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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 3G 연속 2루타' SF, HOU에 3-1 이기며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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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2 조회 3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정후의 3경기 연속 2루타 활약에 힘입어 3연승을 내달렸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9시10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샌프란시스코의 3번 중견수로 선발출전한 이정후는 1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나섰다. 휴스턴 우완 선발 헤이든 웨스네스키를 상대로 8구 승부를 펼쳤…

  • 'ERA 7.20' 애매했던 첫 등판, '70억 FA' 자존심 회복 기회 왔다...KIA 상대 일정 변경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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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2 조회 3

    [SPORTALKOREA] 김유민 기자= 이적 첫 정규시즌 등판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70억 FA' 삼성 라이온즈 최원태(28)가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할 수 있을까.삼성은 지난 스토브리그서 마운드 강화를 위해 적지 않은 투자를 감행했다. FA 최대어 중 한 명이던 최원태를 4년 최대 70억 원(계약금 24억 원, 연봉 합계 34억 원, 인센티브 합계 12억 원)에 영입했다. 최원태의 FA 등급이 A등급이었기 때문에 삼성은 …

  • 한화 이글스, 마무리 주현상 2군 내려가도 김서현 있기에 끄떡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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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2 조회 3

    시즌 초반 주춤하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주전 마무리였던 주현상의 부진에도 새롭게 마무리로 자리 잡은 김서현이 중심을 잡으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당초 올 시즌 한화의 마무리는 주현상이었다. 지난 시즌 65경기에 출전해 71과 3분1이닝을 던지며 8승4패 23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2.65를 기록해 올 시즌에도 마무리로 낙점받았다.문제는 주현상이 시즌 초반부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이다. 지난달 23일 kt wiz와의 경기에 아웃카운트 …

  • 일본은 5명인데, 한국은 전멸… 수준 차이 점점 벌어지나, 안우진-김도영만 바라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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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2 조회 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 CBS스포츠는 2025년 시즌 메이저리그 개막을 맞이해 지난 3월 28일(한국시간) 자사가 선정한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 100명을 발표했다.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총망라된 가운데, 한국인 선수는 단 하나도 없었다. 2025년 초, 메이저리그 네트워크가 선정한 ‘현시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 TOP 100’에도 한국인 선수의 이름을 찾아볼 수는 없었다. 근래 들어 추신수 류현진이 이 명단에 포함됐고, 2024년에…

  •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 박주봉,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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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전설인 박주봉 전 일본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감독이 한국 대표팀 감독직 공모에 지원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 관계자는 1일 "박 전 감독을 포함한 후보자 2명이 대표팀 감독 공모에 지원했다"며 "면접을 거쳐 이번 주 안으로 적임자를 선발하려 한다"고 밝혔다.1964년생인 박 감독은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남자 복식 금메달, 1996 애틀란타 올림픽에서 혼합 복식 은메달을 단 한국 배드민턴의 레전…

  • KIA 좋아하고 삼성 '디스(?)'한 강백호 FA의 '역설'...거포 포수 필요한 삼성, 강민호 후계자로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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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2 조회 3

    강백호(KT 위즈)는 지난 1월 20일 방영된 이대호 유튜브에서 모친이 광주분이어서 KIA 타이거즈를 매우 좋아해 자기도 KIA를 좋아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에 지명되지 않은 것에 대해 "삼성에 갔으면 이렇게 크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백호는 올 시즌이 끝나면 FA가 된다. 대어급 중 한 명이이다. 그의 발언의 행간을 읽으면, 오늘의 자신을 있게 해준 KT에 잔류할 뜻을 내비쳤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KT는 올 시즌…

  • "성범이가 데리고 다녔다" AVG .400 슈퍼 유틸리티, 김도영 키운 캡틴 수제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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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2 조회 2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성범이가 또 데리고 다녔다".2025시즌 개막후 힘겨운 행보를 펼치는 KIA 타이거즈에 새로운 전력이 등장했다. 10년차를 맞는 내야수 김규성(27)이다. 주전 유격수 박찬호가 무릎 부상으로 빠지자 빈자리를 훌륭하게 메워주고 있다. 특히 백업수비 전문이었으나 날카로운 타격으로 타선에 힘을 보태고 있다. 박찬호가 지난 25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1회 부상으로 빠지다 대신 투입됐다. 그날 2안타를 터트리며 승…

  • 레알 출신 쿠보 하극상? '40세' 모드리치와 멱살 잡고 경기 중 충돌...동료들이 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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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2 조회 2

    [포포투=김아인]쿠보 타케후사가 경기 도중 루카 모드리치에게 멱살을 잡혔다.레알 마드리드는 2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4-25시즌 코파 델 레이 준결승 2차전에서 레알 소시에다드와 연장 접전 끝에 4-4 무승부를 거뒀다. 1차전과 합산 스코어 5-4가 되면서 레알이 결승전에 올라갔다. 레알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엔드릭이 최전방에 출격했고 비니시우스, 벨링엄, 호드…

  • '정몽규 삼고초려에도'…축협 젊은 축구인 영입 '탕평책'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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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2 조회 2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4번째 임기를 시작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의 '탕평책'이 난항을 겪고 있다. 2일 축구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번 주 안으로 새 집행부 인선 작업을 마무리 짓는 것을 목표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지난 2월 26일 경선에서 승리하며 임기를 시작한 정 회장은 젊은 축구인들을 영입하는 데에 사활을 걸고 집행부 인선 작업을 해왔다.행정이 타성에 젖었다는 평가가 나오는 축구협회 내부 분위기를 일신하고 향후 한국 축구…

  • 홍명보 저격 옳았다...김민재, 아킬레스건+감기+허리 통증에도 못 쉰다! "KIM 계속 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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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2 조회 2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김민재는 아픈데도 쉬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바이에른 뮌헨은 29일 오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서 장크트파울리에 3-2로 이겼다.부상에서 복귀한지 얼마 되지 않은 김민재는 팀 사정으로 인해 선발 출전하여 풀타임을 소화했다. 다요 우파메카노, 알폰소 데이비스가 시즌 아웃되어 수비진에 큰 구멍이 생겼고 김민재가 이르게 복귀할…

  • 김호철-최태웅 시절에도 못했는데, 현대캐피탈 역사상 첫 트레블 도전…프랑스 명장이 주문했다 "서브, 블로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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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2 조회 2

    [마이데일리 = 천안 이정원 기자] "서브가 조금 더 잘 되어야 한다. 블로킹도 마찬가지."현대캐피탈 구단 역사상 첫 트레블을 도전하는 필립 블랑 감독에게 만족은 없다.현대캐피탈은 지난 1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대한항공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0, 24-26, 25-22, 25-23) 승리를 챙겼다.이로써 현대캐피탈은 73.6%의 확률을 잡았다. 지금…

  • 창원 NC파크 인명사고에 트럭 시위까지 등장..."애도보다 변명이 먼저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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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2 조회 2

    (MHN 권수연 기자) 최근 창원 NC파크 구조물 낙하 인명사고에 분개한 팬들이 트럭 시위를 전개했다.2일 시위 주최 측은 "창원 NC파크 관중 사망사고와 관련해 트럭 시위를 전개한다"며 "지난 달 29일 창원 NC파크 외부에서 알루미늄 구조물이 추락해 관중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창원시, 창원시설공단은 경기 강행, 무대응, 책임 회피로 일관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주최 측은 "이에 팬들이 분노해 책임 규명과 …

  • 시범경기 타율 0.185→개막 7경기 타율 0.438 확실히 살아난 LG 신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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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02 조회 2

    신민재는 1일까지 시즌 타율 0.438(16타수 7안타), 8타점, 출루율 0.526, 장타율 0.438을 마크하고 있다. 도루는 3개를 성공했고, 100% 성공률을 기록 중이다.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와 시범경기에서 타격 페이스가 살아나지 않았던 그는 최근 4경기 연속 선발로 출전하며 공수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염경엽 LG 감독은 시즌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신민재의 타격 흐름이 올라오지 않은 부분을 걱정했다. 신민재는 시범경기에서 타율 …

  • 시범경기 타율 0.185→개막 7경기 타율 0.438, 확실히 살아난 LG 신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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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민재는 1일까지 시즌 타율 0.438(16타수 7안타), 8타점, 출루율 0.526, 장타율 0.438을 마크했다. 도루는 3개를 성공했다. 성공률도 100%다. 스프링캠프 연습경기부터 시범경기까지 타격 페이스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았지만, 시즌이 개막한 뒤 최근 4경기 연속 선발로 출전하면서 공·수에 걸쳐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염경엽 LG 감독은 올 시즌 준비 과정에서 신민재의 타격 페이스가 올라오지 않자, 우려감을 드러냈다. 신민재는…

  • 토트넘, 손흥민 방출→'146,200,000,000원' 역대 최고 이적료 쏜다!…'가나 FW' 영입 총력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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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의 대체자로 본머스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를 낙점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세메뇨 영입 논의는 구단 수뇌부 내에서 이미 진지하게 진행 중이다. 이적 가능성도 현실화되고 있다.영국 현지 및 스페인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손흥민의 기량 하락과 계약 만료 시점을 고려해 대체자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영입을 위해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지출도 각오할 것으로 보인다.영국 풋볼팬캐스트는 2일(한국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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