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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대전 유진형 기자] 지난달 3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관장과 현대건설의 경기 직후 국적이 다른 두 외국인 선수의 우정이 눈에 띄었다. 정관장 인쿠시(몽골)와 현대건설 자스티스(일본) 이야기다.이날 경기에서 인쿠시는 팀 내 최다인 10득점 하면 분전했지만, 세트스코어 0-3(21-25, 21-25, 15-25)으로 패하며 고개를 숙였다. 6연패 늪에 빠진 정관장 분위기는 침울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