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213 페이지
  • 손아섭 연봉 80% 삭감? 돈은 중요하지 않다, 기회가 필요할까… 이왕 늦은 것 구세주 더 기다리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주인공인 손아섭(38)은 현재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남아 있는 유일한 미계약자다. 2025년 시즌 뒤 경력 세 번째 FA 자격을 신청했지만 시장의 싸늘한 반응을 확인한 채 아직 어느 팀과도 계약을 하지 못했다. 손아섭은 KBO리그 통산 2618안타를 기록 중인 안타 기계다. 지금도 건강하게 뛴다면 한 시즌 100안타 이상은 보장할 수 있는 선수로 뽑힌다. 그러나 타 구단들이 관심을 보…

  • ‘손흥민 7번 물려받을 자격 충분했다’…혼돈의 토트넘 멱살 잡고 혼자서 먹여 살리는 중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7

    [포포투=박진우]‘7번’ 사비 시몬스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토트넘 홋스퍼는 2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24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토트넘은 공식전 4경기 무패 행진(2승 2무)을 달렸다.전반부터 라두 드라구신의 실책성 플레이로 2실점을 내준 토트넘. 후반 대반전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었던 이유는 시몬스의 활약 덕분…

  • ‘이런 선수들이 있다고’ 류현진의 분노, “박살나서 교체되고 웃는 애들 보면 진짜 열받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7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투수 류현진(39)이 후배 젊은 투수들을 향해 쓴소리를 날렸다.류현진은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 황재균, 손아섭과 함께 출연했다.류현진은 절친한 친구 사이인 황재균, 후배인 손아섭과 야구 관련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후배들의 경기 중 태도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류현진은 “화날 때가 있다. 선발투수는 던졌는데 초반 대량 실점을 했다, 그러면 분위기가…

  • '출전 거부 통보, 맨유와 입단 협상'…호날두에 연봉 3500억 지급 알 나스르 분노 '불평할 이유가 없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7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호날두와 소속팀 알 나스르의 관계가 악화되고 있다.호날두는 알 나스르의 선수 영입과 관련해 불만을 드러내며 경기에 뛰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알 나스르는 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알 리야드를 상대로 2025-26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2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러 1-0 승리를 거뒀고 호날두는 결장했다. 호날두는 알 리야드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출전 거부를 선언했고 예고대로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포르투갈 …

  • "눈에 띄게 야위었다" 부상 이탈한 세계 1위 쑨잉샤, 한 달만에 나타났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8

    (MHN 이현아 기자) 중국 여자탁구의 간판 쑨잉샤가 부상 이후 한 달여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복귀 자체만으로도 큰 관심을 모은 가운데, 중국 매체들은 그의 달라진 외형과 태도에 주목하며 "조용한 복귀 속에 치열한 각오가 묻어났다"고 평가했다.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매체 '텐센트 스포츠'에 따르면 중국 탁구대표팀 전원이 아시안컵 준비에 돌입하기 위해 하이난성 하이커우로 이동했다.이 자리에서 쑨잉샤의 행보는 단연 가장 큰 관…

  • “오현규 항공편 예약, 오늘 도착한다”…프리미어리그행 최종 무산→튀르키예 최고 명문 ‘이적 합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10

    [포포투=박진우]오현규의 베식타스 이적이 임박했다.튀르키예 ‘콘트라스포르’는 4일(현지시간) “타미 에이브러햄을 아스톤 빌라로 보낸 베식타스가 새로운 해결사를 맞이한다. 베식타스는 오현규를 오늘 저녁 이스탄불로 불러들일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길고 긴 이적설에 종지부를 찍는 시점이다. 지난 시즌 벨기에 헹크에 입성한 뒤, 급속도로 성장한 오현규를 향해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많은 팀들이 관심을 보였다. 프리미어리그(PL) 풀럼, 리즈 유나이티드…

  • 손흥민 개인 과외도 소용 없었다…토트넘이 미련 없이 보낸 이유, 6경기 0골 0도움 ‘최악 부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8

    [포포투=박진우]브레넌 존슨은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토트넘 홋스퍼에서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한 존슨이다. 지난 2023-24시즌을 앞둔 상황, 공격을 보강하고자 했던 토트넘은 존슨에게 무려 4,750만 파운드(약 925억 원)에 달하는 거금을 투자했다. 기록만 보면 좋았다. 데뷔 시즌 34경기 5골 10도움, 지난 시즌 51경기 18골 4도움이었다.‘꾸준함’이 없다는 게 문제였다. 기복이 심했다. 존슨은 다른 선수의 도움을…

  • 소신 발언! LG 레전드, "돈 버는 건 축구가 최고"..."야구 선수 절반은 최저 연봉 3천만 원 수준,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14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LG 트윈스 '레전드' 박용택이 소신 발언을 내놨다. 야구의 인기와 달리, 선수들의 수익 구조와 시장 환경은 척박하다는 평가다.박용택은 최근 유튜브 채널 카카오뱅크를 통해 공개된 '머니 그라운드' 영상에 출연해 야구와 축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한국 프로스포츠 종목 가운데 "야구의 인기는 높지만, 돈을 버는 측면에서는 축구가 최고"라고 주장했다.이에 전 축구 선수 조원희도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

  • 韓 축구 대형사고…"이강인 후보가 어울려" 엔리케 감독 '열렬한 팬' 선언 딜레마→"활약할수록 슈퍼 서브 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짧은 재활을 마치고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른 이강인(25)을 향해 '슈퍼 조커'가 최적의 포지션일 수 있다는 역설적인 분석이 나왔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3일(한국시간) "긴 부상에서 복귀한 이강인은 지난 1일 스트라스부르전(2-1 승)에 교체 출장해 매우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다. 올겨울 수많은 구단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이 한국 선수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PSG는 그와 재계약을 원…

  • '린샤오쥔 출전' 중국 미쳤네, 감히 한국 쇼트트랙 무시 "예전만큼 절대적이지 않아"...단 최민정은 경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9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중국은 한국 쇼트트랙의 파워를 무시하고 있다.중국 소후닷컴은 2일(한국시각)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중국이 어느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분석했다. 해당 매체는 쇼트트랙에서의 메달 획득을 기대했다. 중국도 쇼트트랙 강국 중 하나다. 충분히 메달에 도전할 수 있는 수준이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뛰다가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8년 만에 올림픽에 출전하면서 많은 기…

  • ‘정우영 있어서 필요 없다’ 프리미어리그 11년차 대굴욕…“역제안 받고 눈을 의심, 단칼에 거절”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13

    [포포투=박진우]라힘 스털링의 체면이 말도 아니다.독일 ‘스카이스포츠’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3일(한국시간) “스털링이 최근 우니온 베를린에 제안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호르스트 헬트 단장은 본지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스털링은 최근 프리미어리그(PL) 11년 생활을 매듭지었다. 그가 PL에서 남긴 임팩트와 업적을 미뤄볼 때, 더없이 초라한 퇴장이었다. 리버풀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스털링은 폭발적인 스피…

  • "'울산의 아들'은 떠날 수 없었다" 이동경, 유럽 러브콜에도 전격 잔류 결정…명예회복, 마지막 변수 삭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12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물밑에서 거센 파고가 일었다. 지난해 K리그 '최고의 별'로 우뚝 선 이동경(29·울산)은 '탈 K리거급'으로 성장했다. 겨울이적시장, 유럽에서도 러브콜이 쇄도했다.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의 레스터시티가 이동경을 원했다. 독일과 포르투갈에서도 제의가 들어왔다. 기로에 선 그도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 유럽은 '미지의 세계'가 아니다. 2018년 K리그에 데뷔한 그는 2022년 1월 독일 분데스리가 2부 샬케04로 임대됐…

  • WBC 한국, 대만에 시작부터 완패? 대만 돈으로 무장했다, 잘못하면 또 예선 탈락이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1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대만 야구는 최근 들어 괄목할 만한 성장세로 아시아 ‘넘버 투’를 자부하는 한국 야구를 위협하고 있다. 아직 자국 리그의 규모와 수준은 한국이 앞서 있지만, 대신 대만은 아마추어 유망주들이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하는 사례가 많고 실제 마이너리그 레벨을 거쳐 메이저리그에 승격했거나 승격을 눈앞에 둔 경우도 적지 않다. 최근 국제 대회에서도 대만은 한국을 위협하고 있다. 사실상의 단판 승부로 벌어지는 국제 대회 특성상 …

  • "쓰지도 못하는데 왜 영입해요" 외인 무제한 보유 시대에도 큰 변화는 없다, 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7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2025년 10월, K리그는 의미 있는 선택을 했다.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를 풀었다. K리그1과 2 모두 무제한 보유가 가능하다. 거스를 수 없는 세계적인 흐름에 발을 맞췄다. 일본 J리그는 2019년 이미 외인 보유 한도 제도를 폐지했다. 갈수록 규모를 확대하고 있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도 외인들의 무한 출전을 허용하고 있다. 프로축구연맹은 "ACL과 주변국 리그의 외국인 선수 보유 확대 추세에 맞춰 K리그의 …

  • "다저스가 제시한 금액과 비슷했다" 오타니 영입전 뒷이야기, LEE 영입으로 한풀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7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3년 전 오타니 쇼헤이가 FA 시장에 나왔던 때 여러 구단들의 러브콜을 받았다. 그 중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도 있었다. 샌프란시스코 래리 베어 CEO는 3일(한국시각) 미국 팟캐스트 댄 패트릭 쇼에 출연해 오타니 영입전 당시의 뒷이야기를 전했다.그는 "우리는 오타니 영입전에 참여하고 있었다. 정말 영입하고 싶었고, 우리 구장 한 방에 오타니가 앉아 있었다"며 오라클 파크에서 면담을 했던 사실을 밝혔다.당시 샌프란시…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