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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퍼 거절하고 삼성 선택…최형우 복귀 결심, 돈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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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퍼 거절하고 삼성 선택…최형우 복귀 결심, 돈이 아니었다




KIA에서 최형우는 '퉁아빠'로 불리며 후배들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했다. 2017년과 2024년 통합우승의 주역으로, 양현종·나성범·김도영 등과 함께 눈물의 우승을 경험했다.

KIA 팬들은 영구결번까지 기대했지만, 그의 은퇴 무대는 삼성이 될 전망이다.

삼성 팬들은 '퉁어게인'을 외치며 환영 중이다. 2002년 입단 후 4연패 왕조의 핵심이었던 최형우가 운명처럼 돌아왔다는 반응이다.

KIA의 오퍼를 뒤로하고 삼성을 선택한 배경에는 단순한 조건이 아닌 뿌리 깊은 인연이 있다는 분석이다.

[장성훈 선임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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