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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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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대세론과 이변이 공존했던 2025년이 가고, 붉은 말이 달리는 새해가 왔다.10개구단이 직접 뽑은 올시즌 구도는 3강-3중-4약 체제다. 특히 탄탄한 전력이나 전반적인 안정감 면에서 상위 6팀, 하위 4팀으로 명확한 구분선이 인상적이다.10개구단 단장, 감독, 운영팀장, 주장, 대표선수 1명 등 총 50명이 소속팀을 제외하고 5강 5팀을 뽑아보니 '디펜딩챔피언' LG 트윈스가 만장일치 45표를 받았고, 삼성 라이온즈 …