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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호만 여유, 나머지는 초조?…FA 시장 열기 빠지고 찬바람 '쌩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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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11 조회 5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뜨겁게 불타올랐던 2026 KBO리그 FA(자유계약) 시장이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얼어붙는 모양새다. 몇몇 선수를 제외하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KBO가 지난 11월 8일 공시한 FA 자격 승신 선수는 총 21명이다. 이 중 12명이 6명이 원 소속팀에 잔류했고, 다른 6명은 새 둥지를 찾아 떠났다.2026 FA 1호 계약의 주인공은 '최대어'로 꼽혔던 내야수 박찬호였다. 박찬호는 KIA 타이거즈…

  • ‘한화 괜히 떠났나’ 폰세에 닥친 시련, 저지도 벅찬데 알론소마저 알동 입성...이래도 역수출 신화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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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11 조회 5

    [OSEN=이후광 기자] 한화 이글스에서의 성공을 발판 삼아 메이저리그에 복귀한 코디 폰세가 첫해부터 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들을 줄줄이 상대하게 됐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강타자 피트 알론소와 5년 1억5500만 달러(약 2274억 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MLB.com은 “아직 볼티모어 구단의 공식 발표는 없으며, 메디컬 테스트 통과 이후 발표가 이뤄질 것으…

  • 여자배구 선두 도로공사 사령탑 김종민, 여자부 감독 최다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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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11 조회 4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여자 프로배구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이끄는 김종민(51) 감독이 여자부 사령탑 역대 최다승에 도전한다.도로공사는 11일 오후 7시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6 V리그 여자부 홈경기에서 흥국생명과 맞붙는다.도로공사는 지난주 10연승을 달리다 흥국생명과의 원정경기에서 '리버스 스윕'으로 패하며 연승이 끊겼는데, 이날 홈에서 설욕에 나선다.이 경기가 중요한 또 다른 이유는 대기록이 걸려 있기 때문…

  • 호령존에서 호령타로, 연봉 1억원+α 예약…우울한 KIA가 이 선수만 보면 흐뭇…FA 로이드까지? 기대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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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더 이상 호령존이 아니다. 호령타다.KIA 타이거즈의 2025년은 우울하기만 하다. 예상 밖으로 부진하며 통합우승 직후 8위까지 추락했다. 이 여파로 구단이 2025-2026 FA 시장에서 예산편성을 풍족하게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침 내부 FA가 6명이어서, 구단 계약 담당 실무진이 고생하고 있다는 후문이다.KIA의 연봉협상 기조도 크게 다를 바 없어 보인다. KIA는 전통적으로 팀 순위, 성적이 연봉협상…

  • "안현민, 휴가 나와 새벽 3시까지 웨이트했다" 육군 취사병 신화 '아무나' 못 쓴다... KT 스카우트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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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11 조회 4

    안현민은 지난 9일 커리어 첫 골든글러브(외야수 부문)를 수상하며 화려했던 2025시즌의 마침표를 찍었다. 기자단 유효표 총 316표 중 251표(79.4%)로 외야수 최다 득표였다.앞서 안현민은 KBO 리그 시상식에서 출루율 상, 신인상을 받았고, 선수들이 직접 뽑는 리얼 글러브 시상식에서도 외야수 부문 리얼 글러브를 수상했다. 신인상과 골든글러브를 한 해에 동시 수상한 건 KBO 역대 9번째로, 2012년 서건창(당시 넥센) 이후 13년 만…

  • ATL 뛰쳐나온 김하성, 야심찬 FA 대박 꿈 무너지나? "1년 계약이 적당…부상 이전 모습 보여줄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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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11 조회 4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잔여 계약을 박차고 FA 시장에 나올 때는 장밋빛 전망으로 가득했다. 하지만 점점 현실의 벽이 김하성(30)의 앞을 가로막는 분위기다.김하성은 2024년까지만 해도 5년 1억 달러(약 1466억원)가 거론되던 수준급 내야수였다. 하지만 지난해 8월 어깨 관절와순 파열 부상에 발목을 잡혔다. 올시즌에는 정규시즌의 절반 가량을 소화하는데 그쳤다. 이 과정에서 허리, 햄스트링 부상까지 겪었다.다행히 후반기 탬파베이 레이스에…

  • "따로 연락받은 건 없다" 2년 유예 빗장 풀린 최지만의 울산행 가능성 [I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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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11 조회 5

    메이저리그(MLB) '유턴파' 최지만(34)의 울산행 가능성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10일 이사회(사장단 회의)에서 울산광역시 신규 구단(가칭 울산프로야구단)의 퓨처스(2군)리그 참가를 의결하고, 2026시즌부터 합류하는 방안을 최종 승인했다.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창단되는 최초의 KBO리그 참가 구단이 될 울산프로야구단은 내년 1월 중순까지 코칭스태프 7명과 선수 35명 등 최소 인원의 선수단을 구성해야 한다.KBO…

  • '마라톤 신체접촉 논란' 김완기 감독, 직권남용·직무태만으로 1년6개월 자격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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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11 조회 6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지난달 23일, 마라톤 결승전을 막 통과한 이수민을 과하게 잡아 논란을 일으켰던 김완기 삼척시청 육상팀 감독이 직권남용, 직무태만으로 자격정지 1년6개월을 받았다. 뉴스1에 따르면 삼척시체육회는 10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김완기 육상팀 감독에게 자격정지 1년6개월을 의결했다.김 감독은 지난달 23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2025 인천국제마라톤' 여자 국내부 경기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이수민을 잡는 과정에서 …

  • ‘과도한 신체접촉 논란’ 김완기 감독, 직권남용·직무태만으로 1년 6개월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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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삼척시청 육상팀 김완기 감독이 삼척시체육회로부터 자격 정지 1년 6개월 징계를 받은 거로 알려졌다.10일 연합뉴스TV에 따르면 삼척시체육회는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직권남용과 직무태만을 이유로 김완기 감독에게 자격 정지 1년 6개월을 의결했다. 앞서 육상팀 선수들은 김 감독에 대한 직권남용과 직무태만으로 진정서를 제출한 거로 알려졌다. 김완기 감독은 지난달 23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2025 인천국제마라톤’ 당시 불필요한 신체 접촉으로 …

  • 이강인 죽어도 안 쓰는 엔리케 감독, 0-0 비겨놓고 "우린 이길 자격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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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경기 소감을 밝혔다.파리 생제르맹(PSG)은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6라운드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와 0-0으로 비겼다.PSG의 공격이 너무나 답답했던 경기였다. PSG는 전반전 72%의 볼 점유율을 잡고 강하게 몰아세웠지만 유효슈팅은 1개에 그쳤다. 완벽한 기회였는데 …

  • '과도한 신체 접촉 논란 아니었나?' 마라톤 김완기 감독, "직권남용·근무태만"으로 1년 6개월 자격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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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강필주 기자] 인천국제마라톤 결승선에서 포착된 부적절 접촉 논란으로 여론이 들끓었던 강원 삼척시청 육상팀 김완기 감독이 결국 중징계를 받았다. 다만 실제 징계 사유는 당시 논란이 됐던 신체 접촉과는 무관했다.삼척시체육회는 지난 10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김완기 감독에게 자격 정지 1년 6개월을 의결했으며, 공식 징계 사유는 직권남용과 직무태만이었다고 '뉴스1'이 전했다. 논란은 지난달 23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2025 인천국제마…

  • ‘잘할 수 있는데’ 강민호·황재균·손아섭·장성우…FA 미계약 베테랑, 언제·어디로 향할까 [SS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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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갑자기 속도를 늦췄다. 강민호(40), 손아섭(37), 황재균(38), 장성우(35) 등 베테랑들이 남아 있다. 협상은 멈추지 않았으나, 결론을 내리기엔 선수와 구단이 풀어야 할 숙제가 분명한 상황이다.FA 시장은 지난 4일 양현종의 KIA 잔류 소식을 끝으로 정적에 빠졌다. 아직 9명이 남았다. 특히 시선은 강민호, 손아섭, 황재균, 장성우 등 4명으로 향한다. 팀의 중심을 잡아줄 수 …

  • [단독]'결국 라건아 세금분쟁 터졌다!' 라건아, KCC 상대 손배소 파문…KCC "KBL 규정 위반"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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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남자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라건아(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전 소속팀 부산 KCC를 상대로 '세금 분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분쟁 과정에서 라건아와 한국가스공사가 한국농구연맹(KBL) 내부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확산될 전망이다.10일 스포츠조선 취재를 종합하면 라건아 측은 지난 11월 초 KCC 구단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통보했다. KCC 소속이던 지난 2024년 1~5월 소득에 …

  • 롯데 아시아쿼터 투수, 日 언론에서 공개됐다…요코하마 출신 쿄야마 ‘K-POP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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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시즌 롯데에서 뛸 아시아쿼터 선수가 일본 매체에서 공개됐다.일본 스포니치는 11일 “요코하마로부터 전력외 통보를 받은 투수 쿄야마 마사야가 다음 시즌부터 한국의 롯데에서 뛴다는 것이 10일 알려졌다.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쿄야마는 201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요코하마에 입단했고 2018년 4월1일 야쿠르트전에서 데뷔 첫 등판해 첫 선발승을 올렸다. 그 해 6승을 기록했다.스포니치는 “최고 155㎞의 직구를 무기로 한 투수”라고 …

  • FA 김하성 영입 경쟁 붙었다. 디트로이트 가세, 2053억 올스타 유격수 밀어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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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 FA 김하성의 행선지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강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도 거론되고 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이어 또다른 선택지로 떠올랐다.디트로이트 지역 매체 ‘디트로이트 프레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가 3차례 올스타로 뽑힌 알렉스 브레그먼 영입에 연결돼 있지만, 현재 관심은 미온적이다. 브레그먼에게 거액을 투자하는 대신 또 다른 FA 내야수인 유격수 김하성으로 눈길을 돌릴 수 있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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