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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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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시범경기 12경기에서 4승 6패 2무(승률 0.400)로 9위에 머물렀다. 순위보다 선수 기용 폭을 넓히고 전력의 윤곽을 다듬는 데 의미를 둔 일정이었다.타선에서는 중심과 일부 자원들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나성범이 타율 0.381로 중심타선을 이끌었고, 3루수 박민(0.361)은 2루타 3개, 3루타 1개, 홈런 2개 등 존재감을 보였다. 지난해 71경기 타율 0.202에 그친 것과 비교하면, 분명한 성장세다. 김호령도 타율 0.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