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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한국 떠난 린가드 망했습니다, EPL은 K리그 출신 받아주지 않았다...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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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3 조회 10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K리그를 떠난 제시 린가드의 빅리그행은 끝내 불발됐다. 3일(이하 한국시각) 2025~2026시즌 유럽 빅리그 겨울 이적시장이 종료됐다. 스페인 라리가만 내일 마감되지만 현재 나오는 소식을 종합해 봤을 때 큰 소식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나마 실체가 있었던 이적설은 이적시장 막판에 나왔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지난 29일 '린가드의 거취가 결론에 가까워지고 있다. 자유계약 신분인 린가드는 최근 EPL 구단들을 포함해…

  • 프로야구 롯데, 다카쓰 전 야쿠르트 감독 어드바이저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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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3 조회 8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일본프로야구(NPB)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다카쓰 신고(57) 야쿠르트 스왈로스 전 감독을 영입해 코치진을 보강했다.롯데 구단은 3일 선수단의 체계적인 육성과 팀 방향성 정립을 위해 다카쓰 전 감독을 스페셜 어드바이저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다카쓰 어드바이저는 1990년 NPB 야쿠르트에 입단해 팀 주축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며 통산 286세이브를 수확, 일본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인…

  • 여자배구 최고 리베로 기업은행 임명옥, 아킬레스건 파열로 시즌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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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3 조회 9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여자 프로배구 최고의 리베로 임명옥(IBK기업은행)이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남은 시즌을 뛸 수 없게 됐다.IBK기업은행 관계자는 3일 "임명옥이 병원에서 오른쪽 아킬레스건 파열 진단을 받아 남은 시즌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며 "현재 수술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임명옥은 전날 GS칼텍스와의 경기 중 부상을 당했다. 1세트 9-15로 팀이 뒤진 상황에서 임명옥은 상대팀 공격수 지젤 실바의 공격을 받아내기 …

  • '몽골 리그' V리그에 새로운 에너지가 되나, 치열한 프로 세계에서 꽃핀 우정 [유진형의 현장 1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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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3 조회 6

    [마이데일리 = 대전 유진형 기자] 지난달 3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관장과 현대건설의 경기 직후 국적이 다른 두 외국인 선수의 우정이 눈에 띄었다. 정관장 인쿠시(몽골)와 현대건설 자스티스(일본) 이야기다.이날 경기에서 인쿠시는 팀 내 최다인 10득점 하면 분전했지만, 세트스코어 0-3(21-25, 21-25, 15-25)으로 패하며 고개를 숙였다. 6연패 늪에 빠진 정관장 분위기는 침울했고,…

  • "손흥민 떠나고 망한 줄 알았는데" 토트넘 팬들도 놀란 '기적의 듀오'... "미친 '전갈슛'으로 맨시티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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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3 조회 8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홈 경기에서 솔란케의 멀티골에 힘입어 2-2로 비겼다.리그 6경기 무승(4무2패)의 늪에 빠진 토트넘은 승점 29점(7승8무9패)로 리그 14위에 머물렀다. 맨시티는 승점 47점(14승 5무 5패)로 2위에 자리했다.이날 토트넘은 전반에 두 골을 내준 뒤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후반 8분 시몬스의 감각적…

  • '홍명보호 핵심 공격수' 공식발표 임박..김민재 행보 따른다...오현규, 튀르키예 베식타스 이적 임박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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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가 결국 베식타스로 향하는 분위기다. 튀르키예 매체 'A SPOR'이 3일(한국시간) "공격수 보강을 목표로 했던 베식타스가 헹크에서 활약 중인 대한민국 공격수 오현규 영입을 확정 지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타미 에이브러햄의 이적 이후 스트라이커를 물색해온 베식타스가 새로운 골잡이를 찾았다. 베식타스는 헹크 소속의 24세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를 두고 벨기에 구단과 모든 조건에 합의했다"라고 덧붙였…

  • ‘베트남 특급’ 응우옌, 가족과 함께 쓴 PBA 첫 우승의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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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3 조회 8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베트남 특급’ 응우옌꾸옥응우옌(43·하나카드)이 프로당구(PBA) 데뷔 4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를 마친 뒤 그가 가장 먼저 한 일은 베트남에서 기다리고 있는 가족에게 전화로 우승 소식을 전하는 것이었다.낯선 한국 무대에서 오랜 시간 버틸 수 있었던 힘은 가족의 응원이었다. 풀세트 명승부 끝에 완성된 첫 우승의 기쁨은 베트남에 있는 가족에게 가장 먼저 전해졌다.우승 직후 응우옌은 “시상식이 끝…

  • “(손)아섭이요? 지켜보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절친’ 전준우가 전한 안타까움 [SS타이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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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3 조회 8

    [스포츠서울 | 타이난=박연준 기자] “정말 잘하는 동생인데, 지켜보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손아섭(38)의 겨울이 유독 길고 차갑다. 이미 모든 구단이 캠프를 시작한 지 한참 지났다. 그런데 여전히 계약 소식은 감감무소식이다. 이를 지켜보는 ‘절친’ 전준우(40·롯데) 역시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온 손아섭은 현재 갈 곳을 정하지 못한 채 개인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통산 2618안타로 리그 역사상 유일하…

  • "쏘니 덕에 떴는데 버린다고?" 부앙가, 손흥민 놔두고 플루미넨세 이적 시도... "메시와 못 뛰니 브라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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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3 조회 6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3일(현지시간) "손흥민의 '영혼의 파트너'인 부앙가에게 플루미넨세(브라질)가 기록적인 이적료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플리미넨세는 부앙가의 영입을 위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였지만 LA FC의 판매 불가로 난항에 부딪혔다. 매체는 "플루미넨세가 부앙가의 이적료로 1500만 달러(약 215억원) 규모의 오퍼를 준비했지만 LA FC는 내주지 않았다"고 전했다.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가 뛰고 있는 …

  • 김민재 운명 "생중계"로 하루 만에 뒤집혔다! 다음 시즌 '닥주전' 보였는데…"우파메카노, 2030년까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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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3 조회 8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다요 우파메카노(바이에른 뮌헨)의 재계약 상황이 불과 하루 만에 급변하며 계약 체결이 임박한 분위기다.독일 '스카이스포츠'는 3일(이하 한국시간) "우파메카노가 뮌헨과 장기 재계약에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라고 보도했다.이어 "이는 스카이스포츠 이적시장 전문가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데드라인 데이 생방송 'Transfer Update' 프로그램을 통해 우파메카노와 뮌헨이 재계약에 최종 합…

  • 더 이상 김연아 같은 한국인 없다...중국+일본은 '월클' 있다, 美매체 선정 동계 슈퍼스타 26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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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3 조회 7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 국가대표팀에는 김연아 같은 월드 슈퍼스타가 없다. 26명의 슈퍼스타 목록에 한국 선수는 없었다. 세계적인 스타가 없다는 이야기다. 다른 아시아 선수는 있었다. 먼저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중국을 대표해서 뛰고 있는 구아이링(영어명 에일린 구)이 언급됐다. 미국 국가대표로 뛰었다가 2019년부터는 중국 국가대표로 뛰고 있는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다. 2021년 세계 선수권과…

  • "오현규 260억? 터무니 없어, 완전 사기" 베식타스행 결정되자 벌써부터 의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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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3 조회 6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오현규가 튀르키예 베식타스로 향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적료를 두고 말이 많다.이번 겨울 이적시장 여러 팀들과 연결되던 오현규는 튀르키예 베식타스로 향할 전망이다. 오현규는 벨기에 헹크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최근 풀럼, 리즈 유나이티드 등 프리미어리그 클럽과 연결됐다. 하지만 오현규는 잠재적 영입 후보 정도였고 프리미어리그행은 성사되지 않았다. 오현규는 더 많은 출전시간을 받을 수 있는 베식타스를 택했다.튀르키예 소식…

  • '커리어 하이→억대 연봉' KIA 차기 1루수, "잘한 게 아니라 그냥 한 것, 못하면 받아들이고 다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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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3 조회 8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잘한 게 아니라 그냥 한 것"2019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한 오선우는 2024년까지 1군 무대에서 이렇다 할 활약을 하지 못하고 2군을 오갔다.그러다 지난 2025시즌 KIA의 부상 선수들이 많아지면서 오선우에게 기회가 왔고, 그는 놓치지 않았다. 중심 타선에서 장타력을 과시하며 팀에 없어서는 안 될 타자로 자리매김했다.성적은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특히 전반기에는 홈런 8개를 포함해 타율 0.30…

  • '첫날부터 41구 쾅쾅!' 김서현 불펜피칭, 양상문 코치도 만족했다…"작년보다 든든하다고 생각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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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3 조회 8

    [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서현이 스프링캠프 첫 불펜피칭에서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한화 공식 유튜브 채널 '이글스 TV'는 2일 영건 황준서와 김서현, 문동주의 첫 불펜피칭을 공개했다. 김서현은 이날 41구를 투구, 양상문 투수코치의 흡족스러운 반응을 이끌어냈다.묵직한 공이 경쾌하게 미트에 꽂혔다. 김서현의 투구를 지켜본 양상문 투수코치는 "괜찮다 지금 좋다. 나는 마음에 든다"고 칭찬했다. 불펜피칭 종류 후에는 왼쪽으로 …

  • 전직 프로야구 투수, 태국발 마약 밀수 총책이었다… 케타민 1.9kg 들여와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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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3 조회 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직 프로야구 투수가 해외 마약 밀수 조직의 총책으로 활동하다가 검찰에 적발된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는 2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전직 프로야구 투수 A씨(33)와 프로그램 개발자 B씨(30)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태국을 거점으로 한 마약 밀수 조직의 해외 총책 역할을 맡은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지난해 9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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