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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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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투수 류현진(39)이 후배 젊은 투수들을 향해 쓴소리를 날렸다.류현진은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 황재균, 손아섭과 함께 출연했다.류현진은 절친한 친구 사이인 황재균, 후배인 손아섭과 야구 관련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후배들의 경기 중 태도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류현진은 “화날 때가 있다. 선발투수는 던졌는데 초반 대량 실점을 했다, 그러면 분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