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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3, 삼성생명)의 독주가 이미 수치로 굳어졌는데도 어김없이 야마구치 아카네(4위, 일본)와 익숙한 구도를 계속 만드는 세력이 있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HSBC 월드투어 파이널 프리뷰를 게시했다. 안세영이 시즌 마지막 우승을 노리는 여자 단식과 관련해 여전히 대항마를 찾으려는 시도가 이어졌다. BWF는 "안세영에게 가장 강력한 라이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