폼 오피셜)이 떴다.박주영을 관리하는 에이전트사 '디제이매니지먼트'는 2일, "박주영이 파수스와 1군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연령별 팀이 아닌 1군 스쿼드에 직접 합류하는 형태로, 한국 고교 선수에게는 매우 이례적인 성과"라고 밝혔다.박주영은 강릉중학교를 거쳐 강릉중앙고에서 주 공격 자원으로 활약하며, 올해 …

  • 첫 시민 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 공식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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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6

    [KBS 울산]첫 시민 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가 오늘(2일) 문수야구장에서 창단식을 열고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창단식에서는 웨일즈 구단의 공식 엠블럼과 유니폼, 인공지능을 활용한 선수별 응원가 등을 공개했습니다.웨일즈는 다음 달 20일 시작하는 2026 KBO 퓨처스리그에 맞춰 오는 12일부터 제주도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김옥천 기자 ([email protected])

  • '토트넘 무시하고 자만한 대가 치렀다'…'EPL 선두 경쟁' 맨시티, 2-0→2-2 무승부에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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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8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를 상대로 추격전을 펼치며 무승부를 기록했다.토트넘은 2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맨시티와 2-2로 비겼다. 토트넘은 맨시티와의 맞대결에서 전반전 동안 두 골을 먼저 허용했지만 후반전 동안 두 골을 터트려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토트넘은 맨시티를 상대로 솔랑케가 공격수로 나섰고 시몬스와 무아니가 공격을 이끌었다. 비수마와 갤러거는 중원을 구성했고 우도지…

  • “김도영이 유격수로 가면 윤도현이 3루수로 가는 게 좋아요” 강정호 참견시점…KIA 내야의 미래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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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8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도영이 유격수로 간다면, 윤도현이 3루수로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메이저리거 출신 강정호(39)가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정호_King Kang’을 통해 김도영(23, KIA 타이거즈)의 유격수 전환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김도영이 유격수로 전환하려면 KIA가 충분히 시행착오를 기다려야 하고, 김도영의 건강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했다.그런데 강정호는 여기서 한 가지 화두를 더 던졌다. “만약 김도영…

  • 오열했던 KIA 공포의 대타, 연봉 삭감 현실…이 악물고 또 기적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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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2군에서 시작해서 많이 내려놨었다. 2군에서 마지막 준비를 잘하자는 생각이었는데."지난해 6월 29일 잠실 KIA 타이거즈-LG 트윈스전. KIA의 12대2 대승을 이끈 고종욱은 흐느끼며 오열했다. 4타수 3안타 1타점 1도루 만점 활약. 1군에서 또 한번 생애 최고의 하루를 보낸 게 믿기지 않기도 했고, 그동안 2군에서 꾹꾹 눌러왔던 마음이 터졌다. 고종욱은 2024년부터 1군에서 급격히 기회가 줄고 있었다. 20…

  • 푸에르토리코 'WBC 불참' 격분→MLB가 꼬리 내렸다…'린도어+투수 4명' 보험 문제 전면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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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7

    (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푸에르토리코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불참 가능성 언급에 메이저리그(MLB) 측이 한발 물러섰다.푸에르토리코 현지 매체 '엘 보세로'는 2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MLB)가 프란시스코 린도어(뉴욕 메츠)와 여러 투수의 2026 WBC 참가 허가 여부를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푸에르토리코 야구연맹 회장 호세 퀼레스는 지난 1일 MLB 국제행사 담당자와 화상회의에 참석해 자국 선…

  • 손아섭은 14년 연속 해낸 100안타...전민재는 단 한 번이 간절하다 [IS 타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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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10

    롯데 자이언츠 주전 내야수 1순위 후보 전민재(27)는 지난 시즌(2025) 5개 차이로 100안타를 놓쳤다. 박승욱·손호영 등 기존 주전 내야수들이 차례로 부상으로 이탈하며 출전 기회를 늘린 그는 4월 한 달 동안 타율 0.423를 기록하며 타격 잠재력을 드러낸 바 있다. 하지만 4월 29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상대 투수의 공에 머리를 맞고 부상을 당한 뒤 상승세가 꺾였고, 후반기에는 체력 저하와 경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전민재는 현재…

  • '킹' 르브론 도대체 42세 맞나, 사상 최초 '22년 연속' NBA 올스타 영예... "생각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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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9

    NBA 사무국은 2일(한국시간) 2026 NBA 올스타전 명단을 발표했다. 서부 컨퍼런스 코치들의 투표 결과 르브론은 서부 컨퍼런스 리저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르브론은 2005년부터 이어온 연속 올스타 선정 기록을 22회로 늘렸다. 르브론은 'AP통신'을 통해 "솔직히 올스타 선정은 생각지도 못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르브론은 올 시즌 좌골신경통으로 개막 후 14경기를 결장했다. 프리시즌과 트레이닝 캠프를 모두 뛰지 못한 채 시즌을 …

  • "부상 없이 144경기 풀타임, 기가 막히긴 하네" 한화 팬도 인정한 노시환의 '노력론'…"올해는 전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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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 한휘 기자= 훈련 내내 설파한 노시환(한화 이글스)의 '노력론'에 팬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지난 1일 한화 구단 유튜브 채널 'Eagles TV(이글스티비)'는 이른바 '노시환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스태프가 하루 종일 노시환만 따라다니면서 훈련 모습, 동료들과의 대화 등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소위 '이글스티비 대주주'라고 불릴 만큼 매서운 입담을 자랑하는 노시환이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훈련하는…

  • 더 큰 금액 뿌리쳤다, 사랑받던 팀으로 전격 복귀…강타자 수아레스, 신시내티와 219억원 FA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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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들었던 팀으로 돌아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한때 신시내티 레즈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에우제니오 수아레스(35)가 옛 소속팀과 재회했다. 신시내티는 비시즌 내내 갈망하던 파워 히터를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구단은 자유계약(FA) 시장에서 최고의 타자로 꼽히던 수아레스와 1년 1500만 달러(약 219억원)에 계약했다. 2027년에는 1600만 달러(약 …

  • 프로야구 출신 투수, 마약밀수 조직 총책으로 구속 기소...필로폰 투약 혐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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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2 조회 12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로 30대 A씨와 B씨 등 마약밀수 조직 총책 2명을 구속기소 했다고 2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프로야구 투수였던 A씨와 프로그램 개발자인 B씨는 지난해 9월부터 한 달간 3차례에 걸쳐 태국에서 시가 1억원 상당의 마약류인 케타민 1.9㎏을 국내로 밀수입한 혐의를 받는다.검찰은 운반책들이 총책을 두고 "충남 사람으로 보였다" "대전 연고 프로야구단 광팬 같았다"는 진…

  • "쏘니 지도하게 되어 영광" 체룬돌로 떠나자마자 손흥민 벤치? 섣부른 추측...부앙가 이적설 속 여전히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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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손흥민의 입지 변화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LAFC는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리시즌 친선경기 결과를 알렸다. LAFC는 안방 BMO 스타디움에서 포틀랜드 팀버스와 무관중 친선경기를 치렀다.위고 요리스, 라이언 포르테우스, 타미 틸먼, 마크 델가도, 드니 부앙가 등 주전 선수들이 선발로 출전했고 후반전에는 LAFC2의 어린 선수들이 주로 뛰었다. 전반전 LAFC는 부앙가의 멀티골이 있었지만 수비에서 2실점…

  • 국대 포수도 '처음 보는 투심'이라니…진짜 '페디·하트' 넘는 에이스 탄생? NC 테일러, 첫 불펜 피칭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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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NC 다이노스의 2026시즌을 이끌 신입생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와 토다 나츠키가 스프링캠프 첫 불펜 피칭에 나섰다.지난달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NC 선수단은 25일 오후부터 본격적인 스프링캠프 훈련에 돌입, 지난달 29일부터 3일간 2차 턴을 소화했다. 이번 일정에서는 NC의 새 외국인 투수 테일러와 토다가 캠프 첫 불펜 피칭을 소화했다. 29일 첫 불펜 피칭에 나선 테일러는 총 31구를 던졌고, …

  • 결국 이적료 641억에 최종합의…HERE WE GO 기자 “오현규 관심 갖고 지켜보던 풀럼, 1순위 공격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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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겨울 오현규(24·헹크)에게 관심을 보였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풀럼이 1순위로 낙점한 공격수 리카르도 페피(23·PSV 아인트호벤) 영입을 앞두고 있다. 이적료 협상을 두고 간극을 좁히지 못해 페피 영입이 무산되는 듯했지만 끝내 이적료를 상향 조정하면서 구단 간 합의를 맺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풀럼은 페피를 영입하기 위해 PSV 아인트호벤과 이적…

  • "예년과 확실히 다르다" 애증의 1차지명, 첫 불펜피칭 박수...보호선수 묶은 사령탑 믿음, 풀타임으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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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이선호 기자] "확실히 다르다".KIA 타이거즈 좌완 김기훈(26)이 일본 아마미 스프링캠프에서 희망을 키우고 있다. 첫 불펜피칭에서 예년과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차 지명자의 잠재력을 확실하게 터트리지 못해왔다. 입단 8년째를 맞아 풀타임 1군이라는 비원을 이룰 것인지 주목받고 있다. 캠프 첫 피칭과 훈련을 지켜본 이동걸 투수코치는 "지금까지 했던 캠프와는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작년시즌 막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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