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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비시즌 기간 내내 조용했던 롯데 자이언츠가 드디어 외국인 선수 영입을 발표했다.롯데는 11일 "메이저리그(MLB)와 일본프로야구(NPB)에서 모두 활약한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를 각각 총액 100만달러에 영입했다"고 밝혔다.엘빈 로드리게스는 193cm, 97kg의 우완 투수로 최고 시속 157km의 빠른 직구를 구사할 수 있으며, 커터, 스위퍼,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 구사 능력과 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