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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승혁-김범수 괜히 보냈나' 한화 필승조가 누구야? 김경문 감독도 아직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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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5 조회 7

    [OSEN=대전, 조은혜 기자] 겨우내 이탈한 필승조 두 명. 그 공백을 메우기 위한 김경문 감독의 구상은 좀처럼 결론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필승조 두 명을 잃었다. FA로 강백호를 영입하는 과정에서 한승혁이 보상선수로 KT 위즈 유니폼을 입었고, 좌완 김범수는 KIA 타이거즈와 3년 총액 20억원에 FA 계약을 맺고 팀을 떠났다.강백호의 합류와 요나단 페라자의 복귀로 타선은 강해졌지만, 원투펀치를 이…

  • ‘타율 .129’ 데일의 배신에 꽃감독 결단, FA로이드로 테이블세터 고민 해결?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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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5 조회 7

    [OSEN=대구, 손찬익 기자] 1할대 빈타에 허덕이는 아시아쿼터 내야수를 뒤로하고, ‘예비 FA’ 김호령이 리드오프로 낙점됐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테이블세터 고민의 해답을 찾았다.이범호 감독의 고민은 깊었다. 올 시즌 확실한 1,2번 타순을 정하기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그는 “올 시즌에는 앞 타순을 확실하게 정해놓고 가는 게 쉽지 않을 것 같다”면서 “어떤 선수들은 잘 치다가도 1,2번에만 가면 못 친다. 심리적인 이유일 수도 있…

  • 연봉 30억인데 연수입은 1900억…오타니 MLB 최다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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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5 조회 8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25일 발표한 MLB 선수들의 최근 1년간 수입 조사에서 오타니는 압도적인 1위로 집계됐다. 연봉은 200만 달러(29억 9000만 원)에 불과하지만, 광고 모델 등 연봉 외 수입으로 무려 1억2500만 달러(1871억 원)를 벌어들인 결과다. 오타니는 일본항공(JAL), 세이코, 휴고보스 등 20개 기업과 후원 계약을 맺고 있다. 연봉 외 수입만으로도 전체 수입 2위인 코디 밸린저(31·뉴욕 양키스·5650만 달러)…

  • '한화는 왜 결별 통보했나' KIA로 20억 'ERA 0.00' 대반전→사령탑 오죽하면 "아껴가며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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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5 조회 7

    김범수는 올해 시범경기 4경기에 등판, 승패 없이 3홀드를 기록했다. 총 3⅓이닝을 던지면서 1볼넷 3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지난 12일 SSG 랜더스전이 그 시작이었다. 1이닝 퍼펙트 투구를 펼치며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어 15일 KT 위즈전에서는 6회 2사 만루 위기에서 구원 등판, 권동진을 좌익수 뜬공 처리하며 위기관리 능력을 자랑했다. 계속해서 21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1이닝 2탈삼진 퍼펙트 투구를 해낸 김범수.그리고 전날(24…

  • [공식입장] 이강인의 PSG, 특혜 논란 발생…"이런 사례 어디 있나? 대회 자체에 대한 존중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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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5 조회 6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랑스가 파리 생제르맹을 위한 리그 일정 변경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프랑스 리그앙 소속 랑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정과 관련된 공식 성명문을 발표했다.이번 시즌 랑스의 분위기가 대단하다. 27라운드 기준 승점 59점으로 리그 2위다. 1위 파리 생제르맹(PSG)보다 한 경기 더 치르긴 했지만 승점 1점 차이다. 지난 1997-98시즌 이후 처음으로 리그 우승을 차지할 수도 있다.많은 전문가는 …

  • "김혜성 정말 안타깝다" 로버츠 감독, 말이나 말지…트리플A 보낸 이유+바라는 점 대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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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5 조회 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맹활약한 LA 다저스 김혜성(27)이 개막 로스터 26인에서 제외됐다. 김혜성의 마이너리그행을 두고 여러 이야기가 나오는 중이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김혜성이 다저스 로스터에 합류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빅리그 2년 차가 된 김혜성은 올해 한국 야구 대표팀에 승선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 다녀…

  • '김백화' 애칭 받고 열심히 했지만...요시하라 타임에는 없었던 레베카 [이슈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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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5 조회 5

    (MHN 장충, 권수연 기자) 레베카 라셈(흥국생명)의 두 번째 한국 리그 도전은 이렇게 막을 내렸다.흥국생명은 지난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진에어 V-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P.O) 경기에서 GS칼텍스에 세트스코어 1-3으로 패했다.준P.O는 정규시즌 3~4위의 점수차가 3점 이내일 경우 치러진다. GS칼텍스는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봄배구 티켓을 위해 치열하게 싸웠다. 그리고 장충 버프와 42득점을 폭격한 '실…

  • '손흥민 7번' 1년 만에 완전히 망가졌다, 초라함 그 자체..."SON처럼 7번 달고 내 이야기 쓰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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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5 조회 6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사비 시몬스는 손흥민의 후계자가 될 생각이 없는 모양이다.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에크렘 코누르는 25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시몬스는 토트넘을 떠나길 원하며 바르셀로나로 복귀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시 시몬스는 토트넘의 상징과도 같았던 7번을 물려받으며 큰 기대 속에 입단했다. 당시 시몬스는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뒤 "손흥민은 이 번호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었다. 그는 당연히 그럴 자격이 있다.…

  • "그냥 오프사이드 없애죠?" 소신발언, 역대급 파격 제안…"득점 더 많이 나와서 역동적으로 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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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5 조회 5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오프사이드를 없애고 싶다."독일 분데스리가의 명문 구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활약 중인 공격수 막시밀리안 바이어가 오프사이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바이어는 공격수들의 발을 묶는 오프사이드 규정이 사라진다면 득점이 더 많이 터져 축구가 더욱 역동적인 스포츠로 발전할 수 있을 거라는 게 바이어의 생각이었다.독일 매체 '스포르트1'은 24일(한국시간) "도르트문트의 공격수 막시밀리안 바이어가 놀라운 규칙 제안을 …

  • 한화 강타선 맞붙자…키움, 한화와 개막 2연전 선발투수 전격 공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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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5 조회 7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개막전 2연전 선발투수를 미리 공개했다. 키움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시범경기 최종전을 치렀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시범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개막전 2연전 선발투수로 알칸타라, 하영민을 내세운다고 밝혔다.하영민은 전날 23일 LG와 시범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2탈삼진 무사사구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하영민은 지난해 LG 상대로 3경기 …

  • 야구 공부 명목 은퇴→선수 복귀…KIA 출신 홍원빈, 멕시코 구단서 첫 실전 등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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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5 조회 5

    술탄네스와의 경기는 홍원빈이 멕시코 프로야구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갖는 공식 경기이다. 그동안 그는 라이브 피칭과 불펜 투구 등을 소화했지만, 상대 타자를 타석에 두고 처음 공을 던진다. 멕시코 프로야구리그는 4월 중순께 개막한다. 홍원빈이 소속된 테콜로테스는 리엘레로스 데 아과스칼리엔테스와 3연전을 갖는다.홍원빈은 지난해 국내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은퇴를 선언한 뒤 외국으로 진출했다. KIA 타이거즈 소속의 빠른 공을 던질 수 있는 파이어볼…

  • 고우석은 아직도 콜업 소식 없는데...트리플A 1경기도 안 뛴 신인을 빅리그에? 타이거스의 파격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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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5 조회 7

    [더게이트]고우석의 소속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메이저리그 전체 랭킹 2순위의 특급 유망주 케빈 맥고니글이 트리플 A를 건너뛰고 빅리그로 직행한다.스프링캠프 OPS 0.923, 스스로 증명했다맥고니글은 시범경기에서 타율 0.250, 출루율 0.423, OPS 0.923을 기록하며 스스로 기회를 만들었다. 홈런 2개를 뽑아냈고, 도미니카공화국 국가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는 루이스 세베리노를 상대로 …

  • 日 언론도 머쓱 "김혜성은 마이너에서, 사사키는 메이저에서?" 팬들 비난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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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5 조회 5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분석에 너무 몰두하고 있다."시범경기 평균자책점 15.58. 할 말이 없는 사사키 로키의 성적에도 개막 5인 선발 로테이션을 확정했다. 현지 언론은 물론이고 자국인 일본에서도 우려하는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LA 다저스 사사키가 최악으로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을 마쳤다. 24일(이하 한국시각)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한 그는 1회초에 선두타자를 몸에 맞는 볼로 내보내고, 야수 선택으로 무사 주자 1…

  • 박동원 올시즌 끝나면 FA인데…타격코치의 한마디, '쌍둥이 미래' 23세 포수 환골탈태 [SC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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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5 조회 6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히팅 포인트가 너무 뒤에 있는 것 같아. 조금 앞에 당겨놓고 쳐볼까?"'국대 안방마님'을 뒷받침하는 남자, '염갈량'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계획적으로 육성한 젊은 포수.2026년은 LG 이주헌의 인생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을까. 시범경기부터 불방망이가 남다르다.박동원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을 다녀오는 사이 주전 마스크를 썼다. 덕분에 시범경기치곤 타석수도 많은 편이다.그런데 타율이 3할8푼2리(34…

  • 박동원 올시즌 끝나면 FA인데 → '쌍둥이 미래' 23세 포수 바꿔놓은 한마디 [SC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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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히팅 포인트가 너무 뒤에 있는 것 같아. 조금 앞에 당겨놓고 쳐볼까?"'국대 안방마님'을 뒷받침하는 남자, '염갈량'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계획적으로 육성한 젊은 포수.2026년은 LG 이주헌의 인생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을까. 시범경기부터 불방망이가 남다르다.박동원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을 다녀오는 사이 주전 마스크를 썼다. 덕분에 시범경기치곤 타석수도 많은 편이다.그런데 타율이 3할8푼2리(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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