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220 페이지
  • '협상 난항' 손아섭, 벌써 은퇴 시기 언급했다 "어린 친구들과 싸움 버거워지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3 조회 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원 소속팀 한화 이글스와 FA 계약은 물론이고, 사인 앤드 트레이드 등 다른 방식을 통한 이적마저 어려운 상황에 놓인 손아섭. 'KBO리그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라는 타이틀에 어울리지 않게 새해 2월이 되도록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그런 손아섭이 '은퇴 시기'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FA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최근의 발언은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지금의 상황과 맞물리는 면도 있다. 손아섭은 2일 공개된 유튜브…

  • "이건 진짜 특별해" 한화의 흔적, 폰세 왜 감격했나…한국서 날아온 소포 꾸러미에 넋을 잃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3 조회 11

    [OSEN=이상학 객원기자] KBO리그를 지배하고 메이저리그로 돌아간 코디 폰세(31·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감격했다. 한국에서 날아온 소포 꾸러미에 넋을 잃었다. 골든글러브를 포함해 각종 트로피와 함께 폰세의 마음을 사로잡은 물건도 있었다. 폰세의 아내 엠마 키틀 폰세는 최근 개인 유튜브 영상을 통해 오프시즌 근황을 전했다. 지난해 시즌을 마친 뒤 토론토와 3년 3000만 달러 FA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유턴에 성공한 폰세는 최근 미국 테네시…

  • 오현규(풀럼, 24) EPL 깜짝 입성 '마지막 기회'→무산 유력?…풀럼, 페피 영입 실패→'ST 타깃 2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3 조회 9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오현규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행이 좌절될 것으로 보인다. 풀럼이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꼽혔지만, 이후 어떠한 소식도 전해지지 않고 있다. 풀럼은 리카르도 페피 영입에 사실상 실패했다. 스트라이커 영입 후보 2순위였던 오현규에게 기회가 돌아와야 맞지만, 진전이 없는 모습이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2일(한국시각) 'PSV 에인트호번이 트로이 패럿에 대해 AZ 알크마르(네덜란드)에 문의했으나 거절당했다'며 '이 결정…

  • 전직 프로야구 투수의 추락…태국발 마약밀수 조직 총책으로 재판행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6

    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A씨와 B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과거 프로야구단에서 투수로 활동했던 인물이며, B씨는 프로그램 개발자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약 한 달간 세 차례에 걸쳐 태국에서 시가 약 1억원 상당의 케타민 1.9㎏을 국내로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수사 결과 A씨는 태국 현지에서 마약을 직접 관리하며 해외 총책 역할을 맡았고, 텔레그램을 통해 운반…

  • 허웅, 3점슛 14개 포함 51점 폭발…그런데도 최다 득점 기록이 아닌 이유는?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11

    남자 프로농구 한 경기 최다 3점슛 1, 2위 기록은 각각 문경은(22개), 우지원(21개)이 보유했다. 이 기록들도 모두 2003~2004시즌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나왔다. 같은 날 열린 경기에서 같은 선수들이 이런 기록들을 작성한 건 우연이 아니다. 두 슈터의 개인상 타이틀 수상을 돕기 위해 팀 동료들이 이른바 ‘3점슛 밀어주기’를 해줬기에 달성할 수 있었던 기록들이다. 둘의 기록은 여전히 프로농구 공식 기록으로 남아 있지만 “지나친 욕심과 …

  • 1승3패 열세도 극복→2위와 승점 4점 차…상승세 비결 '이 선수'에게 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9

    [장충=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오늘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한국전력은 2일 서울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 우리WON과의 5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1(26-24, 31-33, 25-23, 25-17)로 승리했다. 3위 한국전력은 15승11패 승점 43점으로 2위 대한항공 점보스(16승8패 승점 47점)을 승점 4점 차로 따라갔다.우리카드를 상대로 1승3패로 약했던 한국전력은 이날 리베로 …

  • 류현진, 6살 딸에게 당한 ‘팩트 폭격’?...“아빠 못 던져서 삐졌어” 폭소 (짠한형)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10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투수 류현진도 6살 딸의 날카로운 ‘경기 평가’ 앞에서는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었다.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딸의 눈치를 살피는 평범한 아빠 류현진의 유쾌한 근황이 공개됐다.지난해 한국시리즈 2차전 부진 이후 겪은 류현진의 ‘가족 수난기’였다.류현진은 경기 후 집에 돌아왔을 때의 상황을 떠올리며, “원래 아빠를 보자마자 달려와서 안기던 첫째 혜성이…

  • 임명옥 부상 심상치 않다, 사령탑도 적장도 걱정 한 가득 "정신 없네요→마음 아프다" [MD화성]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8

    [마이데일리 = 화성 심혜진 기자] '최고 리베로' 최리 임명옥이 쓰러졌다. 사령탑도 적장도 안타까움을 전했다.2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서 GS칼텍스가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3-1 승리를 가져갔다.이날 승리로 GS칼텍스는 13승 13패(승점38)를 마크하며 4위 IBK기업은행(12승 14패)을 1점차로 압박했다.IBK기업은행으로서는 임명옥의 부상이 뼈아팠다. 16-10 1세트 테크…

  • FC서울 출신 린가드 'PL→K리그→PL' 역대급 '역수출 신화' 완성하나…'우승 경쟁' 빌라서 러브콜?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1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FC서울과의 계약을 마친 뒤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제시 린가드의 차기 행선지를 둘러싼 새로운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탈리아 세리에A가 아닌, 익숙한 잉글랜드 무대로의 복귀 시나리오다.아스톤 빌라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아스톤빌라뉴스'는 2일(한국시간) "빌라 미드필더 아마두 오나나가 린가드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잠재적인 이적 단서를 남겼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린가드는 최근…

  • [공식발표]부산 KCC 허웅 3점슛X14개→51득점, KBL 한 경기 최다 3점슛-국내 선수 최다 득점 '역…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13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허웅(33·부산 KCC)이 한국프로농구(KBL) 득점 기록을 다시 썼다.부산 KCC는 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의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120대77로 크게 이겼다. KCC(19승19패)는 2연승하며 수원 KT와 공동 5위로 한 단계 뛰어 올랐다. 반면, SK(22승15패)는 연승 행진을 '3'에서 마감했다.승리의 중심엔 허웅이 있었다. 이날 선발로 나선 허웅은 1쿼터부…

  • '개인 역대 최고' 허웅 3점 14개 작렬→무려 51득점 대폭발... KCC, SK 120-77 완파 '연승…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11

    KCC는 2일 오후 7시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서울SK를 118-77로 크게 이겼다.이날 결과로 KCC는 19승 18패째를 올리며 수원KT와 공동 5위가 됐다. SK는 22승 15패로 2위 그룹(24승 13패)과 격차가 벌어졌다.허웅이 경기를 지배했다. SK전 허웅은 3점 13개(14/23) 포함 51득점을 몰아치며 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갈아치웠다. 종전 개인 최다 …

  • 임명옥 발목 부상 이탈 초대형 변수 발생…GS칼텍스, 실바 활약 앞세워 기업은행 1점 차 추격 성공[현장리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8

    [스포츠서울 | 화성=정다워 기자] GS칼텍스가 승점 6이 걸린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봄 배구 희망을 키웠다.GS칼텍스는 2일 화성종합경기타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에 세트스코어 3-1(25-15 15-25 25-17 25-23) 승리했다.적지에서 승점 3을 챙긴 5위 GS칼텍스는 38점을 확보하며 4위 기업은행(39점)을 1점 차 추격했다.1세트 초반 주도권을 잡은 팀은 GS칼텍스였…

  • 캐릭 맨유 상승세에 BBC의 의문, "이럴거면 아모림은 뭐한거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7

    [OSEN=이인환 기자]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순간이었다. 그러나 올드 트래퍼드에서는 설명보다 결과가 먼저 남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또 한 번, 경기의 끝에서 승부를 뒤집었다.영국 ‘BBC’는 2일(한국시간) 맨유의 최근 흐름을 조명하며 키워드로 ‘연결, 감정, 그리고 극적인 결말’을 제시했다. 풀럼 FC를 상대로 거둔 3-2 승리,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결승골은 단순한 승점 3점 이상의 의미를 가졌다.맨유는 1일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

  • '작심 발언!' 강정호 "왜 이렇게 됐나? 은퇴 말하는 순간 진짜 끝나"...'최후의 FA' 손아섭 향해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1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손)아섭이가 왜 이렇게 됐을까."전직 메이저리거 강정호가 이번 스토브리그 '최후의 FA 미계약자'로 남아있는 손아섭을 향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강정호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정호_King Kang'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손아섭 이야기를 꺼냈다."아섭이가 왜 이렇게 됐을까. 최다 안타 1위인데..."라고 한숨을 쉬며 운을 뗀 강정호는 "황재균은 은퇴했고, 아섭이는 마지막 계약을 남겨두…

  • '도전자' 백승호의 역사적인 이정표...벌써 버밍엄 시티 출전 100경기 달성! 구단 SNS가 특급 조명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2 조회 13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백승호가 버밍엄 시티 1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버밍엄은 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백승호의 버밍엄 100경기 출전을 기념하면서 "잘했어, 백승호"라고 한글로 메시지를 남겼다. 그러면서 "백승호가 자랑스러운 이정표를 달성했다"고 덧붙였다.백승호는 벌써 버밍엄에서 100경기나 뛰었다. 백승호는 바르셀로나 유스에서 성장하면서 대한민국 차세대 미드필더로 기대가 됐다. 바르셀로나를 떠나 지로나로 떠났는데 기회를 …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