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0
조회
5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전날 멀티히트와 호수비로 반등 조짐을 보여줬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7)가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지만, 팀의 참패를 막지는 못했다. 샌프란시스코는 마운드 붕괴와 수비 실책이 겹치며 홈에서 피안타 20개, 13실점을 기록했고, 내셔널리그 서부 지구 최하위 탈출에도 실패했다.샌프란시스코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