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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스트라이크를 많이 던지는 방향성을 갖고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좌완 에이스 이의리의 말이다. 스프링캠프 동안 스트라이크를 꾸준히 던지는 것을 목표로 훈련했는데, 첫 실전에서 볼넷을 남발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의리는 1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 0-0으로 맞선 4회 구원 등판해 1⅓이닝 39구, 1안타, 4볼넷, 2삼진, 4실점(2자책점)에 그쳤다. KIA는 0대5로 패했고, 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