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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13시즌을 뛰었던 외야수 아비사일 가르시아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가르시아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 소식을 전했다. 베네수엘라 출신의 가르시아는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3시즌을 보낸 뒤, 지난해 6월 지명할당(DFA)된 이후 더 이상 그라운드에 서지 못했다. 2021년 12월 FA로 마이애미와 4년 총액 5,300만 달러 계약을 맺었지만, 밀워키 시절 보여줬던 전성기 퍼포먼스를 재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