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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눈물을 머금고 한국과 한화 이글스를 떠났다.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를 미국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는데, 라이언 와이스가 아직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신뢰를 온전히 받지 못하는 듯하다. 메이저리그 소식을 다루는 'MLB트레이드루머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휴스턴이 헌터 브라운, 마이크 버로우스, 크리스티안 하비에르, 이마이 다쓰야,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로 개막 선발 로테이션을 확정했다. 와이스와 스펜서 아리게티가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