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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갑자기 속도를 늦췄다. 강민호(40), 손아섭(37), 황재균(38), 장성우(35) 등 베테랑들이 남아 있다. 협상은 멈추지 않았으나, 결론을 내리기엔 선수와 구단이 풀어야 할 숙제가 분명한 상황이다.FA 시장은 지난 4일 양현종의 KIA 잔류 소식을 끝으로 정적에 빠졌다. 아직 9명이 남았다. 특히 시선은 강민호, 손아섭, 황재균, 장성우 등 4명으로 향한다. 팀의 중심을 잡아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